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살 83돼지띠 남자입니다. 여기 제또래 남자들 여성분들 많다고 소문듣고 왔습니다. 제 넋두리좀 들어주세요 ㅠ 전문대학졸업후 노량진에서 경찰공무원 준비만 4년하다가 때려치고 놀다가 다시 인천전문대 사회체육과 들어가서 졸업후에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다가 비전없다고 느껴져서 때려치고 경상도 외가에 내려가서 포도농사 짓다가 안되서 때려치고 다시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현재 취준비생입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같이 살던집(전세 1억7천)과 남동생 부부(1억3천) 합쳐서 3억짜리 아파트 이사& 합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부모님 남동생부부 조카2명까지 해서 총 7명이 살고있습니다. 조카는 5살 3살 입니다. 그런데 제방은 없습니다. 전 방이없어서 거실에서 이불깔고 잡니다. 부모님 안방에서 주무시고 동생부부방, 애들놀이방 해서 저만 제방이 없습니다. 그거까진 괜찮습니다. 며느리라는 사람이 아침밥 단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애들 이유식만 해놓고 출근해버립니다. 제수씨 그여잔 단한번도 밥을 안합니다 청소도 안합니다. 빨래도 안합니다. 암것도 안합니다. 제수씨가 일하기전엔 밥도 하고 집안살림을 했다고 하는데 그거하기싫어서 일부러 취업했다고 하네요 사람입니까? 저희 아버지는 몸이 안좋아서 일못하시고 그냥 조카들 봐주고 있습니다. 남동생부부놈년들은 부모님이 애들 봐주고 엄마가 살림까지 도맡아하는데 달랑 50만원 생활비로 내놓습니다. 솔직히 베이비시터도 한달에 100만원 받지 않나요?? 꼴랑 50만원 내는주제에 두부부놈년들이 절 완전개호구 병신 취급합니다. 식충이에 무능력자 폐인으로 여깁니다 동생은 절 형으로 안여기고 제수씨는 절 아주버니로 여기지 않습니다. 제수씨는 저한테 아예 인사를 안합니다 쌩깝니다. 며칠전에는 저녁에 거실에서 애들 놀고있는데 TV를 키니깐 제수씨가 저보란듯이 애둘을 데리고 기분나쁜표정으로 문을 쾅닫고 부부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엄마가 하는말이 저녁에는 거실에서 TV보지말라고 하네요 애들교육상 안좋다고 며느리가 그렇게 해야한다고 말했대요 그리고 3살짜리조카가 울길래 초코릿을 줬습니다 울지말라고 근데 제수씨가 그걸보더니 다짜고짜 소리지르면서 저한테 애한테 그런걸주면어떡하냐고 죽일려고 작정했냐고 쏴대는겁니다. 그게 잘못된겁니까? 3살이면 초코릿 못먹습니까? 아진짜 돈못번다고 빌붙어산다고 사람 개무시하는데 그러면서 지네들은 꼴랑 50만원 생활비로 주면서 어이없지않나요? 동생부부는 지들이 부모님 모시고 산다고 생각하는거같은데 모시는게 아니라 그냥 같이 사는거죠 울엄마가 밥 빨래 청소 다하는데 그리고 주말만 되면 애둘데리고 친정집 가버립니다. 진짜 제수씨 귀싸대기 갈귀고싶습니다. 남동생도 ㅄ이고 진짜. 지금 제가 관리직 경력이 없어서 생산 현장직으로 기숙사 되는 회사들 알아보고있습니다. 취업박람회가서 현장에서바로 면접도 보고그랬습니다 이번주안으로 취업이 될거같은데 진짜 복수하고싶네요 진짜 제가 어쩌다가 이런개취급을 받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경찰공무원부터해서 모든게 다꼬였습니다..허송세월 시간만 흐르고 기술도없고.. 집에서는 개무시하고 조카들까지 나중에는 무시할까봐 겁나네요 친구 제수씨는 아주버님 아주버님 하면서 아침밥 차려주고 도시락까지 싸주고 서로 카톡도 주고받던데... 진짜 그런건 바라지도 않고 최소한의 예의는 제게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83 돼지띠 친구들 저한테 힘좀 내게 격려한마디 부탁드립니다..ㅠ 우리 마지막 국민학교 졸업세대 83년생 친구들아 나 힘들다 ㅠㅠ 오늘도 난 우울하게 혼술한다 83년생 친구들아..ㅠㅠ 옛날이 그립다 ㅠㅠㅠㅠ 영화 "박하사탕"에서 설경구가 철길에서 했던대사가 생각난다 " 나!! 다시 돌아갈래~~~~~~~~~~~~~~~~~~" 14840
날 개무시하는 제수씨 혼내주고 싶습니다.
