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익스프레스 팀장이 물건 파손에 결혼 반지까지 훔쳐서 녹여버렸습니다.검찰에 송취되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이상실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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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 부천에서 살다가 내집꿈을 꾸며 드뎌 새집 아파트 분양받아서 이사를 오게 되였습니다. 이사 계획을 잡고 집에 고가 가전제품이 많아서 이사짐센타를 선택하는데 견적을 10군에는 넘게 견적을 보고 성북구 상월곡동(화랑로)에 **익스프레스 선택한 업체 였습니다. 다른곳 보다는 나름 10만원이 더 비싸게 견적을 받았습니다.너무 싸면 불안하고,그렇다고 너무 비싼곳은 부담이 되구요. 대부분 다 새 가전제품인데다 남편이 지방근무인데다 손에 장애가있어 왼손만 사용하다보니 몸이 여기저기가 아프게 되어 적금 타자마자 큰맘먹고 휴텍크 안마기 350만원 짜리를 이번에 사주었습니다.안마기가 의료품으로 들어간데다 덩치가 큰편인데 견적을 받을때마다 안마기는 불리를 해야하는건지 그 냥 나갈수있는지 먼저 물어보고 체크를 했습니다.중요한 부분이였으니까요...불리해야 한다는곳도 있고 그냥 나갈수 있다고 하는곳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곳 **익스프레스도 남자가3명이나 된다고 문제없이 불리안하고도 뺄수 있다고 하더군요. 이사당일 7시에 **익스프레스에서 도착했습니다.남편이 직장 근무라 저혼자 이사를 해야했죠? 60대가 넘어보이는 아주머니와 남자분 3명이 오셨습니다. 커피한잔씩 먼저 드리고 잘 부탁드린다는 당부와함께 전 밖에서 일을보았지요. 옆에서 믿지못하고 조심해주세요.잘해주세요...이렇게 말한들 잔소리뿐일테고 당연히 조심해야하고 파손되면 **익스프레스에서 보상해야하니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심기만 불편할 것 같아서 믿고 잔소리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조금씩 이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데리러 학교갔다오는데 제 안마기가 현관을 통해서 엘벨로 구르마에 팀장이란분이 혼자서 끌고 나오시더라구요. 헉? 안마기가 현관으로 나올수있나?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현관이 좁아서 못나올텐데 어찌 나왔을까? 생각하고 말았죠. 포장은 아무것도 덥여있지 않았습니다. 무슨 배짱으로...전 완전 이사에 달인이신가!!! 어찌 고가물건을 포장도 안하고 현관으로 혼자서 가지고 나오셨는지...

