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친구와 연애 성공기 썰 14

키꼬마2016.10.11
조회6,642

너무 피곤하네요ㅠ.ㅠ 차에 해진이를 위한 이벤트
작업하느라 일끝나고 채우고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고 흐엉.. 그래두 점점 완성되니 기분 좋네용 ㅎㅎ 그럼 연애 시작할께요~~~~!



우린 그렇게 1일이 되었음 진짜 빙돌아 연애를 하게 된거 같음.. 사귀는건 당분간 비밀로 하자고 해서 알겠다고 함
사귀고 난뒤 해진일 보는데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거 같았음 피시방을 같이 가도 게임에 집중도 안되고 속눈썹이 여자보다 긴거 같음.. 의문의 1패.. 된장..
"얼굴에 뭐 묻었냐? 신경쓰이게 왜 자꾸봐?ㅡㅡ^"
혹시나 애들이 눈치 챌까봐 조용한 목소리로 대답함
"야.. 큰일이야....잘.. 생.. 김 붙었어 ㅋㅋㅋ"
미소 가득 채운 얼굴을 감추려고 입술이 꼬물거렸음ㅋㅋ
'까불지 말고 게임해라 ㅋㅋㅋ 나 잘생긴거 이제 암?'
서든 귓으로 대답해줌.. 이쁘다고 해주지.. 쳇

입술을 삐죽 내밀자 쳐다보더니 뽀뽀 하는 시늉내는거임
얼굴이 폭발하려고 하자 또 웃는 해진이가 너무 좋았음
다들 담배피고 게임 다시 하자고 애들이 우르륵 나가는데 나님은 안펴서 다녀오라니깐 수호가 심심하니깐 자기가 있어준다고 다들 다녀오라는거임
"야 댔어 나 담배 안피고 싶으니깐 내가 놀아줄께 가라"
해진이 꼴초인데.. 나님 생각해서 안간다니 감동임♡
알겠다고 다들 나갔는데 제발 안왔음 좋겠다 생각함ㅋㅋ
"내가 좋아 수호가 좋아?" 진지했음 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워 이런 모습이 있다니 핡..
"내 남자효..♡"
대답을 듣고나니 마음에 들었는지 애들오는지 뒤로 한번 확인하고 내손을 잡아줌 손이 따뜻하길래 다른 쪽 나님손을 부비적 거리는데 애들이 오는거임..
머리에 스친 나님 행동은 손잡은걸 붕붕 위아래로 흔듬..

향기"너희 뭐하냐?ㅋㅋㅋㅋㅋ"
지운"또 하연이가 뭐 잘못했나보네 ㅋㅋ"
하.. 다행임 ㅋㅋㅋ 근데 나님은 해진이가 왜 연애 사실을
숨기는지 이해가 안갔음.. 나중에 물어보겠다 다짐하고 서든에 집중하다 해질녘이 보일때 애들과 헤어졌음
늦게 들어가려다 요즘 아빠랑 오빠랑 대화가 부족한거 같아서 둘이 퇴근전 저녁을 해주려고 장도 보고 들어감
집에 들어가는데 왠 여자구두가 있는거임.. 엄마일리는 없지만 괜히 기대했는데 다녀왔습니다 해도 대답이 없는거임..
뭔가 무서워져서 소름끼치길래 내방으로 뛰어 들어가서 오빠한테 전화했음 그런데 오빠 벨소리가 들리는거임 오빠 방문을 두드리며 들어가려는데 문이 잠겨있었음.. 아.. 여친 데리고 온거였음.. 방안에서 후다닥 옷을 입는 소리가 들리고 오빠가 나오고 뒤에 여자가 따라나옴.. 땀이 장난 아니였음.. 이 개새가.. 신성한 집에서 뭔짓거린지 빡쳐서 미쳤냐고 했더니 무시하고 여자 데리고 나갔음 ㅡㅡ 집에 들어오기만 해봐라 저 뵨태자식 하며 쇼파에 앉아 있었음

