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탈 너무 죄송합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조금 길 수도 있으나 사실에 전혀 가감없이 진실만을 얘기할 것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계열로 나열해보겠습니다.
1. 10월1일(토) 금은방에 들렀으나 원하는 디자인이 없어 가려하자 금요일까지 샘플사진을 보내주면 토요일에 준비해놓겠다고 하심.
2. 10월8일(토) 종로에 가면서 2시 48분에 몇시까지 계시냐고 문자를 보냄. 답장이 없어 4시에 바로 가게로 감. 도착해서 인사까지 나눴는데 다른손님에게 가셔서 5분간 아무 통보 없이 내버려두심. 잠시 뒤 오시더니 저번에 맡긴 금귀걸이가~ 하면서 보라며 꺼내시길래 사람 착각하시는거 같다고 말씀드림.(원래 건망증이 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음. 연세는 60-70세 정도로 보임) 아차 하시더니 뭐때매 왔지 하시길래 금반지 얘기했더니 여기는 서로 샘플을 돌려 쓴다며 다른 가게에 가서 가져오심. 우리가 있을때도 가게주인분들 2분이 계속 왔다갔다하시며 금팔찌 같은 것들을 빌려가셨음. 통로도 손님 한명이 지나갈만한 정도인데 사람이 꽉 차 있었음.
요새 금값 시세가 떨어져서 엄마 1돈자리 뭘 해줘야겠다 싶어서 번뜩 돼지가 생각나 금돼지 1돈짜리 있냐고 여쭤봄. 꺼내주신걸 보니 새끼손톱만함. 정말임. 처음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귀여워서 요리조리 만져봄. 3돈짜리도 보긴 했으나 부담스럽다고 하니 3돈짜리만 쇼케이스에 다시 넣으심.
커플링 샘플은 맘에 들어서 사이즈를 재고 그 자리에서 백만원을 이체함. 나오면서도 금돼지 저거 진짜 조그맣다. 귀엽다 하면서 나온 기억이 있음.
3. 10월 10일(월) 오후 1시경 아주머니께서 전화하셔서 금돼지가 없어졌는데 어디있는지 아느냐 고 물어보심.(이 통화는 생각도 못하고 당황해서 녹취를 못함) 우리는 전혀 아는바가 없다, cctv를 보셨냐 했더니 cctv는 아직 보지 않았는데 정말 모르냐며 의심을 하심. 경찰에 신고하라고 말씀드림. 오후 4시경 경찰이 cctv를 갖고 갔다. 협조부탁한다는 메세지를 보내오심
저녁 6시경 혜화경찰서에서 전화가 옴. 내 신상정보를 확인하고 옆에 있던 남자가 누구냐. 이름, 나이 핸드폰번호를 물어봄.
4. 10월 11일(화) 오전 10시경 혜화경찰서에서 남자친구에게 조사받으러 나오라고 함.
1시경 반지취소문자를 보내자 전화가 왔는데 식사중이라 나중에 전화드린다고 하고 3시30분경 전화함. 이 부분은 녹취자료 그대로 떠서 적겠습니다. 10분을 넘게 통화해서 일부분만 적습니다.
빨간색이 아주머니입니다.
기분나쁘게 생각 안했으면 좋겠어요. 손님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사람들도 다 받았으니까~
경찰서로 출두하라고 하던데요 남자친구요?
그건 모르겠네 나도 경찰서 그쪽에 얘기해볼게요
아니 이게 언제 잃어버리신건데요?
그날이요 그날. 언니가 보고 하고 난 다음에 없어진거에요. 그래서 우리 집 오신 분들 쭉 했어요.
근데 그게 지나가는 사람이 가져갔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글쎄 CCTV를 열었어요. 열었는데 유일하게 언니가 그게 잡힌거에요 지금.
아니 근데 저는 오란 얘기 없었어요.
그래서 경찰 대동해서 같이 봤거든 그게
보셨어요?
네 봤어요
봤는데 뭐가 어떻게 나왔는데요
일단 한번 오셔서 보실래요?
아니 그래서 지금 가져갔다고 그러는거에요?
그거는 모르겠는데 진술서만 써주시면 되요 딴 분도 다 쓰셨으니까
오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 일하는 사람인데 평일 오전에 나와서 그 진술서를 쓰라는게~
그건 제가 그쪽에다 전화해볼게요
휴가를 내가지고 내일 간다고는 하는데 저는 안 갈꺼지만
본인이 오셔야되는데?
저요?
네
저한테는 아무얘기 없었는데요
없었어요? 흠..
↑ 시작부터 2분까지의 통화내용입니다.
↓ 5분 46초-
(담당자 있다고 바꿔줌. 나중에 엄마라고 하는걸로 봐서 아들임. 초록색)
이게 근데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저희가 가서 커플링을 백만원짜리를 했는데 그리고 그 다음주에 찾으러 가기로 했는데 그걸 저희가 가져가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요?
