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소변을 보고 고튜의 끝이 시원하지 않은 상황

ㅇㅎ2016.10.13
조회4,245

안녕하세요?

이제 31살입니다.

 

남들은 한창 왕성할 나이라고 하지만 남자 30살 넘으면 이제 늙어가잖아요..

 

10대 후반에는 자위 하루에 3번씩 맨날 했었고요.

20대 초~중반은 1주일에 자위 3번씩은 맨날 했었어요.

20대 중반까지는 자위를하건 소변을 보건 크게 무리가 없었는데

중반 이후부터 오줌을 싸고나면 불알 밑에 전립선을 눌러야 소변 마무리가 나옵니다.

안그러면 질질 흘러요..

마찬가지로 사정 시에는 20대중반까지는 여자 버지에서 얼굴까지도 쭉 쌀정도로 시원하고

박력있게 나갔는데 이제는 버지에서 배꼽 밑에까지도 제대로 안나가고

또 오줌쌀때처럼 마지막에 눌러줘야 다 마무리된 기분이 듭니다..

 

전립선비대증이라고 생각도 들긴하는데 다른 문제가 있는걸까요?

발기력도 약해져서 딴딴한 감도 이제 거의 없고 물렁하고요

발기 후 2분만에 쌉니다.

안싸도 3분후에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고요.

 

많이 심각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