마중 나갔다 온 오빠가 들어오자마자 오히려 화를 냄
"눈치 더럽게 없네 미쳤나 거기서 화내고 모른척하던가 나도 남자란걸 모르나? 사생활 없나?"
"도랏나? 누가 누구한테 화내는기고 모텔가서 하던가 아빠 왔으면 어쩌려고 그러는건데?"
엄청 싸우다가 폰만 챙기고 집에서 무작정 ㅗ 날려주고 나왔는데 향기한테 전화하니 지운이랑 영화보러 영화관이라 하고 결국 해진이한테 전화했음..
"왜ㅋㅋ 헤어진지 얼마나 댔다고 전화하노~"
"해진아.. 바빠?"
"어디야?" 나님 목소리만 듣고 어딘지 물어봄..♡
"나 너랑 운동했던 공원.."
"기다려" 하곤 전활 끊었음..
무작정 나오다보니 옷도 얇고 손이 얼어서 빨개짐..
몇분 안되서 모델처럼 검은 코트에 목도리까지 무장한 해진이가 보였음 걷기만 해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봄..
저런 남자가 내 남친이라니 싸운 기억도 잊고 행복했음
"야 키꼬마 텨와라"하며 코트를 펼침
우사인볼트가 된 나님이 였음 바로 뛰어 안겼음
날 코트로 감싸고 가만히 말없이 내가 말꺼내기 전까지
안아줬음.. 계속 안기고 싶었지만 목도리를 풀어 감싸고
코트를 벗어 나님한테 입혀줬음.. 자기도 추울껀데.. 지갑도 안들고 와서 어디 들어갈곳도 없었는데 해진이가
먼저 추웠는지 카페 가자고 했음

해진이 코트는 나에게 엄청 길었음.. 부끄러워서 벗어주려니 인상 쓰고 혼냈음..
"죽을래ㅡㅡ? 나한테만 잘보이면 되잖아"
"넵.. 입을께요.."ㅋㅋㅋㅋㅋ
카페로 들어가자 사람들이 엄청 많았음.. 더군다나 나님 옷차림도 웃긴데 해진일 보는 레이저 눈들이 많았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카라멜 마끼아또 하나요"
내 입맛까지 꿰뚫어보는 해진이임.. ♡
"사이즈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저뇬이요.. 미소천사가 되서 너무 친절했음..
"아무거나요."
"아.. 네^^* 동생분이신가봐요? 되게 작으시네요ㅎㅎ"
단답에 당황하다가 날 디스함 ㅡㅡ 나님 작은키 아닌데
그알바뇬이 단지 엄청 큰거였음.. 몸매가 좋은.. 크흡..
나님 똥배를 보니 안타까운 바지 단추가 보임 ㅠ.ㅠ
해진이가 나님이 배만지고 있으니 장난끼 발동했음
"임신한 아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웃음
임신..? 나님 배를 놀려서 얼굴 찌그러트리고 삐졌음
아내라고 해서 사실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삐진척임
먼저 2층으로 올라가자 해진이가 뒤따라 올라오면서 "임산부라 조심해야지~" 이랬음..
쳐다보는 시선이 너무 많아서 부끄러웠음.. ㅠㅠ

