오늘 있었던 일임. 체육시간에 짝피구를 했는데 내가 첫번째 경기에서 실수로 아웃됨. 다음 경기 준비하다가 짝남이 "내뒤에 꼭 붙어있어" 이랬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인걸 깨달은건지 3초간 가만히 있다가 주변에서 "오오오오오오오 김짝남~~!!!" 이럼 (원래 우리 둘이 사귄다고 헛소문도 떠돌았었음) 몰라 짝남 등 뒤에 꼭 붙어있는데 너무 좋앙1
짝남과의 짝피구는 정말 제일 축복받은 일인듯
체육시간에 짝피구를 했는데 내가 첫번째 경기에서 실수로 아웃됨. 다음 경기 준비하다가 짝남이 "내뒤에 꼭 붙어있어" 이랬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인걸 깨달은건지 3초간 가만히 있다가 주변에서 "오오오오오오오 김짝남~~!!!" 이럼 (원래 우리 둘이 사귄다고 헛소문도 떠돌았었음)
몰라 짝남 등 뒤에 꼭 붙어있는데 너무 좋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