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에게 7살부터 14살까지 성추행과 한번의 강간 가정폭력을 당했었어
성기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는일은 7년동안 2일에 1번꼴로 반복됬었고 초등학교입학후부터 술심부름을 다녔어
결국 14살때 친오빠에게 털어놨고 친오빠가 우선 가정폭력센터에 연락을하고 센터에서 도와줘서 같이 신고를 했어
아빠는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집엔 오빠 나 엄마 이렇게 남게됬었어
오빠는 날 불쌍하고 안타까운 시선으로 보지 않았고
오빠도 아빠에게 가정폭력을 당했기때문에 아빠가 싫어서
교도소에 보내면 눈앞에서 없어지니 그런 마음으로 신고했던것 같아
왜냐면 아빠가 사라지니 집에 남자는 오빠 하나였고
남자라고 힘을 쓰기 시작했거든 화가 나면 집안 물건들을 하나씩 부시고
나에게 손찌검 발길질 까지 이어졌었거든
칼을 갖다댄적도 많아 그리고 이성을 찾으면 줄곧 미안하다고 빌더라
미안하면 안그러면 되잖아 근데 오빠는 계속 반복했어 그짓을
그리고 내가 점점 커가면서 오빠도 나에게 성적인말을 하기 시작했고
주변 어른들에게 말을 해봤지만 그냥 다 나에게 참으란말뿐이였어
나도 사춘기를 겪었고 나도 방황을 하게되고 집이 너무 싫어서 자취를 했어 16살때부터
가족보다 친구가 언니가 더 가족같이 날 챙겨줬고 도와주더라
한달에 70 80 남짓 편의점 알바 하면서 밥은 폐기로 때우고 원룸비 내가면서 살았어
남는돈은 없고 모아지는건 없더라..집을 나왔기에 공부도 하질 못했어
배운것도 없고 .. 술 담배 이런거에 손을 대기 시작해서 그런지 기억력도 나빠지더라
그러다 어느날 오빠랑 연락을 했어 그래도 오빠라고 안부가 궁금하더라고
집으로 한번 오래 그래서 집에 가게됬어 근데 집에 가보니 어떤 여자애랑 같이 있더라고
아 오빠는 집에서 엄마랑 같이 살았어 근데 그여자애도 같이 사는모양이더라 들어보니 여자친구라고..
그리고 그 날 진짜 말도 안되는일을 당했어
오빠한테 또 강간을 당했고 난 잠자는사이에 몰래 뛰쳐나와서 바로 신고를 하고 인연을 끊었지
그렇게 살다가 내가 20살쯤 되어갈때 아빠가 출소를 하셨어
7년을 매일같이 성추행하고 폭행했는데 5년정도 밖에 안때리더라 벌을.
아무튼 내가 면회갔던건 안적었는데 면회도 아빠쪽 친척에 이끌려서 몇번 갔었어
그때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면서 운적도 있었고
출소를 하고나서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아빠인거야
미안하다 잘지내니 뭐이런얘기들 이였고 그냥 전화니까 난 거부감이 들지만 그냥 받게됬어
어느날 집에 한번 오래서 한번 가게됬던게 그게 문제인것 같네..
엄청 잘해주더라 미안했다면서..난 진짜 너무 서럽고 힘들었는데..그렇게 불편하고 꼴보기도싫고 미치도록 싫은사람인데
날 생각한다면서 그런식으로 얘길 하는데 너무 역겹고 싫었지만
믿고싶더라고 그냥 날 정말 딸로 생각한다고 자식으로 생각한다고..
아빠가 자고가래서 자고갔고 그뒤로 전화가 왔는데 위염걸렸다니 위내시경 하라며 돈도 붙혀주더라
그러면서 밖에서 살면 힘드니까 집에와서 살라고 하더라
밖에서 살면서 일집일집 돈도 모아지지도 않고 생활고로 힘들었고
난 바보같이 이 집에 들어오게됬어 드 ㅇ 신마냥
아빠가 몇년동안 수감되어있어서 벌어놓은게 없잖아?
안그래도 풍족하지 못한 집인데 가난이 더 치닥쳐오고
아빠는 술이 점점 더 늘으시고 매일같이 술을 드시더라 이쯤이면 알콜중독처럼
그리고 이야기를 하는데 과거에 있던 이야기를 하더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성추행 신고 그거에대해서 얘기를하는데
들어보면 자기가 강간한것만 잘못이지 성추행에대해서는 잘못한것도 아니고 성추행으로 인식조차 안하더라고
그리고 가끔씩 우리ㅇㅇ이 가슴좀 만져볼까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내가 정말 싫은표정하니깐 장난이라면서 딸아빠 사이에 거리감두냐고 .. 그런식으로 얘길하더라..
그리고 대출을 받아서 아빠가 금전적으로 힘들어지니까
나한테 한달에 20만원씩 타가셔
나는 용돈도 안받고 그냥 일집일집 하면서 지내..