"그만해 멍충아.. 나 다이어트 할꺼야.. EC.."
"왜?ㅋㅋㅋ 니 배 귀여운데? 하지마 ㅋㅋㅋ"
이러면서 배를 만지는거임.. 폭풍 숨을 크게 들여마심..
"만지지마 숨 못쉬겠어" 숨 참으며 말했음 ㅋㅋㅋㅋ
해진이가 엄청 웃는거임 결국 나님 웃어서 똥배나옴
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으니 해진이가 일어서서 나님 옆자리로 왔음 "기분 좋아졌어~?울애기 오구~"
울애기라닛!!!! 기분 다 째지는줄 알았음♡.♡
"해진아 우리 사귀는거 그냥 말하고 계속 애기라 불러주면 앙대?" 애교 쥐어짰음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응 안돼"
"왜 안되는거야? 왜 숨겨..? 이유가 뭐야??"
"일단 지켜보다가 조만간 말해줄께^^"
"뭘 지켜봐?? 궁금한거 못참는거 알잖아ㅠㅠ"
"너부터 말해봐 오늘 뭐때문에 집에서 나왔어?"
이런.. 당했다.. 하지만 오빠의 19금 이야길 할수가 없음
"그런게 있어.. 오늘 나 집에 안들어가고 향기집 가려구.."
"향기가 알겠다고 했어?"
"아니.. 아직 안물어봤어.."
" 나한테 숨기지말고 말해 그럼 우리집 방하나 비는데 거기서 내가 자고 넌 내방에서 자게 해줄께"
해진이 방이면 좋은데 정말 좋은데 말을 못하겠는거임..
"그럼 질문.. 너 여자랑 자... ㅆ.. 니..?"
"패스" 질문 피함.. ㅡㅡ 이 시방새가 잠자리를 벌써 가져보다니.. 요즘 너무 빠른거 아님..?
"뭐야.. 했구나.. 남자는 다 그렇구나.. 난 싫은데.."
"뭐? 햄이 여친이랑 하는거 본거냐? 너 싫다면 안해 걱정마 햄(형님)도 성인인데 할수있는거지"
"아니 본건 아닌데.. 그런거 같아서..;;;하긴 오빠도 남잔데.. 오늘은 얼굴보기 민망해서.."
"본것도 아닌데 어때 너도 결혼하면 애기 낳으려면 해야지 애기 안 낳을 생각이면 접어라 우리집 가자"
"어머님 아버님한테 뭐라 하지ㅠㅠ?"
"뭐 매일 늦게 오시니깐 오시면 내가 말할께 가자"

해진이랑 나와서 걸어가는데 추워보여서 코트를 벗어주고 품에 들어가서 같이 걸어갔음 ㅋㅋㅋ 노림수!!
목도리도 같이함 ㅋㅋㅋㅋ 왠지 부모님들 안계시는데 남녀가 같이 한집에 있는다 생각하니 부끄럽고 떨렸음
해진이 집에 도착해서 코트를 벗고 서먹해서 티비틀고 보고 있는데 씻고 옷갈아 입고 나온 해진이가 나한테도 자기옷을 던져줬음.. 긴팔에 긴바지를 받고 나님도 씻으러 갔음.. 해진이 샴푸 바디클렌징 향을 킁킁 거리다
변녀 같아서 괜히 붉어진 얼굴을 박력있게 세수했음
다 씻고 해진이옷을 입고 거울을 보니 팔은 안나오고 엉덩이까지 티는 내려오고 긴바지는 말할필요가 없음..
너무 추해보이고 화장지운 얼굴을 보여주기 민망했음..
화장실에 오래 있으니 나님 우는줄 알고 해진이가 나오라는데 내맘은 그게 아닌데ㅠㅠ.. 일단 고개 숙이고
나갔더니 고갤 들어올렸음.. 덴장..
"뭐야 안 우네? 근데 왜 늦게 나와?"
"거울보는데 너무 추리해서;;;;" 말이 끝나자 스윽 한번 스캔 하더니 나님 안아 들어올리고 침대에 던졌음..
















끝낼까 하다 기대하실까봐 길게 연결해드려여!!

