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식한 척 하는 애들. 자신이 남보다 좀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애들.
ㅈ병신들임 꼭 어중간하게 아는 애들이 더 심함. 옆에 두면 피곤함. 어쩌다 맞춤법 한번 틀리면 무식하다고 생지랄을 다함. 이런 애들은 가차없이 잘라내야함
2. 이성 밝히는 애들
이성 앞에 섰을 때 전혀 달라지지 않는 사람은 없음. (동성애자 제외) 얘네는 이성 앞에서 모든 행동이 오버스러워지고 그게 눈에 보일 정도. 이런 애들 마인드는 이성>친구 무조건임. 참고로 사랑>우정과는 다른 개념임. 이런 년들도 무조건 버리셈. 옆에 두면 맨날 남자얘기 밖에 더 안하고 냄새남
3. 약속 시간 안 지키는 애들.
이 새끼들도 무조건 버리셈. 이런 년들이 새치기같은건 또 잘함. 변명도 많음. 돈 제때 안갚는 유형도 여기 속함. 항상 모든걸 뒤로 미루려고 하고 자기 일도 제대로 안함. 그래서 이런 년들 중에 성공하는 것들 한명도 못봄. 병임. 못 고침. 놀지마셈. 스트레스만 받음
4. 맨날 우울하다고 하는 애들.
ㅅㅂ제일 암덩어리임. 맨날 축쳐져있고 아..왜 살지 이럼. 근데 죽지는 않음.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1일1우울임 ㄹㅇ 옆에 있는 내가 더 우울해짐. 이 새끼가 만나자그러면 불안감부터 엄습해옴. 이런 년들이랑 놀지마. 명 줄어듬
5. 입 가벼운 애들. 허언증있는 애들.
ㅈ같음. 주로 남한테 관심받는걸 좋아함. 그래서 말을 할 때 더욱 오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병임. 심한 애들은 허언증급인데 무에서 유를 창조해냄. 예를 들어 "민지가 어제 남친이랑 헤어졌대"라는 말을 들으면 "민지남자친구가 민지 친구 걔 왜 있잖아 은지 걔랑 바람나서 ..." 까지 혹은 이 이상 부풀림. 이런 년들 진짜 조심해야함. 귀와 입만 거치면 베스트셀러 소설을 창조해내는 어마어마한 년들임. 곁에 두지마셈
조심해야할 유형 정리해봤는데 이것 말고도
돈ㅈㄴ아끼는 애들, 이기적인 애들, 먹을거 절대 안나눠주면서 다른 애들 뭐먹으면 개마냥 헐레벌떡 뛰어와서 나도 줘 이런 애들, 쇼미충힙찔이, 남친컨셉충 등등이 있음
근데 이걸 알면서도 잘 못걸러냄
그냥 깊이 생각말고 같이 생활하다가 갑자기 이질감이 느껴진다거나 "어 방금 이새끼 좀 아니었어" 이런 생각이 한번들면 앞으로도 아닐 경우가 많으니 거리를 두길
+)
댓글 반응이 너무 안 좋아서 추가함
돈ㅈㄴ아끼는 애들 : 진짜 집이 가난하다거나 이 친구가 상황이 어렵다면 그건 당연히 이해 해주어야하는 부분. 근데 써야할 때 안 쓰는 애들이 꼭 있음. 예를 들어 지가 만나자 놀자해놓고 만나면 아..근데 나 돈이 없어 이러는 애들. 사람은 쓸땐 쓰고 아낄땐 아껴야하는데 남한테 돈쓰는건 죽어도 싫고 받는건 좋아하는 유형을 말한거였음
이기적인 애들 : 이건 굳이 설명해야하나 내가 실수한건 미친듯이 들고볶으면서 정작 자신은 행실이 바른것도 아님. 항상 언행불일치. 변명도 많음. 남 배려할 줄 모름. 싸우기도 피곤한 유형임. 성격자체가 이기적이니 말이 절대 안통함.
