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우리 강아지 자랑하기!

쪼꼬쪼꼬2016.10.13
조회26,188

 

자랑하고싶은데 자랑할곳이 없어서 쓰는 우리 강아지 자랑하기!

 

일단 저희집 반려견부터

 

이름은 콩이 나이는 이제 3년됫어요!  견종은 믹스예요 비글하고 어떤강아지가 섞였다는게 뭔지 모르겠지만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이런모습으로 처음집에 왔는데 너무 귀여워서 혼자 ㅂㄷㅂㄷ 했던기억이..ㅋㅋㅋ

 

 

이런 아이가 갑자기 어느순간 폭풍성장을해요..

 

 

 

 

이렇게..ㅋㅋㅋㅋ 같이 놀러도 가고 추우면 이불속에 먼저 파고들고 물에 들어가면 저희 다 버리고 먼저 도망치고.. 혹시라고 어디선가 이상한게 나와서 주인들이 무서워하면 그거에 세배는 무서워해서 저희를 어이없게 만들어요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 혼자 ㅂㄷㅂㄷ 떨면서 불안한 눈빛으로 올려다봐서 안아주면 꼬랑지말고 꼭 안겨있어요

 

 

 

이불밖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나봐요

 

 

 

밖에 나갈땐 유모차도 타고 하지만 싫어하죠 두발로 땅을 밟는걸 좋아해서...

 

 

 

똥싼거는 스스로 들고 다니는 아주 착한 아이예요

 

 

 

 

 

등위에 엎드려서 잠들기도하고 누워있기도 하는게 취미이며...

 

자기가 좋을때만 애교 부리고 만지라하고 귀찮으면 저희 쳐다도 안봐요..

 

 

 

그러다가 잠깐이라도 다른곳에 맡기고 나갔다오면 문앞에서 기다리기만해서 짠하게 만들고

 

 

 

 

쉬판이 있는데 수건위에 자꾸 쉬해서 너! 또!! 이러니까 저자세로 정지됫어요..ㅋㅋㅋ

 

콩이 장난감으로 너 잘못했어 안했어! 이러시는ㅋㅋㅋ

 

 

 

 

 

마지막은 아련콩이..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