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파혼한지는6개월이되갑니다.. 그때서로집안사정도있었고 제일큰문제는 저희 준비하면서 성격이 안맞아 파혼하고, 끝냈습니다.뭐 가계약만 맺고, 한건 없었지만, 그후에 지금 저랑 6살차이나는분은우연히 알게되는데 이분은 34살입니다.곧 결혼해야할 나이고, 자기도 현재중요하다고 하니 이분과 연애하기에 부담스럽니다. 좋다고 대쉬를 하지만 한번 그렇게결혼에 대한 환상이 부서지니, 할맘도 안들고알콩달콩하게 사귄후에 이 사람이 제사람이다싶으면 그때 준비하고싶은데 두달후면 이분은35살이고 정말 갈나이이니깐요. 스펙도 나쁘지않아요 자기 장사 6개정도하고계시고따로 사업체도 있으시구요~ 너무 부담스러워요..저희집도 뭐 그리 못사는건 아니지만 이분에 비해저는 직장이 별로 탄탄치않아요.. 작아지는 기분이들더라구요. 그냥 거절하는게 맞는거겠죠? 맞춤법, 띄어쓰기 모바일이라 죄송합니다~ 1
파혼후/누군가를 다시만나는게..
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파혼한지는6개월이되갑니다.. 그때서로
집안사정도있었고 제일큰문제는 저희 준비하면서
성격이 안맞아 파혼하고, 끝냈습니다.
뭐 가계약만 맺고, 한건 없었지만,
그후에 지금 저랑 6살차이나는분은
우연히 알게되는데 이분은 34살입니다.
곧 결혼해야할 나이고, 자기도 현재
중요하다고 하니 이분과 연애하기에 부담스럽니다.
좋다고 대쉬를 하지만 한번 그렇게
결혼에 대한 환상이 부서지니, 할맘도 안들고
알콩달콩하게 사귄후에 이 사람이 제사람이다
싶으면 그때 준비하고싶은데 두달후면 이분은
35살이고 정말 갈나이이니깐요.
스펙도 나쁘지않아요 자기 장사 6개정도하고계시고
따로 사업체도 있으시구요~ 너무 부담스러워요..
저희집도 뭐 그리 못사는건 아니지만 이분에 비해
저는 직장이 별로 탄탄치않아요.. 작아지는 기분이들더라구요.
그냥 거절하는게 맞는거겠죠?
맞춤법, 띄어쓰기 모바일이라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