○_○!!!!
"안돼 우린 아직 어리고 결혼도 안했어!"
"야 진짜 여자친구 하난 끝내주네 하연아 우리 사고쳐서 결혼 확 할까??"
"아니요!! 괜찮습니다!!! 안돼요!!!"
"아 귀여워 ㅋㅋ 뭐가 괜찮아! 어허! 다시 누워ㅋㅋ"
침대에 나님 눕혀서 발버둥치니 다리로 제압하고 한손으로 두팔을 잡고 품에 집어넣어버림..
지쳐서 가만히 누워있으니 해진이 심장이 요동치는게 느껴지고 덩달아 나님도 심장이 튀어나와 하트를 그릴것 같았음 어색어색 두근두근 ..
갑자기 그림자가 생기더니 위를 보고 눈을 감았음..
주변에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혀와 혀가 하나가 되어 춤을 추고 숨쉬는 타이밍때 마다 해진이 입김이 야릇하게 느껴지고 빠르게 뛰는 심장소리는 사랑노래 같고 손을 내가슴에 올리다 움찔거리니 손을 어디 둘지 몰라 내머리에 손을 넣고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리는 해진이..
나님도 뭔가 몸이 뜨거워지는거임 아찔하다가 뭔가 무서웠는데 해진이가 나의 허벅지를 갑자기 찌름.. ;;
후다닥 화장실로 가버린 해진이.. 민망 화끈..

이불안에 들어가서 자는척 해야겠다 싶어서 머리까지 올렸는데 조금 있다 해진이가 들어왔음.. 뒤에서 껴안고 "미안하다.. 더하면 못참을것 같아서.. 화났냐..?"
으응..? 전혀 화안났음.. 민망해서 그런건데 미안해 하길래 고개를 빼꼼 내밀고 고개를 도리도리 하니 이마에 입 맞추고 잘자 하고 나갔음.. 그제서야 제정신이 돌아오고 베개에 얼굴 파묻고 소리지르고 침대에 발을 동동 굴렀음.. 그러다 오빠 생각이 났는데.. 오빠도 남자고 성적욕구가 분출되고 곧 군대도 간다고 하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음.. 나님도 잘못했지만 집에서 그러는건 아닌거 같음.. 내일 오빠한테 사과하고 할말은 하고 뭐 어떻게 하지 생각하다 잠들었음..

다음날 아침.. 멍하게 천장을 보는데 아.. 해진이 방이지..
뒤척거리다가 해진이 부모님이 생각나는거임..!
침대 반동을 이용해서 으쌰하고 일어나는데 의자에 팔짱끼고 해진이 백점 미소를 보내고 있는거임..
아침부터 사람 심장에 큐피트 화살을 쏨..
"울애기 잘자네~ 난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진짜 눈이 퀭해서 검은 눈동자가 더 진하게 보였음
"너 언제부터 나보고 있었어? 부모님들은 오셨어..?"
"새벽에 들어오셨는데 지금 엄마만 일어나서 밥하신다 깨우라는데 너무 잘자길래 깨우기 싫어서 일어날때까지 기다렸어"
"라해진!! 하연이 깨우라니깐 왜 이리 안와!!!!"
옴마.. 해진이 어머님 화나셨음.. 후다닥 나감..
"안녕하세요 어머님.. 하하 일찍 일어나서 도와드려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어머 하연아 넌 가족이나 다름없는데 죄송은 무슨 딸 하나 생겨서 너무 좋은데~??? 라해진 아버지"
나님 정말 좋아하셨음 해외 다녀와서 챙겨준것도 고맙다고 하시고 나님 오면 진수성찬이심..
"아 싫어 엄마가 깨워 ㅡㅡ^"
"저노무시끼 확 마 니 신부될 사람이 불쌍하다ㅡㅡ^ 저 화상 어휴.."
그 신부 저인거 같습니다 어무니..ㅠㅠ
"아뇨 아뇨! 제가 깨울께요!!!!!^-^"
안방문을 두드리고 들어갔더니 자는모습이 해진이를 보는거 같았음.. 어머님도 미인이신데
아버님 정말 훈훈하심..
"아버님~~ 식사하셔요~~~~"
뒤척이시다 짜증가득한 눈썹꼬리.. ㅡㅡ^
역시 해진이 아버님을 조금더 닮은거 같음..
"오구 하연이냐? 우리 똥강아지~" 하시며 손을 내밀으셨음 일으켜 드리는데 술 냄새가 나셨음..
"아부지 술 드셨죠!!!?? 엄청 독해요!!"
"하연이가 요즘 안 놀아줘서 마셨다 왜 ㅋㅋ"
웃으면서 아버지 손 끌고 가니 해진이가 손 뺌..
"왜 빼 하연이 나 좋아하거든?"
"맞아 맞아 나 아버님 좋아하거든?"
"여보 국이나 드셔요 주책이야ㅡㅡ"
"맞아 아빠 해장이나 해요ㅡㅡ^"
왠지 해진이한테 시집가서 가족된거 같았음ㅎㅎ

