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께서 지금 현재 조건만남 같은걸 하시더라구요. . 사실 저는 조건이 어떤의미 인줄 몰랐지만
알고 보니 성매매 하는거랑 같은 개념이더라구요! 사실 저는 그쪽에 관심이 없었지만 왜하게 됬는지 왜 그런걸 하시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어립니다. . (미성년자는 아니에요..)
조건에 대한 관심이 아닌 왜 그런일을 할수 밖에 없는지 그것이 궁금했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늘 하던 생각이 성매매 하시는 여자분들께서 이일이 즐거워서 한다고 생각 되지 않다고 생각이 되어졌기 때문에 그 여자분에게 더 궁금한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 여자분께서 용돈 벌려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일을 권유 하고 아직 나이도 어린데 다른 일도 해볼 수 있지 않냐고 타일렀습니다. 그 여자분께서 조건만남을 하신지 3년정도 되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후회 하지 않냐고.. 몸이 망가지지 않냐고 .. 그랬더니 여자분께서 차라리 남자였으면 한다고 생각하고 살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자신도 그만두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후회 한다고 말하구요. 안하고 싶은 의지는 있어 보이고 돈에 집착한 사람은 절대 아니에요.
생각과 마인드가 정말 20대 초반이 생각 하고 순수하게 꾸미는거 좋아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그 여자분께서도 사회생활은 안해본건 아닙니다. 사회생활 경험도 있고 충분히 마음먹고 이끌어 준다면 충분히 사회에서 적응할 사람인거 같습니다.
제가 어제 잠시 만나서 밥이라도 사드렸습니다. 밥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남자가 왜 저러나 싶을정도로 제가 오히려 수치감이 들더군요 .. 3년 동안 여러 직종의 남자를 만나보고 그 중에 예비 신랑도 있었다고 합니다.. 남자로서 충격이었구요.. 조건만남을 하는 여자가 분명히 잘못이 있는거 알아요 . . 하지만 돈으로 성을 사겠다는 남자도 왜 그러는걸까요..?
본질적인 질문에서 벗어 났긴 했는데 이 여자분과 뭘 해보겠다는 뜻은 아니에요. .
그냥 남들 처럼 평범하게 살고 꾸밀꺼 꾸미고 그랬으면 하는 바램이거든요 ..
그냥 오빠로서 바라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 바람 쐬러 가거나 맛있는 맛집을 알게 되면 그 여자분과 같이 가서 경험 해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이 여자분을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에 글을 올려 보네요..
정말 있는 그대로 여자분을 구해드리고 잡아 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
저는 스물 중반 직장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알게 된 여자분이 생겼어요.
여자분께서 지금 현재 조건만남 같은걸 하시더라구요. . 사실 저는 조건이 어떤의미 인줄 몰랐지만
알고 보니 성매매 하는거랑 같은 개념이더라구요! 사실 저는 그쪽에 관심이 없었지만 왜하게 됬는지 왜 그런걸 하시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어립니다. . (미성년자는 아니에요..)
조건에 대한 관심이 아닌 왜 그런일을 할수 밖에 없는지 그것이 궁금했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늘 하던 생각이 성매매 하시는 여자분들께서 이일이 즐거워서 한다고 생각 되지 않다고 생각이 되어졌기 때문에 그 여자분에게 더 궁금한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 여자분께서 용돈 벌려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일을 권유 하고 아직 나이도 어린데 다른 일도 해볼 수 있지 않냐고 타일렀습니다. 그 여자분께서 조건만남을 하신지 3년정도 되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후회 하지 않냐고.. 몸이 망가지지 않냐고 .. 그랬더니 여자분께서 차라리 남자였으면 한다고 생각하고 살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자신도 그만두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후회 한다고 말하구요. 안하고 싶은 의지는 있어 보이고 돈에 집착한 사람은 절대 아니에요.
생각과 마인드가 정말 20대 초반이 생각 하고 순수하게 꾸미는거 좋아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그 여자분께서도 사회생활은 안해본건 아닙니다. 사회생활 경험도 있고 충분히 마음먹고 이끌어 준다면 충분히 사회에서 적응할 사람인거 같습니다.
제가 어제 잠시 만나서 밥이라도 사드렸습니다. 밥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남자가 왜 저러나 싶을정도로 제가 오히려 수치감이 들더군요 .. 3년 동안 여러 직종의 남자를 만나보고 그 중에 예비 신랑도 있었다고 합니다.. 남자로서 충격이었구요.. 조건만남을 하는 여자가 분명히 잘못이 있는거 알아요 . . 하지만 돈으로 성을 사겠다는 남자도 왜 그러는걸까요..?
본질적인 질문에서 벗어 났긴 했는데 이 여자분과 뭘 해보겠다는 뜻은 아니에요. .
그냥 남들 처럼 평범하게 살고 꾸밀꺼 꾸미고 그랬으면 하는 바램이거든요 ..
그냥 오빠로서 바라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 바람 쐬러 가거나 맛있는 맛집을 알게 되면 그 여자분과 같이 가서 경험 해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꽃다운 나이에 스스로 조건만남을 하는 여자..
제가 잡아 줄수는 없을까요..?
이 일을 당장 그만둔다는 것보다 천천히 평범한 삶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 하지만 저 또한 정상 아니라고 해도 무관 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