그리고 시골로 가구를 보내기위해 1층에 물건을 내려놓고 시골 보낼물건이니 트럭오면 올리는거 좀 도와주세요라고 부탁드렸는데 대답은 하고선 물건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장롱 하나만 올려주시고 그냥 가버리셔서 아저씨가 혼자서 넘 힘들게 올리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익스프레스는 제 물건을 싫고 떠나고 전 지하철 타고 갔습니다. 부천에서 구리시 까지요ㅠ,ㅠ어찌 가실건지 여쭤보지도 않더라구요. 아이와저는 지하철 타고 갔습니다. 남편은 지방에 근무중이여서 올라오지 못했거든요. 서럽더라구요. 남편이 옆에 없으니...마음에 부담도 컸습니다.혼자서 전세금 받고 잔금 치르고 바쁘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느정도 지나니 다 정리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여기저기 물건 쑤셔넣고 돈 주기를 기다리고 계시고 정신은 없고...이것저것 볼 겨를도 없고 계좌로 입금 될 때까지 기다렸다 돈 입금된거 확인하고 가시더라구요. 한숨 돌리고 밥을 해야할 것 같아서 인덕션을 찾았습니다.그런데 인덕션을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는 겁니다. 인덕션이 작은것도 아니고 4구짜리 엄청 큰건데다 독일제로 고가 가전제품인데 도데체 부엌에 있어야할 인덕션이 어디간건지....찾다가 못 찾아서 **익스프레스 팀장님께 전화 했더니 창고에 있다는 겁니다. 헉?? 어이없었습니다. 인덕션 유리라 조심해야 하는데...창고에 물건이 엄청 쌓여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인덕션이 젤 마지막 바닥에 뽁뽁이도 아니고 하얀색 비닐로 테입프로 붙여서 척박혀 있더라구요. 힘들게 꺼내서 열어보니 맨 앞부분이 깨져서 금이 쫙 나가버린겁니다. 휴....연달아서 아들이 안마기를 보더니 옆에 다 끌기고 및으로는 파이고....정말 화가 너무 났습니다. 인덕션은 저희 고모가 선물로 3년~4년전 백화점에서 현금으로 250만원정도 주고 사주신 아끼는 물건입니다. 그런데다 안마기는 1년도 안된 새물건이지요. 정말 속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팀장님께 전화했더니 데수롭지 않게 받으시면서 본인들이 안했다는 식으로 말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러고 보니 강마루 장판은 여기저기 파이고, 사다리 댓던 창틀은 깨지고, 게임기 뚜껑 깨지고....당일 저녁에 알게되여 문자로 사진찍어 보내고 파손된부분 어찌 처리하실건지 의논해서 연락 달라고 문자로 말씀드렸습니다. 전화로 통화하면 계속 화난감정이 전달될 것 같아서요. 다음날도 제가 문자로 어찌 되었는지 물어보고...전화로 통화했더니 본인들이 했을리 없다는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더 화나기 시작하더군요, 믿고 잔소리한번 안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대했는데 이사람들 너무 태연하게 자신들이 했을리 없다는 것처럼 애매모하게 말하기 시작하더니 보상은 사무실소장(대표)님하고 이야기하라고 하더군요. 이틀동안 팀장님과 이야기했는데 이제는 회사 소장이 대표라고 하시더군요.소장님께 직접 이야기 하라고 하더라구요. 어이없이 일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현장에 팀장이란 사람이 어찌되고 어찌 파손이 되었는지 회사에 보고해서 보상에대해서만 전 전달 받으면 되는데 저 보고 다시 회사 소장님과 이야기를 하라고 하더라구요.휴~몇일동안 잠이 안오고 짜증나고 속상하고 화가나고...남편에게는 자세히 말할수 없었습니다.저보다 더한 감정으로 일하는데 방해될 것 같아서요....어째든 혼자서 해결해볼 생각이였습니다.하지만 대표한테 전화했더니 더 태연하고 뻔뻔하게 그런걸 가지고 그러는냐식이였습니다.그때 일했던 팀장을 보내서 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소장님과 함께 직접오셔서 확인해주시라고 했더니 못오신다고 팀장님만 보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지 마시고 3일동안 현장 팀장님께 사진보내드리고 통화했는데 보상은 소장님과 이야기 하시라고 한다. 그러니 오셔서 현장팀장과 소장님이 오셔서 눈으로 확인하시고 처리해주세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일이 많아서 언제 올지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이없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고객이

3일전 **익스프레스를 통해 이사하면서 파손된부분으로 이렇게 속상하고 안절부절 하고있는데 언제 올지 모른다는 이런 무책임한 말을 하고 있을까요?? 전 머릿속이 하해지면서 제데로 똥밝은 낌이였습니다. 이런일이 발생되지 않길 간절히 바랬는데...

다음날 시간되실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했더니 밤10시가 될지 11시가 될지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기가 막히지요..그때라도 오시라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언제 오실지 약속을 잡을수 없는게것 같아서요. 그리고 시간 흘러봐야 계속 스트레스만 받을 것 뻔해서 빨리 끝내고 싶어서요. 다음날 무서웠습니다. 남편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고민하다 남동생한테 와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경비실도 밤10시 이후에는 자택 방문을 못한다고 하시더라구. 그런데 **익스프레스는 기본 마져도 상실한 무개념 사람들인거죠.

10시쯤 현장 팀장이란 사람과 소장이란 사람이 찾아 왔습니다. 인덕션을 보여드렸습니다. 국산 30만원~40만원이면 산다고 하시더라구요. 그사람은 제것이 얼마 짜리인지 어떤 의미있는건지 관심도 없고 미안한 맘도 없으시더라구요. 안마기를 보여줬더니 옆에 끌킨건 이해가 가는데 양쪽 무릎부분이 파인건 이해가 안간다면서 이럴수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옆에서 팀장은 한마디도 안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강화마루를 보여드렸더니 파일일이없다고 주장하고 계시더군요.옆에서 팀장은 또 한마디도 안하고 계시구요. 사다리 댓던 창틀 보여주니 또 이럴수가 없다고 열심히 저에게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옆에 팀장은 또 한마디도 안하시더라구.“팀장님! 말씀좀 해보세요. 현장에 팀장님이 직접 짐 옮기셨잖아요.“

“소장님! 팀장님께 여쭤 모세요.팀장님이 짐을 옮기셨잖아요.”