아침밥 먹고 인사후 해진이가 집까지 데리다줌
이시간엔 오빠가 없는거 알아서 들어가려다 해진이 뒷모습보고 뛰어가서 불렀음 용기있게 돌아보는 순간 입맞췄는데.. 박치기 해버림.. 개쪽
집으로 곧장 뛰어들어감..
어..? 오빠가 집에 있었음.. 일 갈시간인데..?
"어? 오빠야 왜 집에 있는데? 일 안가나?"
"그만 뒀다 군대 가야지"
"뭐래 팅겼다며? 갑자기 뭔 군대?"
"팅긴거 구라지 날짜 나온지가 언젠데"
"뭐? 언젠데? 담달?"
"아니 2일 뒤"
"또라이가ㅡㅡ 왜 그걸 이제 말하는데 아빠 아나?"
"응 니 울까봐 말하지 말라 했지ㅋㅋㅋ 어제는 내가 조심했어야 했는데 미안"
"나도 말 심하게 한거 미안해.. 오빠 군대가는것도 몰랐네.. 스킨 로션이랑 필요한거 다 사줄께.."
"나 내일 친구집에서 자고 같이 가니깐 닌 오지마 질질 짤꺼자나 ㅋㅋㅋ 지금도 우는데 같이 안가 이시끼야 드가기전 전화나 할테니깐 기댕기라"

다음날 오빠는 내가 깨기도 전에 나갔고 .. 전화 해도 안받는 오빠가 보고싶고 속상했음.. 하루종일 펑펑 울며 오빠한테 화낸게 정말 미안하고 후회되고 .. 해진이도 못만난다고 해서 속상했음..
새벽이 다되서 지쳐 잠들고 입대전 오빠한테 전화가 왔는데 더 슬픈 이야길 들었음..

오늘은 여기까지 ㅎㅎㅎ 군대 이야기 재미없으니 훅 가드릴께요^-^* 키스신이 많이 보기 안좋나요?
수위가 더 높아지면 큰일이겠죠..?ㅠㅠㅋㅋㅋ
의견보고 수위조절 할께요 ㅎㅎ 다들 좋은밤!!

댓글 17

ㅇㅇ오래 전

언제와요ㅠㅠㅠㅗ

호호오래 전

언제오세요???기다리고있어요ㅜ

별띵오래 전

언제오시나요....

오래 전

언제 오시나여.. 기다리고있어요 ㅜㅜ 수위 더 높아져도 마냥 좋을듯여ㅎㅎㅎㅎ흐

ㄹ랄ㄹ오래 전

언제오시나요...ㅠㅠ

꼬마아가씨오래 전

언니 언제와요ㅠㅠ 늘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호호오래 전

와 진짜 너무재밌다 담편 빨리올려주세용!!

동동오래 전

아니요 너무 좋아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키꼬마오래 전

4주년 준비 다되가는데 이노무시끼가!! 그날 못본다길래 서운해서 죽겠어요.. ㅠㅠ 약속 있다네요 쳇.. 4주년 모르는거 같아요..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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