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1녀의 우리집에 작년 5월달에 새언니가 왔어요진짜 엄청 하얗고 이뻐요 ㅠㅠ 저는 누리끼리한 피부고 키도작고 근데 새언니를 처음봤을때부터 우와~ 라고 말로 해버리고 진짜 여신같은느낌?날씬해서 키도크고 피부가 하얗고 긴생머리에 진짜 여신같다 이랬어요근데 성격도 완전 쾌활!! 정말 좋아요 일부러 저는 새언니불편할까봐 연락안하고 연락오면 항상 존댓말로 말하는데 항상 그러지말라고 언니는 외동딸이라 동생이 없는데 제가 동생같다고 자주연락도해주고 카톡도 해줘요우리집은 카톨릭이라 제사같은선 성당에 모셔요그냥 명절당일날 오전에 모두모여서 (아 언니도 당일 오전에와요) 간단히 음식 전날 저랑 엄마가 만든거 해먹구 설거지는 막내몫이니! 제가~~ 그리곤 언니는 곧바로 친정보내고~설날만 오게해요 추석은 친정으로 가라하구요그건 제가 엄마아빠한테 말해뒀던거구요 그래야 나도 시집가도 그리할수있다~ 맞는말이잖아요근데 항상 고마운 울 새언니가 요번에 임신했데요~~~제가 오빠랑 나이차가 10살나요 아직 대학생이라 알바하며 짬짬히 모아둔돈이 있어요학비는 부모님이 해주시고많이는 아니고 150만원정도 ;;; 부끄럽네요 이걸 언니한테 축하한다고 주고싶은데요선물로 뭘사서 보내야할지도모르고 생각해보니 옷이야 언니취향이있으니 그건 아닌거같고그냥 돈으로 주는게 제일일까요?오빠 모르게 주고싶은데.. 카톡으로 계좌번호좀..이러기도 이상할듯하고좋은 방법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울집에 이쁜 울새언니가 조카도 만들어주고 ㅎㅎ 너무좋아요조리원은 엄마가 좋은데로 3주동안있으라고 예약하신다하고뭐가좋은지 부탁드려요~ 111
임신한 새언니
우리집은 카톨릭이라 제사같은선 성당에 모셔요그냥 명절당일날 오전에 모두모여서 (아 언니도 당일 오전에와요) 간단히 음식 전날 저랑 엄마가 만든거 해먹구 설거지는 막내몫이니! 제가~~ 그리곤 언니는 곧바로 친정보내고~설날만 오게해요 추석은 친정으로 가라하구요그건 제가 엄마아빠한테 말해뒀던거구요 그래야 나도 시집가도 그리할수있다~ 맞는말이잖아요
근데 항상 고마운 울 새언니가 요번에 임신했데요~~~제가 오빠랑 나이차가 10살나요 아직 대학생이라 알바하며 짬짬히 모아둔돈이 있어요학비는 부모님이 해주시고많이는 아니고 150만원정도 ;;; 부끄럽네요 이걸 언니한테 축하한다고 주고싶은데요
선물로 뭘사서 보내야할지도모르고 생각해보니 옷이야 언니취향이있으니 그건 아닌거같고그냥 돈으로 주는게 제일일까요?오빠 모르게 주고싶은데.. 카톡으로 계좌번호좀..이러기도 이상할듯하고좋은 방법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울집에 이쁜 울새언니가 조카도 만들어주고 ㅎㅎ 너무좋아요조리원은 엄마가 좋은데로 3주동안있으라고 예약하신다하고뭐가좋은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