“그럴 리가 없는데 왜 찍히고 파였을까요? 여기 분양받은 새 아파트입니다.사전 점검도 제가 몇 번와서 했던 새 집입니다. 그런 상식에 어근난 말씀 그만 하시고 창틀과 강화마루 파인 것은 제가 A/S할테니 안마기와 인덕션은 보상해주세요.“

그랬더니 인덕션 30만원 보상을 받을건지 A/S를 받을건지 여쭤보는 겁니다.또 어이가 없어서 A/S받아 달라고 했습니다. 안마기도 A/S한다고 들고 간다는 겁니다. 안마기가 엄청 크고 무거운데 또 가져가면서 더 고장 나면 어쩌지.걱정이 되어 안마기는 휴테크에서 직접 오셔서 A/S 받을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날밤은 짜증나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도 계속 연락은 없었습니다.3일정도 지나서 제가 전화했습니다. 인덕션을 가져갔으면 언제 어떻게 a/s되여서 가져오실건지 이야기를 해주셔야하는데 3.4일 아무 연락이 없어 제가 문자를 발송했더니 여전히 아무런 답변이 없더라구요. 제가 기다리다 소장님께 전화했습니다.“문자를 받으셨으면 답변을 주셔야지요” 그랬더니 본인은 문자 답변을 안하신다고 합니다. 익스프레스에서 문자에 대한 답변은 안한다고 하니...저는 계속 어이만 없었습니다. a/s신청했다고 몇일있다 갔다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인덕션 회사에 물어봤을때는 제품이 단종되여 상판을 갈수없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a/s를 했다는건지...의문이였습니다. 몇일뒤 밤 늦은시간에 팀장과함께 일했던 직원이 제 인덕션을 들고 오셨습니다. 받아서 얼른 풀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금간 부분이 고데로 있더군요. 본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금간부분을 붙인 것 같았습니다.휴~열이 확 올라왔습니다.이것을 a/s 라고...한 10일은 잡았을것입니다. 같이 오신 직원분에게 물었습니다.어떻게 이것을 a/s 받았다고 할수있나요? 창틀과 강화마루는 왜이리 파였습니까? 말좀 해보세요??넹?? 그 직원도 한마디도 안하시더라구요. 팀장은 보상을 소장님과 이야기 하라고 미루시더라구요.안마기도 a/s 받는다고 들고간다고 하는데,이렇게 무책임한 사람들한테 어찌 믿고 제 안마기를 들고 가라고 맞길수 있겠습니까? 남편이 소장이란 사람과 흥분하면서 통화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남편이 전화 끊고 나오더니 인덕션30만원에 제 인덕션을 가져간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흥분이 아직 가라않지도 않는 상태였고 전 무슨이야기인지 소장과 직접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인덕션 30만원을 주는데신 제 인덕션을 들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어디 있을까요? 본인이 a/s를 했으니 30만원 보상하고 제 인덕션을 가져간다는 것이지요.너무 황당해서 욕도 안나오더라구요. 더 이런 거지같은 사람들과 빨리 끝내고 싶어서 30만원 보상으로 끝내자고 말했더니 끝까지 제 인덕션을 줘야 30만원을 주겠다고 큰소리를 치더라구요.휴~제가 그순간 사정도 했습니다.정말 빨리 이사람들과 끝내고 싶어서요...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눈물이 나는데...남편도 어찌할바를 모르고 쩔쩔매고만 있었습니다. 남편은 다음날 또 지방으로 근무를 떠나야 하는데...이삿짐 하는사람들이 막무간에인 경우가 많아서 위험한 상황이 생기면 어떻하나란 생각부터 하니 성질되로 하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소장은 전화를 끊어 버리고 더 이상 늦은 시간에 전화를 안받는다고 하고선 전화 안받더라구요. 본인은 늦은 시간 아무 때나 찾아오고선 전화는 늦은시간에 안받는다고 큰소리 치고 전화 안받아버리더군요. 정말 그날밤은 만진창이가 된 하루였습니다. 내 물건을 파손한 **익스프레스한테 오히려 제가 쩔쩔매고 있는 꼬라지가 한심하고 어이없었습니다. 그 소장이 그러더라구요. 본인은 인덕션30만원 보상하고 인덕션 주지 않으면 마음데로 하라고..소비자보호센타에 신고하든 ,마음데로 하라고....정말 누가 큰소리치고 누가 쩔쩔매고 있는지...6월8일 새 보금자리로 이사하고 나서 계속 짜증과 스트레스로 열이나고 밥도 먹히질 않고...**익스프레스 소장이 너무 당당하게 큰소리를 치고 제가 쩔쩔쩔 매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날 새벽 잠못이루고 소비자보호센타에 신고접수 했습니다. 하루하루가 짜증에 연속이였습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서 연락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핸펀에 문자가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이사할 때 현장에 일했던 남직원이였습니다.

