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다.. 너 생각하면 보고싶어서 연락하고 너 보면 자꾸 웃음이 나와서 웃고 너 아프면 챙겨주러 달려갔는데 이젠 너에게 키스하고 싶다니.. 10년지기 친구를 허물 용기가 안나요 내가 남자친구보다 낫다고 매일 칭찬해주지만 그게 더 마음 아프다는 걸 걔는 모르겠죠 ㅠㅠ 9
참는게 힘들다ㅠㅠ
너 생각하면 보고싶어서 연락하고
너 보면 자꾸 웃음이 나와서 웃고
너 아프면 챙겨주러 달려갔는데
이젠 너에게 키스하고 싶다니..
10년지기 친구를 허물 용기가 안나요
내가 남자친구보다 낫다고 매일 칭찬해주지만
그게 더 마음 아프다는 걸 걔는 모르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