이런 경우가 되게 많아요 계약을 하면서도 물건을 가져가시다가 걸린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저희가 그렇다구요?
그런건 아니지만, 그렇게 단정지으시면 안되구요
~~~ 몰아가지 말아달라는 내용
↓ 6분 23초
경찰분께서 조사하셔서 정말 죄송하지만 조사를 받게 되시잖아요 저희 때문에. 이상이 없으면 저희가 정말 죄송할 수밖에 없죠
그럼 어떻게 하실건데요 죄송하신건 어떻게 하실건데요
죄송합니다.
↓ 7분 55초(다시 아주머니)
일단은 거기서 오라고 했으니까 하러 가세요 그냥 다른사람들도 다 했으니까
누구요? 아까 저희 가고나서 아무도 없었다면서요 누구요?
아니 뒤쪽에.. 횡설수설.. 상관없다.
하여간 언니가 이제 유력하게 나왔으니까 이제
유력하게?
그니까 우리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야
아니 이거 아무 책임 없다고 하면 어떻게 책임지실거에요? 이렇게 사람 오라가라 했는데
무혐의 나오면 억울해서 저희가 가만히 있겠어요?
그럼 어떻게 하라고 나더러
없어진거를 왜 토요일날 바로 얘기 안하셨어요? 그랬으면 반지 바로 취소했을거 아니에요
제가 혼자 있었잖아요 CCTV 열지도 못해요 제가. 그래서 월요일날 출근해서 세콤을 불러서 했어요. 언니한테 전화하고 나서 했어요 제가.
그럼 파일을 보내주세요. 제가 언제 거기까지 가요 강남인데.
누구야. 파일 보내달라한다 웃음 우리가 할 수 있는건 한개도 없습니다. 전화상으로 할 문제도 아니고. 왜냐면 여러사람이 보고 판독을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릴게 없어요
무슨 판독을 했는데요
여기 CCTV. 지금 카메라가 4대가 있잖아 저희가. 중얼중얼. 하여간 전화상으로 안되니까 언니가 다녀오세요 그냥
저는 오라고 안했다니까요
안했어요? 왜 오란 말을 안했을까..
오후 5시 반경 아주머니께서 다시 전화를 하셨습니다.
녹취자료 그대로 적습니다.
그거 제가 해결이 된 것 같아요. 그 돼지
무슨 말씀이세요
그거를 찾을라고 이 여기를 다 뒤졌어 지금 그래가지고 그거 찾았거든요 그래서 저희 이제 신고했던 부분 다시 전화하고 그런 중이에요
아니 의심은 의심대로 하시고 뭐 찾으셨다고요 그거를?
예 여기를 다 뒤졌어요 지금 .. (한숨)
용의자 얘기하실 땐 언제고 거기 안에 있었다고요?
무슨 용의자 얘기를 해요
우선 끊겠습니다.
전화내용 다 적지 못해 죄송합니다. 유력용의자, 유력하게 찍혔으니까. CCTV에 다 있다. 이런 얘기를 10여분 가량 틈틈히 하셨구요. 끝까지 사과가 없고 본인 얘기만 하시는게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속이 터집니다. 경찰한테 취조받듯이 전화받은것도 계속 생각나구요.
그러고보니 이 모든 상황이 저는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1. 분실, 도난신고를 할 때 왜 확인도 하지 않고 저희 커플을 월요일이 되서야 신고했는가. 다시 쇼케이스 확인 안한것도 웃기지만 보통 잃어버리면 당일에 신고하지 않습니까? 그날 오후 7시반에서 8시까지 문자도 보내셨으면서 그때도 아무말씀 안하신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2. 쇼케이스에서 다시 찾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날 우리가 가고나서 본인이 쇼케이스에 집어넣는 장면을 왜 못 봤는가(토요일 CCTV를 다 봤다고 얘기했음)
3. 실제로 화요일날 오후 3시반부터 5시반 사이에 쇼케이스에서 찾은게 맞는가
4. 여러 정황으로 봤을 때 우리에게 덤탱이를 씌우려고 한게 아닌가
나이 어리다고, 어려보인다고 얕잡아보고 당했다는 생각뿐입니다. 저거를 2시간동안 뒤져서 찾았다면, 왜 토요일부터 신고할 때까지 찾아보지도 않았으며 이것 자체가 저희를 완전 범인으로 단정하고 행동하셨다는거 아닙니까?