반지를 팀장님이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남편 결혼반지가 없어졌거든요. 눈물이 왈꽐 쏟아졌습니다.도데체 저에게 왜그러시는지....사기꾼업체이니 경찰에 신고해달라는 양심선언 메시지 였지요. 저는 메시지를 받고 남편 반지를 훔처간 팀장한테 문자를 남겼습니다. 제 물건 오늘까지 원상복구 해주시라고..그러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라는 문자를 남겼지요.돌아온 답장은 보상은 제가 권한이없습니다.소장님께 말씀 하십시요란 답변이였습니다. 전 그날 하루를 기다리고 아무런 연락이 없기에 경찰서로 갔습니다. 경찰에서는 고의로 파손이 아니면 사건으로 받아줄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 업체 문제 있는 업체가 맞다. 지금도 많은 소비자들이 그 업체를 통하면 어려움을 격게 될겁니다. 제 결혼반지도 훔쳐 갔습니다. 증거없이는 아무 소용없다고 하시더군요. 문자를 주신 그분을 말씀드리고 싶지 않았지만 도무지 경찰에서는 제 문제로는 받아주시질 않았습니다. 결국 문자내용을 보여 드렸더니 사건을 접수해주시더군요. 씁쓸했습니다.경찰에 사건 접수하고 어느쪽이든 결정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일주일이 지나도 어느쪽도 연락오질 않아 결국 제가 소비자보호센타에 연락드렸습니다. 담당 대리님은 사건이 너무 많아서 연락을 못해봤다고 오늘 연락해보고 전화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답답했습니다. 몇시간 지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내용은 **익스프레스 소장이 여전히 당당하니본인 내용만 주장하고 계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소보에서도 강제성은 없으시다고...민사소송을 하시던지 소비자 분쟁 조정 위원회라는곳으로 이관을 시켜드린다고 하시더라구요. 우선 민사소송은 해본적인 없어 분쟁 조정위원회로 넘겨달라고 했습니다.

경찰에서는 우선 메시지를 주신분을 불러서 증거 확보를 먼저 한뒤 그 증거를 바탕으로 조사를 할거라고 하셨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일째 되어 경찰서에서도 소보에서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짜증과 초조함으로 새 보금자리로 이사하고도 계속 마음에 불편함에 연속이였지요. 경찰서에서 문자 보내주신분과 연락이 안되고 오기로한 날짜에 오지 않으셔서 시간이 지연되였었는데 현제는 그분이 오셔서 증인이 되어 말씀해주셨고 반지를 훔쳐간 팀장은 인정을 하고 반지는 팔아서 금은방에서 반지를 녹여버렸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정말 속상하고 눈물이 펑펑 쏟아 졌습니다. 어찌해야 할지....9월6일경 통화내용이였습니다.이번주 검찰로 송취되여서 추석전이나 끝나고 연락이 올거라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때 어찌 되는건지 자세히 들어볼거라 생각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시간은 하염없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소비자분쟁조정위원해는 전화해보니 제 사건은 연말에나 볼수있을거라고 담당부장님이 말씀하시더군요. 소비자들은 혼자서 싸우다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기관이 정녕 직접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현실이 너무너무 당황스럽고 화도 났습니다. 그래서 **익스프레스에서 이런 현실 사회에서 당당하고 뻔뻔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도 경찰도 인터넷도 할테면 해보라는 태도였지요. 발을 동동구르고 있는 사람은 피해를 입은 소비자인 나 자신이였습니다. 추석이 끝나고 1주일이 지나고 2주일이 지나고 연락이 없기에 담당 형사님께 전화드렸더니 검찰청으로 전화해보시라 연락처를 주셨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고 있는지 궁금하여 전화드렸더니 사건이 오늘 10월5일에 접수되였다고 하더군요. 정말 우울하고 속상하고....담당 형사님께 어찌 된건지 여쭤보니 9웖말에 검찰에 송취가 되었다고 아무렇지않게 말씀 하시더라구요.난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과를 듣고 싶어서 전화한건데...힘이 없는게 이런거구나. 대한민국에서 힘이 있고 빽이 있어야 된다는게 이런경우이구나...너무 낙심이 되었습니다.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지금도 성북구 상월곡동(화랑로)에 **익스프레스는 아무렇지 않게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아무것도 모른체 맘만 상한체 그냥그냥 넘기고 있을 겁니다. 저도 창틀깨지고,강화마루 파이고 물건 여기저기 쑥셔 박아놓은 정도는 속상한거 참고 견뎌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인덕션과 안마기는 새것인데다 넘 소중이 여기는 물건인데.... 너무 너무 속상하고 맘이 아픕니다. 어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