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읽기만했는데 이번엔 넘 답답한 맘에 써봅니다..
띄어쓰기랑 오타 이해해주셨음해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이리갔다 저리갔다해도 이해해주세영~
저는 900일넘게 사귀고있는 남친이있습니다.
처음 남친을 소개받고 만남을 가지고 남친이 저에게 호감을 계속표현을 했었고 저는 남친이 착하고 배려심 많은점에 호감을 가져 긴 시간 썸을 탄 끝에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귀면서 남친은 점점 이기주의적으로 변해갔습니다. 또한 흔한 sns친구도 맺으려하지 않습니다. 현재도 sns친구도 아니고요... 기념일또한.. 저 혼자 항상 챙깁니다. 아예 날짜를 세어보지도 않는다는 거죠... 솔직히 여기까진 제가 많이 이해했습니다. 아무리 커플이어도 개인프라이버시가 있는거고 기념일같은건 잘 안챙기은 스타일이라고 말이죠....
근데 몇일전. 커피를 주문하고 포인트 적립을 하려는데 제가 전화가 와서 남친에게 제 번호입력해달라니까 당황하더니 핸드폰을 키고 번호를 찾는거였습니다.. 세상에... 사귄지 900일이 넘엇는데도 번호하나를 못 외우고 있다니.... 제가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 안하거 있으니 남친도 뭔가 찔렷는지 "니 번호 알아~ 모르는척 한거야~" 이러는 거였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커피마시거 있는데 앞에서 계속 휴대폰게임만 주구장창하고 있었습니다.
둘이 만나면 항상 휴대폰게임에만 정신 팔려있고. 같이 게임하다보면 조금만 제가 실수하면 승질부터 내고... 정말인지 이게 연애를 하는건지.....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ㅜㅜ 전 그럴때마다 남친이 나와의 연애가아닌 휴대폰과 연애하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휴대폰게임하다가 눈치는 좀 보는데 잠깐 눈치 보다 말고 집중하다 제가 sns나 톡을 보고있음 남친을 보라고 왜 핸드폰을 보냐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지금쓰면서 생각이 난건데 저희 사귀면서 찍은 사진들 저는 카톡프로필로 많이 하고햇었는데 지금까지 남친은 그런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다른 커플들과 비교하는게 자존심상해서 말한적 없었는데 저희 사귀면서 남친은 제사진.제가 준선물등 프사로 한적이 없네요... 자기가 사준 선물과 찍은 사진은 억지로라도 올리게 하는데 말이죠...
또 전 알바를 하며 학교도 다니고 있어요. 용돈과 학비마룐으로요.. 근데 남친은 진짜 엄카 쓰고 용돈도 일주일에 한번 10만원이상받고 그래서 저는 한정된 돈으로믄 써야하는 상황인데 저에게 고가브랜드 선물만 바래요.. 저는 정말 좋아하는 맘에 알바대타도 한개라도 더해서 남친 사줫엇요.. 근데 제가 남친에게 편지한장이라도 좋다고 했는데 편지저차도 받지 못했어요. 근데 이번 생일에 갑자기 돈이 많다고 고가브랜드 가방을 하나 사주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잠시 이제 자신의 생일이 얼마 안남았는데 무엇을 해줄거냐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번생일은 미안한데 내가 나가는 돈이 좀 많아서 좋은거는 못해주겠다 하고 필요할 거 같은거 사줄게 라고 말했고 남친은 이해하겟다 제가 주는거라면 모든 좋다거 했어요. 그래서 남친생일날 고가는 아니지만 나름 10만원넘는선물을 해줬는데 맘에 안든다는식으로 꼬투리만 잡아댔고 전 기분이 나빳지만 생일날 기분 나쁘게 만들지 말자 생각하고 담에 돈의 여유가 되면 사주겠다하고 넘어갔어요
저 이연애 이어가야할까여...
남친을 만나도 같이 몸만 같이있지 생각은 알바나 공부생각만 해요..
만약 이어가려면 어떻게 하면 혼자하는 연애가 아닐까러고 느낄까요...?
