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탐험에 나서는 길을 소개합니다.알래스카가 워낙 넓고 커서 하나하나 다 갈 수 가 없는데 오늘은 처음 보는 도로가나타나길래 과감히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아주 멀리 설산이 보이길래 그 설산을 향해차를 몰았습니다.미지의 도로를 개척하는 기분으로 인적도, 차량도 드문 산악길을 달렸습니다..마치 끝이 없는 길 같아서 행여 해가 떨어져서문제는 없을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일단길을 나섰으니 끝까지 가보자는 오기로강행군을 했습니다..알래스카가 과연 광활하하다는걸 다시한번느끼는 기회가 아니었나싶습니다..설산을 향해 출발 합니다..가볍게 산책로길만을 갔다가 돌아올 예정이었습니다..큰, 길을 들어섰는데 우측에 비포장 도로가 나타나더군요..맞은편에서 차량이 오면 영락없이 한대는 멈춰야 할 정도로 좁은 비포장 도로입니다..산을 오르고 또 오르는데 끝이 없는듯 합니다..몇개의 산을 오르고 또 올라 다른산 정상에 다다른듯 한데도아직 길이 하염없이 이어졌습니다.그리고, 우측은 깊고도 깊은 절벽입니다..앞에 보이는 설산이 최종 목적지가 아닙니다.아직도 한참이나 남은 설산까지 가야합니다..여기까지는 그래도 비포장 도로지만, 도로 상태가 좋아 달리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었습니다..이 길이 끝나는 곳부터는 도로사정이 워낙 좋지않아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저기 보이는 설산이 바로 최종 목적지입니다..가는 내내 얼음으로 변해버린 웅덩이가 상당히많았습니다..드디어 설산에 다 온것 같습니다..빙하 녹은물이 내를 이뤄 한기를 뿜으며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다리가 무너져 더 이상 차량이 통행불가입니다..뒷쪽 툰드라 산 등성이에는 막 넘어가는 햇살이 비춰지고 있습니다..백인들은 정말 대단합니다.이 먼길을 달려와 여기서부터 저 설산까지 등산을 합니다..여기까지 왔으니 인증샷은 기본이지요.저 때문에 가슴 졸이며 억지로 오신듯 합니다...ㅎㅎ.한참동안 설산앞에서 머물렀습니다.주변에는 야생 마가목과 야생 블루베리가 아직도 남아 있더군요.블루베리를 따서 맛을 보았더니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디비전드를 받으니 확실히 경제가 풍요로워지네요.각 레스토랑마다 차량들로 넘쳐납니다.앵커리지 식당들이 호황을 누립니다..돌아오는 길에 만난 상황버섯.저는 한개만 집으로 데려왔습니다..해구신 3개, 불로초,꿀,녹용을 넣고 보드카와 함께술을 담궜습니다.100일은 기다려야 하네요..미래를 위한 건강주입니다.여성분들은 허리 아픈데 아주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조오기 입맛 다시는분...침 닦으세요..ㅎㅎ.
알래스카 " 설산을 향하여 "
처음으로 탐험에 나서는 길을 소개합니다.
알래스카가 워낙 넓고 커서 하나하나
다 갈 수 가 없는데 오늘은 처음 보는 도로가
나타나길래 과감히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
아주 멀리 설산이 보이길래 그 설산을 향해
차를 몰았습니다.
미지의 도로를 개척하는 기분으로 인적도,
차량도 드문 산악길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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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끝이 없는 길 같아서 행여 해가 떨어져서
문제는 없을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일단
길을 나섰으니 끝까지 가보자는 오기로
강행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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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가 과연 광활하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는 기회가 아니었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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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을 향해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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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산책로길만을 갔다가 돌아올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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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길을 들어섰는데 우측에 비포장 도로가 나타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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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에서 차량이 오면 영락없이 한대는 멈춰야 할 정도로
좁은 비포장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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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고 또 오르는데 끝이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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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의 산을 오르고 또 올라 다른산 정상에 다다른듯 한데도
아직 길이 하염없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우측은 깊고도 깊은 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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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이는 설산이 최종 목적지가 아닙니다.
아직도 한참이나 남은 설산까지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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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그래도 비포장 도로지만, 도로 상태가 좋아
달리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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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 끝나는 곳부터는 도로사정이 워낙 좋지않아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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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설산이 바로 최종 목적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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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내내 얼음으로 변해버린 웅덩이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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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설산에 다 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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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녹은물이 내를 이뤄 한기를 뿜으며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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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무너져 더 이상 차량이 통행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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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 툰드라 산 등성이에는 막 넘어가는 햇살이 비춰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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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 먼길을 달려와 여기서부터 저 설산까지 등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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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왔으니 인증샷은 기본이지요.
저 때문에 가슴 졸이며 억지로 오신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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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설산앞에서 머물렀습니다.
주변에는 야생 마가목과 야생 블루베리가 아직도 남아 있더군요.
블루베리를 따서 맛을 보았더니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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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드를 받으니 확실히 경제가 풍요로워지네요.
각 레스토랑마다 차량들로 넘쳐납니다.
앵커리지 식당들이 호황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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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만난 상황버섯.
저는 한개만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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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구신 3개, 불로초,꿀,녹용을 넣고 보드카와 함께
술을 담궜습니다.
100일은 기다려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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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건강주입니다.
여성분들은 허리 아픈데 아주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조오기 입맛 다시는분...침 닦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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