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부를때 호칭

롤롤2016.10.11
조회67,506
안녕하세요!

결혼하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글을남기게 되었습니다,,


혹시 결혼하신 분들 시어머니께서 며느리를 부를 때 뭐라고 부르시나요..?



저희 할머니께서 엄마를 부르실 때, "야"라고 하시더라구요..매번 그렇게 부르시는건 아니고, 가끔이요..
저는 좀 충격을 받았는데 ... 다른분들도 이러시는 분이 계신가요....? 무의식중에 나온 말투라고 믿고싶어요 ㅜ..



"야"라는 호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특히 남자분들은 어머니께서 와이프를 부르는 호칭이 "야"라면 기분이 어떠신지..


결혼하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