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에게 찾아가고 문자로 카톡으로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었던 여자예요. 그 뒤로 참 많이 힘들었어요.
http://m.pann.nate.com/talk/333861377
아침에 눈뜨면 마음이 아팠고
밥도 제대로 한숟갈 넘기지 못했었어요
늘 다이어트가 고민이던 제가 그사람과 헤어진뒤로
한달만에 구킬로가 빠졌더군요.
정말 힘들었어요. 매일친구에게 전화하고 울고 사진보고
놓질 못했죠 걔도 그렇지 않을까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가
사랑한다고 해놓고 눈물만 나더라구요.
그리고 그사람이 알바가 끝날 4시가 되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그사람은 여친이랑 데이트하러 가겠지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하루하루가 정말 지옥이였어요. 진짜 죽고 싶다 죽으면 걔가 후회 하지 않을까 하는 극단적인 생각도 햇어요.
그렇게 어느날 제가 그 남자 클라우드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 사진들이 뜨더군요.
저랑 헤어진지 이틀만에 그남자는 다른 여자 번호를 땃고 그여자랑은 사귄지 이주가 넘었더라구요.
저랑 같이 갔던 여행지에 내가 준 셔츠를 입고 데이트를 했더라구요. 저보다 나이도 작은 여자와 앳띤 얼굴에 심장이 쿵 내려앉고 손이 떨리더라구요.
손잡고 찍은사진 뽀뽀하는 사진 포옹하는 사진 제가 걔 생각에 하루종일 힘들때 걔는 이러고 있었구나 싶더라구요
제가 만나러가서 매달리고 문자로 매달리고 할때 그남자는 이미 다른 여자가 있었던거예요. 저따위는 아무 안중에도 없었겠죠. 정말 어떻게 어떻게 그 남자가 나한테 라는 생각때문에 몇일을 또 많이 힘들었어요
그리고 그날은 그남자의 꿈을 꾼날이였어요.아침에 카톡이 왔더군요. 참...그남자가 한 그 잘지내란 말에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풀리질 않더라구요. 자기가 내뱉은 잘지내란 말을 듣기 위해서 아니 그말을 내가 하기위해서 지난 시간을 얼마나 아팠는지 제가 지나 보낸 시간때문에 넋놓아 엉엉 울었어요.
자기는 제가 클라우드를 본줄은 몰랐겠죠 저한테 마치 좋은 마지막까지 멋있는 남자이고 싶었겠죠 제가 만약 그 사진들을 보지 않았더라면 저 카톡을 받고 또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미련가졌겠죠
처음에는 복수하고 싶었어요 그 여자한테 환승당한것도 어떤 남자인것도 다 얘기해주고 싶더라구요 근데...다 부질없다는걸 느꼈어요. 쓰레기를 치운것에 감사하라고 건드리면 나도 쓰레기 밖에 더되냐고 친구들이 다 만류하더라구요...문자 보낸거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아여 오히려 더 욕을 해주는건데...평생 그남자를 미워하고 사려구요...그남자와의 인연은 두번은 없을테니까요...
저번에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었다는 글 후기 전남친의 연락
http://m.pann.nate.com/talk/333861377
아침에 눈뜨면 마음이 아팠고
밥도 제대로 한숟갈 넘기지 못했었어요
늘 다이어트가 고민이던 제가 그사람과 헤어진뒤로
한달만에 구킬로가 빠졌더군요.
정말 힘들었어요. 매일친구에게 전화하고 울고 사진보고
놓질 못했죠 걔도 그렇지 않을까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가
사랑한다고 해놓고 눈물만 나더라구요.
그리고 그사람이 알바가 끝날 4시가 되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그사람은 여친이랑 데이트하러 가겠지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하루하루가 정말 지옥이였어요. 진짜 죽고 싶다 죽으면 걔가 후회 하지 않을까 하는 극단적인 생각도 햇어요.
그렇게 어느날 제가 그 남자 클라우드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 사진들이 뜨더군요.
저랑 헤어진지 이틀만에 그남자는 다른 여자 번호를 땃고 그여자랑은 사귄지 이주가 넘었더라구요.
저랑 같이 갔던 여행지에 내가 준 셔츠를 입고 데이트를 했더라구요. 저보다 나이도 작은 여자와 앳띤 얼굴에 심장이 쿵 내려앉고 손이 떨리더라구요.
손잡고 찍은사진 뽀뽀하는 사진 포옹하는 사진 제가 걔 생각에 하루종일 힘들때 걔는 이러고 있었구나 싶더라구요
제가 만나러가서 매달리고 문자로 매달리고 할때 그남자는 이미 다른 여자가 있었던거예요. 저따위는 아무 안중에도 없었겠죠. 정말 어떻게 어떻게 그 남자가 나한테 라는 생각때문에 몇일을 또 많이 힘들었어요
그리고 그날은 그남자의 꿈을 꾼날이였어요.아침에 카톡이 왔더군요. 참...그남자가 한 그 잘지내란 말에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풀리질 않더라구요. 자기가 내뱉은 잘지내란 말을 듣기 위해서 아니 그말을 내가 하기위해서 지난 시간을 얼마나 아팠는지 제가 지나 보낸 시간때문에 넋놓아 엉엉 울었어요.
자기는 제가 클라우드를 본줄은 몰랐겠죠 저한테 마치 좋은 마지막까지 멋있는 남자이고 싶었겠죠 제가 만약 그 사진들을 보지 않았더라면 저 카톡을 받고 또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미련가졌겠죠
처음에는 복수하고 싶었어요 그 여자한테 환승당한것도 어떤 남자인것도 다 얘기해주고 싶더라구요 근데...다 부질없다는걸 느꼈어요. 쓰레기를 치운것에 감사하라고 건드리면 나도 쓰레기 밖에 더되냐고 친구들이 다 만류하더라구요...문자 보낸거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아여 오히려 더 욕을 해주는건데...평생 그남자를 미워하고 사려구요...그남자와의 인연은 두번은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