해서 저는 이대로 가만히 못 있겠습니다. 어떤식으로든 그 분도 저처럼 스트레스 받고 고통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방법이나 고견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둑으로 몰렸습니다. 도와주세요. 무고죄 준비중
너무 속이 터지고 화가 나서 이틀째 잠을 못 자고 일도 손에 안 잡힙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탈 너무 죄송합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조금 길 수도 있으나 사실에 전혀 가감없이 진실만을 얘기할 것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계열로 나열해보겠습니다.
1. 10월1일(토) 금은방에 들렀으나 원하는 디자인이 없어 가려하자 금요일까지 샘플사진을 보내주면 토요일에 준비해놓겠다고 하심.
2. 10월8일(토) 종로에 가면서 2시 48분에 몇시까지 계시냐고 문자를 보냄. 답장이 없어 4시에 바로 가게로 감. 도착해서 인사까지 나눴는데 다른손님에게 가셔서 5분간 아무 통보 없이 내버려두심. 잠시 뒤 오시더니 저번에 맡긴 금귀걸이가~ 하면서 보라며 꺼내시길래 사람 착각하시는거 같다고 말씀드림.(원래 건망증이 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음. 연세는 60-70세 정도로 보임) 아차 하시더니 뭐때매 왔지 하시길래 금반지 얘기했더니 여기는 서로 샘플을 돌려 쓴다며 다른 가게에 가서 가져오심. 우리가 있을때도 가게주인분들 2분이 계속 왔다갔다하시며 금팔찌 같은 것들을 빌려가셨음. 통로도 손님 한명이 지나갈만한 정도인데 사람이 꽉 차 있었음.
요새 금값 시세가 떨어져서 엄마 1돈자리 뭘 해줘야겠다 싶어서 번뜩 돼지가 생각나 금돼지 1돈짜리 있냐고 여쭤봄. 꺼내주신걸 보니 새끼손톱만함. 정말임. 처음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귀여워서 요리조리 만져봄. 3돈짜리도 보긴 했으나 부담스럽다고 하니 3돈짜리만 쇼케이스에 다시 넣으심.
커플링 샘플은 맘에 들어서 사이즈를 재고 그 자리에서 백만원을 이체함. 나오면서도 금돼지 저거 진짜 조그맣다. 귀엽다 하면서 나온 기억이 있음.
3. 10월 10일(월) 오후 1시경 아주머니께서 전화하셔서 금돼지가 없어졌는데 어디있는지 아느냐 고 물어보심.(이 통화는 생각도 못하고 당황해서 녹취를 못함) 우리는 전혀 아는바가 없다, cctv를 보셨냐 했더니 cctv는 아직 보지 않았는데 정말 모르냐며 의심을 하심. 경찰에 신고하라고 말씀드림. 오후 4시경 경찰이 cctv를 갖고 갔다. 협조부탁한다는 메세지를 보내오심
저녁 6시경 혜화경찰서에서 전화가 옴. 내 신상정보를 확인하고 옆에 있던 남자가 누구냐. 이름, 나이 핸드폰번호를 물어봄.
4. 10월 11일(화) 오전 10시경 혜화경찰서에서 남자친구에게 조사받으러 나오라고 함.
1시경 반지취소문자를 보내자 전화가 왔는데 식사중이라 나중에 전화드린다고 하고 3시30분경 전화함. 이 부분은 녹취자료 그대로 떠서 적겠습니다. 10분을 넘게 통화해서 일부분만 적습니다.
빨간색이 아주머니입니다.
기분나쁘게 생각 안했으면 좋겠어요. 손님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사람들도 다 받았으니까~
경찰서로 출두하라고 하던데요 남자친구요?
그건 모르겠네 나도 경찰서 그쪽에 얘기해볼게요
아니 이게 언제 잃어버리신건데요?
그날이요 그날. 언니가 보고 하고 난 다음에 없어진거에요. 그래서 우리 집 오신 분들 쭉 했어요.
근데 그게 지나가는 사람이 가져갔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글쎄 CCTV를 열었어요. 열었는데 유일하게 언니가 그게 잡힌거에요 지금.
아니 근데 저는 오란 얘기 없었어요.
그래서 경찰 대동해서 같이 봤거든 그게
보셨어요?
네 봤어요
봤는데 뭐가 어떻게 나왔는데요
일단 한번 오셔서 보실래요?
아니 그래서 지금 가져갔다고 그러는거에요?
그거는 모르겠는데 진술서만 써주시면 되요 딴 분도 다 쓰셨으니까
오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 일하는 사람인데 평일 오전에 나와서 그 진술서를 쓰라는게~
그건 제가 그쪽에다 전화해볼게요
휴가를 내가지고 내일 간다고는 하는데 저는 안 갈꺼지만
본인이 오셔야되는데?
저요?
네
저한테는 아무얘기 없었는데요
없었어요? 흠..
↑ 시작부터 2분까지의 통화내용입니다.
