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받고 자란분들

안녕2016.10.13
조회223

외로워도 기대고싶어도
술을 마신상태라도 정신 차리고 숨기세요

사회서 만난 친구도, 사랑하는 남자에게도
결혼할 남자에게도. 결혼해서도 그어느누구도
학대받고 자란 이야기 절대하지마!!

독한마음먹고 공부하고. 정에 굶주려 마음 쉽게 내주지 말고
독하게 자신인생 개척하며 살아

사랑받고 자란 척 고귀한척 하면서!!!!



열린 마음에 순간 터놓고 말해버리면
언어적이든 행동이든 폭력이 다시 되돌아온다
명심해!!



폭력적인 남자는 때리기 쉬운 여자를 찾고.
학대받은 사실은 넌 맞아도 되는 여자가 되버려




지옥같은 어린시절 벗어나고 절대 아빠같은 남자 안만나려고 고르고 골라 결혼했더니
난 때리기 쉬운 여자였고, 연애때 감싸주던 위로가
결혼하니 원래 맞고자란년 더 때리고 욕해도 죄의식이 없더라...





.이혼이 답인데
딸이 엄마랑 똑같이 사는것같아...그거 보여주기 싫어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