못했던 공부도 마저 하고 싶고 되고싶은것도 많은데
일끝나고 집에왔다가 어딜 나가려고하면 어디가냐고 그러고
기분파가 너무 심해서 기분 안좋으면 소리 지르고 욕하고..
맨날 술먹고 술주정 부리고 맨날 욕하고 ..이런생활이 반복되고 있어
아 오빠얘기 마저 다 안적었는데..오빠는 지금 교도소에 수감되어있고 편지로 나한테 미안하다 뭐다 연락이와
그런데 가끔씩은 욕도 오고 나와서 복수하겠다 식의 편지도 보내고..
협박편지 받을때면 솔직히 법이 있다 하지만 좀 많이 무서운건 어쩔수 없나봐
그것도 그렇고 이젠 아빠의 큰소리도 술주정도 아무것도 다 듣기싫고 그냥 집이 싫어졌어 너무
죽이고싶고 그런마음이 들만큼..왜이렇게 잘못된건지..
아니..내가 태어난게 잘못된걸까 싶을정도로..
참다참다 이러다가 내가 죽을꺼 같아서..아니 죽더라도
날 위해서 살아보고 내가 하고싶은거 걱정안하면서 한번이라도 해보고싶은데..
도저히 이 집에선 그게 불가능할것 같아..
내 돈주고 내가 취미로 배우겠다는것들도 다 반대하시고
그래서 오늘 이집에서 마지막밤을 보내고 내일 낮에 나가려고..
22살 어린나이지만 이런집보단 밖에서 못먹어도 내 인생사는게 행복할것같다고 판단됬어
근데 다시 밖에 나가서 사는게 조금은 많이 무섭기도한데
나 잘한 결정이겠지..나가서 집부터 알아보고 차차 마음도 머리도 정리한다음에 일시작하면서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려고 하는데
이 집에와서 돈 모아둔게 없어서 .. 집에서 돈을 좀 가지고 나가야 할것 같은데 집안 사정도 안좋은데 괜히 걱정되고 그러네
그냥 아빠한테 돈 드리고 영양제 사드리고 옷사드리고 용돈챙겨드린거 다시 받는다 생각하고 나가면 되겠지?
조언좀 해줘 내선택이 올바른건지..
나가면 집하고는 오랫동안 인연을 끊을생각이야
이제부터 혼자 해내야 하는데 잘할수 있을지..
P.s 이런걸로 자작글 쓰는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할말 못할말 봐가며 하는 사람이니 진지하게 들어줘..
성폭력당했는데 가출..
난 아빠에게 7살부터 14살까지 성추행과 한번의 강간 가정폭력을 당했었어
성기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는일은 7년동안 2일에 1번꼴로 반복됬었고 초등학교입학후부터 술심부름을 다녔어
결국 14살때 친오빠에게 털어놨고 친오빠가 우선 가정폭력센터에 연락을하고 센터에서 도와줘서 같이 신고를 했어
아빠는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집엔 오빠 나 엄마 이렇게 남게됬었어
오빠는 날 불쌍하고 안타까운 시선으로 보지 않았고
오빠도 아빠에게 가정폭력을 당했기때문에 아빠가 싫어서
교도소에 보내면 눈앞에서 없어지니 그런 마음으로 신고했던것 같아
왜냐면 아빠가 사라지니 집에 남자는 오빠 하나였고
남자라고 힘을 쓰기 시작했거든 화가 나면 집안 물건들을 하나씩 부시고
나에게 손찌검 발길질 까지 이어졌었거든
칼을 갖다댄적도 많아 그리고 이성을 찾으면 줄곧 미안하다고 빌더라
미안하면 안그러면 되잖아 근데 오빠는 계속 반복했어 그짓을
그리고 내가 점점 커가면서 오빠도 나에게 성적인말을 하기 시작했고
주변 어른들에게 말을 해봤지만 그냥 다 나에게 참으란말뿐이였어
나도 사춘기를 겪었고 나도 방황을 하게되고 집이 너무 싫어서 자취를 했어 16살때부터
가족보다 친구가 언니가 더 가족같이 날 챙겨줬고 도와주더라
한달에 70 80 남짓 편의점 알바 하면서 밥은 폐기로 때우고 원룸비 내가면서 살았어
남는돈은 없고 모아지는건 없더라..집을 나왔기에 공부도 하질 못했어
배운것도 없고 .. 술 담배 이런거에 손을 대기 시작해서 그런지 기억력도 나빠지더라
그러다 어느날 오빠랑 연락을 했어 그래도 오빠라고 안부가 궁금하더라고
집으로 한번 오래 그래서 집에 가게됬어 근데 집에 가보니 어떤 여자애랑 같이 있더라고
아 오빠는 집에서 엄마랑 같이 살았어 근데 그여자애도 같이 사는모양이더라 들어보니 여자친구라고..
