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위 눌리다 깨면서 ㅅㅂㄴ! 이라고 소리지르며 깼습니다. 평소에 욕도 안하는데. 시댁얘기야 하면 끝도 없고....시원하게 정리하고 끝냈는데 아직 욱하네요. 쓸데없이 착한 며느리병 걸렸던 그 때가 후회됩니다. 내가 잘하면 그 시댁에선 호구되더라구요. 하아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욕하고 싶다. 가끔 욱해서 막 가슴이 답답해요. 제가 미친건가요 주륵ㅠ7
이혼했는데 아직도 가끔 욱해요
ㅅㅂㄴ!
이라고 소리지르며 깼습니다. 평소에 욕도 안하는데.
시댁얘기야 하면 끝도 없고....시원하게 정리하고 끝냈는데 아직 욱하네요.
쓸데없이 착한 며느리병 걸렸던 그 때가 후회됩니다. 내가 잘하면 그 시댁에선 호구되더라구요. 하아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욕하고 싶다. 가끔 욱해서 막 가슴이 답답해요. 제가 미친건가요 주륵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