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시

손난로2016.10.12
조회40

내 이쁜 사람아

날 좀 바라봐

 

너의 이쁜 눈에서 내 모습 찾도록

 

내 어여쁜 너야

날 찢어 버려

 

내 어디에서도 널 찾을 수 없도록

 

사무치게 그리운 너야

 

미치도록 안고싶은 너야

 

아~~넌 왜 이리 내 온 몸에 박힌 것이냐~~

 

넌 왜 이다지 깊숙히 들어온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