↓ 5분 46초-
(담당자 있다고 바꿔줌. 나중에 엄마라고 하는걸로 봐서 아들임. 초록색)
이게 근데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저희가 가서 커플링을 백만원짜리를 했는데 그리고 그 다음주에 찾으러 가기로 했는데 그걸 저희가 가져가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요?
이런 경우가 되게 많아요 계약을 하면서도 물건을 가져가시다가 걸린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저희가 그렇다구요?
그런건 아니지만, 그렇게 단정지으시면 안되구요
~~~ 몰아가지 말아달라는 내용
↓ 6분 23초
경찰분께서 조사하셔서 정말 죄송하지만 조사를 받게 되시잖아요 저희 때문에. 이상이 없으면 저희가 정말 죄송할 수밖에 없죠
그럼 어떻게 하실건데요 죄송하신건 어떻게 하실건데요
죄송합니다.
↓ 7분 55초(다시 아주머니)
일단은 거기서 오라고 했으니까 하러 가세요 그냥 다른사람들도 다 했으니까
누구요? 아까 저희 가고나서 아무도 없었다면서요 누구요?
아니 뒤쪽에.. 횡설수설.. 상관없다.
하여간 언니가 이제 유력하게 나왔으니까 이제
유력하게?
그니까 우리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야
아니 이거 아무 책임 없다고 하면 어떻게 책임지실거에요? 이렇게 사람 오라가라 했는데
무혐의 나오면 억울해서 저희가 가만히 있겠어요?
그럼 어떻게 하라고 나더러
없어진거를 왜 토요일날 바로 얘기 안하셨어요? 그랬으면 반지 바로 취소했을거 아니에요
제가 혼자 있었잖아요 CCTV 열지도 못해요 제가. 그래서 월요일날 출근해서 세콤을 불러서 했어요. 언니한테 전화하고 나서 했어요 제가.
그럼 파일을 보내주세요. 제가 언제 거기까지 가요 강남인데.
누구야. 파일 보내달라한다 웃음 우리가 할 수 있는건 한개도 없습니다. 전화상으로 할 문제도 아니고. 왜냐면 여러사람이 보고 판독을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릴게 없어요
무슨 판독을 했는데요
여기 CCTV. 지금 카메라가 4대가 있잖아 저희가. 중얼중얼. 하여간 전화상으로 안되니까 언니가 다녀오세요 그냥
저는 오라고 안했다니까요
안했어요? 왜 오란 말을 안했을까..
오후 5시 반경 아주머니께서 다시 전화를 하셨습니다.
녹취자료 그대로 적습니다.
그거 제가 해결이 된 것 같아요. 그 돼지
무슨 말씀이세요
그거를 찾을라고 이 여기를 다 뒤졌어 지금 그래가지고 그거 찾았거든요 그래서 저희 이제 신고했던 부분 다시 전화하고 그런 중이에요
아니 의심은 의심대로 하시고 뭐 찾으셨다고요 그거를?
예 여기를 다 뒤졌어요 지금 .. (한숨)
용의자 얘기하실 땐 언제고 거기 안에 있었다고요?
무슨 용의자 얘기를 해요
우선 끊겠습니다.
전화내용 다 적지 못해 죄송합니다. 유력용의자, 유력하게 찍혔으니까. CCTV에 다 있다. 이런 얘기를 10여분 가량 틈틈히 하셨구요. 끝까지 사과가 없고 본인 얘기만 하시는게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속이 터집니다. 경찰한테 취조받듯이 전화받은것도 계속 생각나구요.
그러고보니 이 모든 상황이 저는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1. 분실, 도난신고를 할 때 왜 확인도 하지 않고 저희 커플을 월요일이 되서야 신고했는가. 다시 쇼케이스 확인 안한것도 웃기지만 보통 잃어버리면 당일에 신고하지 않습니까? 그날 오후 7시반에서 8시까지 문자도 보내셨으면서 그때도 아무말씀 안하신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2. 쇼케이스에서 다시 찾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날 우리가 가고나서 본인이 쇼케이스에 집어넣는 장면을 왜 못 봤는가(토요일 CCTV를 다 봤다고 얘기했음)
3. 실제로 화요일날 오후 3시반부터 5시반 사이에 쇼케이스에서 찾은게 맞는가
4. 여러 정황으로 봤을 때 우리에게 덤탱이를 씌우려고 한게 아닌가
나이 어리다고, 어려보인다고 얕잡아보고 당했다는 생각뿐입니다. 저거를 2시간동안 뒤져서 찾았다면, 왜 토요일부터 신고할 때까지 찾아보지도 않았으며 이것 자체가 저희를 완전 범인으로 단정하고 행동하셨다는거 아닙니까?
해서 저는 이대로 가만히 못 있겠습니다. 어떤식으로든 그 분도 저처럼 스트레스 받고 고통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방법이나 고견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