그리고 그 날 진짜 말도 안되는일을 당했어
오빠한테 또 강간을 당했고 난 잠자는사이에 몰래 뛰쳐나와서 바로 신고를 하고 인연을 끊었지
그렇게 살다가 내가 20살쯤 되어갈때 아빠가 출소를 하셨어
7년을 매일같이 성추행하고 폭행했는데 5년정도 밖에 안때리더라 벌을.
아무튼 내가 면회갔던건 안적었는데 면회도 아빠쪽 친척에 이끌려서 몇번 갔었어
그때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면서 운적도 있었고
출소를 하고나서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아빠인거야
미안하다 잘지내니 뭐이런얘기들 이였고 그냥 전화니까 난 거부감이 들지만 그냥 받게됬어
어느날 집에 한번 오래서 한번 가게됬던게 그게 문제인것 같네..
엄청 잘해주더라 미안했다면서..난 진짜 너무 서럽고 힘들었는데..그렇게 불편하고 꼴보기도싫고 미치도록 싫은사람인데
날 생각한다면서 그런식으로 얘길 하는데 너무 역겹고 싫었지만
믿고싶더라고 그냥 날 정말 딸로 생각한다고 자식으로 생각한다고..
아빠가 자고가래서 자고갔고 그뒤로 전화가 왔는데 위염걸렸다니 위내시경 하라며 돈도 붙혀주더라
그러면서 밖에서 살면 힘드니까 집에와서 살라고 하더라
밖에서 살면서 일집일집 돈도 모아지지도 않고 생활고로 힘들었고
난 바보같이 이 집에 들어오게됬어 드 ㅇ 신마냥
아빠가 몇년동안 수감되어있어서 벌어놓은게 없잖아?
안그래도 풍족하지 못한 집인데 가난이 더 치닥쳐오고
아빠는 술이 점점 더 늘으시고 매일같이 술을 드시더라 이쯤이면 알콜중독처럼
그리고 이야기를 하는데 과거에 있던 이야기를 하더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성추행 신고 그거에대해서 얘기를하는데
들어보면 자기가 강간한것만 잘못이지 성추행에대해서는 잘못한것도 아니고 성추행으로 인식조차 안하더라고
그리고 가끔씩 우리ㅇㅇ이 가슴좀 만져볼까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내가 정말 싫은표정하니깐 장난이라면서 딸아빠 사이에 거리감두냐고 .. 그런식으로 얘길하더라..
그리고 대출을 받아서 아빠가 금전적으로 힘들어지니까
나한테 한달에 20만원씩 타가셔
나는 용돈도 안받고 그냥 일집일집 하면서 지내..
못했던 공부도 마저 하고 싶고 되고싶은것도 많은데
일끝나고 집에왔다가 어딜 나가려고하면 어디가냐고 그러고
기분파가 너무 심해서 기분 안좋으면 소리 지르고 욕하고..
맨날 술먹고 술주정 부리고 맨날 욕하고 ..이런생활이 반복되고 있어
아 오빠얘기 마저 다 안적었는데..오빠는 지금 교도소에 수감되어있고 편지로 나한테 미안하다 뭐다 연락이와
그런데 가끔씩은 욕도 오고 나와서 복수하겠다 식의 편지도 보내고..
협박편지 받을때면 솔직히 법이 있다 하지만 좀 많이 무서운건 어쩔수 없나봐
그것도 그렇고 이젠 아빠의 큰소리도 술주정도 아무것도 다 듣기싫고 그냥 집이 싫어졌어 너무
죽이고싶고 그런마음이 들만큼..왜이렇게 잘못된건지..
아니..내가 태어난게 잘못된걸까 싶을정도로..
참다참다 이러다가 내가 죽을꺼 같아서..아니 죽더라도
날 위해서 살아보고 내가 하고싶은거 걱정안하면서 한번이라도 해보고싶은데..
도저히 이 집에선 그게 불가능할것 같아..
내 돈주고 내가 취미로 배우겠다는것들도 다 반대하시고
그래서 오늘 이집에서 마지막밤을 보내고 내일 낮에 나가려고..
22살 어린나이지만 이런집보단 밖에서 못먹어도 내 인생사는게 행복할것같다고 판단됬어
근데 다시 밖에 나가서 사는게 조금은 많이 무섭기도한데
나 잘한 결정이겠지..나가서 집부터 알아보고 차차 마음도 머리도 정리한다음에 일시작하면서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려고 하는데
이 집에와서 돈 모아둔게 없어서 .. 집에서 돈을 좀 가지고 나가야 할것 같은데 집안 사정도 안좋은데 괜히 걱정되고 그러네
그냥 아빠한테 돈 드리고 영양제 사드리고 옷사드리고 용돈챙겨드린거 다시 받는다 생각하고 나가면 되겠지?
조언좀 해줘 내선택이 올바른건지..
나가면 집하고는 오랫동안 인연을 끊을생각이야
이제부터 혼자 해내야 하는데 잘할수 있을지..
P.s 이런걸로 자작글 쓰는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할말 못할말 봐가며 하는 사람이니 진지하게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