먹을거 절대 안 나눠주면서 누가 뭐 먹으면 고릴라 마냥 뛰어와서 달라하는 애들 : 주위에 한명씩 있지 않냐. 그친구들 좋더냐. 걔주위에 친구가 많더냐. 이유가 있지
쇼미충 힙찔 : 이건 거의 장난섞어서 한 말이긴 한데 이런 유형 많음. 예외도 있지만 자기가 이 분야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해서 주위 머글들한테 잘난척하고 아는척하는 사람이 있음. 이건 쇼미충힙찔이 아니라도 어딜가든 있음. 노래 장르가리고 자기는 아이돌음악이나 가요등은 안듣는 수준 높은 음악만 듣는다고 생각함. 자만심쩔음. 정작 전문가앞에 내놓으면 암말 못하는 전문가인척하는 ㅈ문가임.
남친컨셉충 : 관심받길 좋아함. 페북충. 내가 어떤가 보다는 남한테 보이는 내가 어떤가 에 더 신경씀. 피곤함.
나 또한 사람이고 완벽할 수 없음
그래서 나 역시 실수할 때도 있음
내가 다 완벽해서 이런글을 쓰는게 아님
다만 실수를 안 하려고 노력하고
실수를 하게 되면 다신 반복 안하려함
내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면
언젠간 좋은 사람이 될테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을 만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난 인간 생활하면서 이런 애들때문에 스트레스를 항상 많이 받음
순진한 사람들은 또 바보같이 저걸 다 받아주다가
성격 다베림. 내가 그랬음
뭐 내가 이런 글을 쓴다해서 남을 헐뜯거나 뒷담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은 절대 아님
다만 나를 포함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되도 않는 버러지같은 놈들을 만나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글
마지막으로 한마디하자면 자고로 사람은 단호박같아야함
물호박처럼 으깨지는게 싫다면
+) 이렇게 사소한거에 예민하면 어떻게 친구사귀냐는 분이 있길래.
사소한거에서부터 그 사람의 습관과 행동이 드러나는데
나중에 큰 일이 생기면 어지간할까?
인간관계하면서 조심해야하는 유형
ㅈ병신들임 꼭 어중간하게 아는 애들이 더 심함. 옆에 두면 피곤함. 어쩌다 맞춤법 한번 틀리면 무식하다고 생지랄을 다함. 이런 애들은 가차없이 잘라내야함
2. 이성 밝히는 애들
이성 앞에 섰을 때 전혀 달라지지 않는 사람은 없음. (동성애자 제외) 얘네는 이성 앞에서 모든 행동이 오버스러워지고 그게 눈에 보일 정도. 이런 애들 마인드는 이성>친구 무조건임. 참고로 사랑>우정과는 다른 개념임. 이런 년들도 무조건 버리셈. 옆에 두면 맨날 남자얘기 밖에 더 안하고 냄새남
3. 약속 시간 안 지키는 애들.
이 새끼들도 무조건 버리셈. 이런 년들이 새치기같은건 또 잘함. 변명도 많음. 돈 제때 안갚는 유형도 여기 속함. 항상 모든걸 뒤로 미루려고 하고 자기 일도 제대로 안함. 그래서 이런 년들 중에 성공하는 것들 한명도 못봄. 병임. 못 고침. 놀지마셈. 스트레스만 받음
4. 맨날 우울하다고 하는 애들.
ㅅㅂ제일 암덩어리임. 맨날 축쳐져있고 아..왜 살지 이럼. 근데 죽지는 않음.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1일1우울임 ㄹㅇ 옆에 있는 내가 더 우울해짐. 이 새끼가 만나자그러면 불안감부터 엄습해옴. 이런 년들이랑 놀지마. 명 줄어듬
5. 입 가벼운 애들. 허언증있는 애들.