혼자하는것 같은 연애 유지할수있을까요..
띄어쓰기랑 오타 이해해주셨음해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이리갔다 저리갔다해도 이해해주세영~
저는 900일넘게 사귀고있는 남친이있습니다.
처음 남친을 소개받고 만남을 가지고 남친이 저에게 호감을 계속표현을 했었고 저는 남친이 착하고 배려심 많은점에 호감을 가져 긴 시간 썸을 탄 끝에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귀면서 남친은 점점 이기주의적으로 변해갔습니다. 또한 흔한 sns친구도 맺으려하지 않습니다. 현재도 sns친구도 아니고요... 기념일또한.. 저 혼자 항상 챙깁니다. 아예 날짜를 세어보지도 않는다는 거죠... 솔직히 여기까진 제가 많이 이해했습니다. 아무리 커플이어도 개인프라이버시가 있는거고 기념일같은건 잘 안챙기은 스타일이라고 말이죠....
근데 몇일전. 커피를 주문하고 포인트 적립을 하려는데 제가 전화가 와서 남친에게 제 번호입력해달라니까 당황하더니 핸드폰을 키고 번호를 찾는거였습니다.. 세상에... 사귄지 900일이 넘엇는데도 번호하나를 못 외우고 있다니.... 제가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 안하거 있으니 남친도 뭔가 찔렷는지 "니 번호 알아~ 모르는척 한거야~" 이러는 거였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커피마시거 있는데 앞에서 계속 휴대폰게임만 주구장창하고 있었습니다.
둘이 만나면 항상 휴대폰게임에만 정신 팔려있고. 같이 게임하다보면 조금만 제가 실수하면 승질부터 내고... 정말인지 이게 연애를 하는건지.....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ㅜㅜ 전 그럴때마다 남친이 나와의 연애가아닌 휴대폰과 연애하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휴대폰게임하다가 눈치는 좀 보는데 잠깐 눈치 보다 말고 집중하다 제가 sns나 톡을 보고있음 남친을 보라고 왜 핸드폰을 보냐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지금쓰면서 생각이 난건데 저희 사귀면서 찍은 사진들 저는 카톡프로필로 많이 하고햇었는데 지금까지 남친은 그런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다른 커플들과 비교하는게 자존심상해서 말한적 없었는데 저희 사귀면서 남친은 제사진.제가 준선물등 프사로 한적이 없네요... 자기가 사준 선물과 찍은 사진은 억지로라도 올리게 하는데 말이죠...
또 전 알바를 하며 학교도 다니고 있어요. 용돈과 학비마룐으로요.. 근데 남친은 진짜 엄카 쓰고 용돈도 일주일에 한번 10만원이상받고 그래서 저는 한정된 돈으로믄 써야하는 상황인데 저에게 고가브랜드 선물만 바래요.. 저는 정말 좋아하는 맘에 알바대타도 한개라도 더해서 남친 사줫엇요.. 근데 제가 남친에게 편지한장이라도 좋다고 했는데 편지저차도 받지 못했어요. 근데 이번 생일에 갑자기 돈이 많다고 고가브랜드 가방을 하나 사주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잠시 이제 자신의 생일이 얼마 안남았는데 무엇을 해줄거냐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번생일은 미안한데 내가 나가는 돈이 좀 많아서 좋은거는 못해주겠다 하고 필요할 거 같은거 사줄게 라고 말했고 남친은 이해하겟다 제가 주는거라면 모든 좋다거 했어요. 그래서 남친생일날 고가는 아니지만 나름 10만원넘는선물을 해줬는데 맘에 안든다는식으로 꼬투리만 잡아댔고 전 기분이 나빳지만 생일날 기분 나쁘게 만들지 말자 생각하고 담에 돈의 여유가 되면 사주겠다하고 넘어갔어요
저 이연애 이어가야할까여...
남친을 만나도 같이 몸만 같이있지 생각은 알바나 공부생각만 해요..
만약 이어가려면 어떻게 하면 혼자하는 연애가 아닐까러고 느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