올해 34살 83돼지띠 남자입니다.
여기 제또래 남자들 여성분들 많다고 소문듣고 왔습니다.
제 넋두리좀 들어주세요 ㅠ
전문대학졸업후 노량진에서 경찰공무원 준비만 4년하다가 때려치고
놀다가 다시 인천전문대 사회체육과 들어가서 졸업후에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다가 비전없다고 느껴져서 때려치고
경상도 외가에 내려가서 포도농사 짓다가 안되서 때려치고
다시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현재 취준비생입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같이 살던집(전세 1억7천)과 남동생 부부(1억3천)
합쳐서 3억짜리 아파트 이사& 합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부모님 남동생부부 조카2명까지 해서 총 7명이 살고있습니다.
조카는 5살 3살 입니다.
그런데 제방은 없습니다. 전 방이없어서 거실에서 이불깔고 잡니다.
부모님 안방에서 주무시고 동생부부방, 애들놀이방 해서
저만 제방이 없습니다. 그거까진 괜찮습니다.
며느리라는 사람이 아침밥 단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애들 이유식만 해놓고 출근해버립니다.
제수씨 그여잔 단한번도 밥을 안합니다 청소도 안합니다. 빨래도 안합니다.
암것도 안합니다.
제수씨가 일하기전엔 밥도 하고 집안살림을 했다고 하는데
그거하기싫어서 일부러 취업했다고 하네요 사람입니까?
저희 아버지는 몸이 안좋아서 일못하시고 그냥 조카들 봐주고
있습니다.
남동생부부놈년들은 부모님이 애들 봐주고 엄마가 살림까지 도맡아하는데
달랑 50만원 생활비로 내놓습니다.
솔직히 베이비시터도 한달에 100만원 받지 않나요??
꼴랑 50만원 내는주제에 두부부놈년들이 절 완전개호구 병신 취급합니다.
식충이에 무능력자 폐인으로 여깁니다 동생은 절 형으로 안여기고 제수씨는 절 아주버니로
여기지 않습니다. 제수씨는 저한테 아예 인사를 안합니다 쌩깝니다.
며칠전에는 저녁에 거실에서 애들 놀고있는데 TV를 키니깐
제수씨가 저보란듯이 애둘을 데리고 기분나쁜표정으로 문을 쾅닫고 부부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엄마가 하는말이 저녁에는 거실에서 TV보지말라고 하네요 애들교육상 안좋다고
며느리가 그렇게 해야한다고 말했대요
그리고 3살짜리조카가 울길래 초코릿을 줬습니다 울지말라고
근데 제수씨가 그걸보더니 다짜고짜 소리지르면서 저한테
애한테 그런걸주면어떡하냐고 죽일려고 작정했냐고 쏴대는겁니다.
그게 잘못된겁니까? 3살이면 초코릿 못먹습니까?
아진짜 돈못번다고 빌붙어산다고 사람 개무시하는데
그러면서 지네들은 꼴랑 50만원 생활비로 주면서 어이없지않나요?
동생부부는 지들이 부모님 모시고 산다고 생각하는거같은데
모시는게 아니라 그냥 같이 사는거죠 울엄마가 밥 빨래 청소 다하는데
그리고 주말만 되면 애둘데리고 친정집 가버립니다.
진짜 제수씨 귀싸대기 갈귀고싶습니다. 남동생도 ㅄ이고 진짜.
지금 제가 관리직 경력이 없어서 생산 현장직으로
기숙사 되는 회사들 알아보고있습니다.
취업박람회가서 현장에서바로 면접도 보고그랬습니다
이번주안으로 취업이 될거같은데 진짜 복수하고싶네요
진짜 제가 어쩌다가 이런개취급을 받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경찰공무원부터해서 모든게 다꼬였습니다..허송세월 시간만 흐르고
기술도없고.. 집에서는 개무시하고 조카들까지 나중에는 무시할까봐 겁나네요
친구 제수씨는 아주버님 아주버님 하면서 아침밥 차려주고 도시락까지 싸주고
서로 카톡도 주고받던데... 진짜 그런건 바라지도 않고 최소한의 예의는 제게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83 돼지띠 친구들 저한테 힘좀 내게 격려한마디 부탁드립니다..ㅠ
우리 마지막 국민학교 졸업세대 83년생 친구들아 나 힘들다 ㅠㅠ
오늘도 난 우울하게 혼술한다 83년생 친구들아..ㅠㅠ
옛날이 그립다 ㅠㅠㅠㅠ
영화 "박하사탕"에서 설경구가 철길에서 했던대사가 생각난다
" 나!! 다시 돌아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