ㅈ같음. 주로 남한테 관심받는걸 좋아함. 그래서 말을 할 때 더욱 오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병임. 심한 애들은 허언증급인데 무에서 유를 창조해냄. 예를 들어 "민지가 어제 남친이랑 헤어졌대"라는 말을 들으면 "민지남자친구가 민지 친구 걔 왜 있잖아 은지 걔랑 바람나서 ..." 까지 혹은 이 이상 부풀림. 이런 년들 진짜 조심해야함. 귀와 입만 거치면 베스트셀러 소설을 창조해내는 어마어마한 년들임. 곁에 두지마셈
조심해야할 유형 정리해봤는데 이것 말고도
돈ㅈㄴ아끼는 애들, 이기적인 애들, 먹을거 절대 안나눠주면서 다른 애들 뭐먹으면 개마냥 헐레벌떡 뛰어와서 나도 줘 이런 애들, 쇼미충힙찔이, 남친컨셉충 등등이 있음
근데 이걸 알면서도 잘 못걸러냄
그냥 깊이 생각말고 같이 생활하다가 갑자기 이질감이 느껴진다거나 "어 방금 이새끼 좀 아니었어" 이런 생각이 한번들면 앞으로도 아닐 경우가 많으니 거리를 두길
+)
댓글 반응이 너무 안 좋아서 추가함
돈ㅈㄴ아끼는 애들 : 진짜 집이 가난하다거나 이 친구가 상황이 어렵다면 그건 당연히 이해 해주어야하는 부분. 근데 써야할 때 안 쓰는 애들이 꼭 있음. 예를 들어 지가 만나자 놀자해놓고 만나면 아..근데 나 돈이 없어 이러는 애들. 사람은 쓸땐 쓰고 아낄땐 아껴야하는데 남한테 돈쓰는건 죽어도 싫고 받는건 좋아하는 유형을 말한거였음
이기적인 애들 : 이건 굳이 설명해야하나 내가 실수한건 미친듯이 들고볶으면서 정작 자신은 행실이 바른것도 아님. 항상 언행불일치. 변명도 많음. 남 배려할 줄 모름. 싸우기도 피곤한 유형임. 성격자체가 이기적이니 말이 절대 안통함.
먹을거 절대 안 나눠주면서 누가 뭐 먹으면 고릴라 마냥 뛰어와서 달라하는 애들 : 주위에 한명씩 있지 않냐. 그친구들 좋더냐. 걔주위에 친구가 많더냐. 이유가 있지
쇼미충 힙찔 : 이건 거의 장난섞어서 한 말이긴 한데 이런 유형 많음. 예외도 있지만 자기가 이 분야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해서 주위 머글들한테 잘난척하고 아는척하는 사람이 있음. 이건 쇼미충힙찔이 아니라도 어딜가든 있음. 노래 장르가리고 자기는 아이돌음악이나 가요등은 안듣는 수준 높은 음악만 듣는다고 생각함. 자만심쩔음. 정작 전문가앞에 내놓으면 암말 못하는 전문가인척하는 ㅈ문가임.
남친컨셉충 : 관심받길 좋아함. 페북충. 내가 어떤가 보다는 남한테 보이는 내가 어떤가 에 더 신경씀. 피곤함.
나 또한 사람이고 완벽할 수 없음
그래서 나 역시 실수할 때도 있음
내가 다 완벽해서 이런글을 쓰는게 아님
다만 실수를 안 하려고 노력하고
실수를 하게 되면 다신 반복 안하려함
내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면
언젠간 좋은 사람이 될테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을 만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난 인간 생활하면서 이런 애들때문에 스트레스를 항상 많이 받음
순진한 사람들은 또 바보같이 저걸 다 받아주다가
성격 다베림. 내가 그랬음
뭐 내가 이런 글을 쓴다해서 남을 헐뜯거나 뒷담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은 절대 아님
다만 나를 포함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되도 않는 버러지같은 놈들을 만나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글
마지막으로 한마디하자면 자고로 사람은 단호박같아야함
물호박처럼 으깨지는게 싫다면
+) 이렇게 사소한거에 예민하면 어떻게 친구사귀냐는 분이 있길래.
사소한거에서부터 그 사람의 습관과 행동이 드러나는데
나중에 큰 일이 생기면 어지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