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ntent img { width:auto; height:auto; max-width:100%; } 그 때가 중1때 였나... 초등학교 6학년 때 였나.....같은 아파트 같은 동 같은 라인에 살던 절친이 있었습니다.그 친구에겐 4살 터울의 누나가 있었는데..대충 봐도 ㅎㄷㄷ한 미모에 하얀 피부, 수준급 가슴, 몸매 뭐 하나 빠지는 데가 없었던 분이었죠.교복 입고 있던 모습이 얼마나 이뻤었는지.... 아~~~ 나도 저런 누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생각을 엄청 했었답니다. 당시 제겐 거의 여신이나 마찬가지였죠...그러던 어느날 그 생각을 몽땅 날려버린 사건이 하나 일어났습니다.이게 참 지금도 생각해보면 타이밍이 기가 막혔네요...ㅋㅋㅋㅋㅋ언제나 그렇듯... 학교가 끝나고 저희 집으로 놀러온 친구놈, 컴퓨터 붙들고 NBA라이브95였나 96을 즐기던 중,이 놈 똥마렵다고 화장실을 간답니다.근데 마침... 화장실에 휴지가 다 떨어졌고, 집안을 다 찾아봐도 휴지가 없다고 하니그럼 자기네 집에서 좀 갔다달랍니다;;;;; 뭐 지금 집에 아무도 없을거라구 하면서요.열쇠를 들고 3층을 내려가선 당연히 아무도 없을것이라 생각하고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당시 저희 아파트 구조는 현관에서 화장실 안이 보이는 구조랄까...)그 어여쁜 누님께서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똥을 싸고 계시더군요.정신이 아찔해질 정도의 냄세로.. 어버버버;;;;; 누님도 그저 당황하셨는지 어버버버;;;그 때 그냥 문닫고 나갔어야 하는데 뭔 정신인지 그냥 친구 방으로 후다다닥 뛰어들어갔고...잠시 후 누님께선 극도의 쪽팔림과 열받음을 얼굴에 다 드러내신 채로"너 뭐야.. 어케 들어왔어!!!!???""그..그게... xx가 지금 우리집에서 똥을 싸고 있는데요... 휴지가 다 떨어져서..........;;;""너 거짓말하는거면 죽는다!!!, 그 xx 지금 너네 집에 있다고? 우선 가자 니네 집으로 -_-"어린 맘에... 어여뿐 여자가 똥 싸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었는지 저는 손이 덜덜덜 떨렸었고.. 심장이 콩닥콩닥...그렇게 친구 누님의 의심을 받아가며 제 집으로 올라갔습니다.문을 열고 들어가자..."이 xx야 휴지 사가지고 오냐?? 똥꼬 다 말랐자나 이 xx야"친구놈의 욕에... 상황 정리가 된 누님께서 소리를 꽥!!! 지르시더군요."똥은 집에서 싸라고 이 미친놈아!!!!!!!!!!!! 너 땜에...... 아이씨!!!!!!!"하곤 다시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친구놈은 "뭐야, 우리 누나야?? 휴지는....??????"아.... 맞다 휴지.................끝.공포 바로가기
친구누나 똥싸는장면 목격한썰
그 때가 중1때 였나... 초등학교 6학년 때 였나.....
같은 아파트 같은 동 같은 라인에 살던 절친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에겐 4살 터울의 누나가 있었는데..
대충 봐도 ㅎㄷㄷ한 미모에 하얀 피부, 수준급 가슴, 몸매 뭐 하나 빠지는 데가 없었던 분이었죠.
교복 입고 있던 모습이 얼마나 이뻤었는지.... 아~~~ 나도 저런 누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엄청 했었답니다. 당시 제겐 거의 여신이나 마찬가지였죠...
그러던 어느날 그 생각을 몽땅 날려버린 사건이 하나 일어났습니다.
이게 참 지금도 생각해보면 타이밍이 기가 막혔네요...ㅋㅋㅋㅋㅋ
언제나 그렇듯... 학교가 끝나고 저희 집으로 놀러온 친구놈, 컴퓨터 붙들고 NBA라이브95였나 96을 즐기던 중,
이 놈 똥마렵다고 화장실을 간답니다.
근데 마침... 화장실에 휴지가 다 떨어졌고, 집안을 다 찾아봐도 휴지가 없다고 하니
그럼 자기네 집에서 좀 갔다달랍니다;;;;; 뭐 지금 집에 아무도 없을거라구 하면서요.
열쇠를 들고 3층을 내려가선 당연히 아무도 없을것이라 생각하고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당시 저희 아파트 구조는 현관에서 화장실 안이 보이는 구조랄까...)
그 어여쁜 누님께서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똥을 싸고 계시더군요.
정신이 아찔해질 정도의 냄세로.. 어버버버;;;;; 누님도 그저 당황하셨는지 어버버버;;;
그 때 그냥 문닫고 나갔어야 하는데 뭔 정신인지 그냥 친구 방으로 후다다닥 뛰어들어갔고...
잠시 후 누님께선 극도의 쪽팔림과 열받음을 얼굴에 다 드러내신 채로
"너 뭐야.. 어케 들어왔어!!!!???"
"그..그게... xx가 지금 우리집에서 똥을 싸고 있는데요... 휴지가 다 떨어져서..........;;;"
"너 거짓말하는거면 죽는다!!!, 그 xx 지금 너네 집에 있다고? 우선 가자 니네 집으로 -_-"
어린 맘에... 어여뿐 여자가 똥 싸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었는지 저는 손이 덜덜덜 떨렸었고.. 심장이 콩닥콩닥...
그렇게 친구 누님의 의심을 받아가며 제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이 xx야 휴지 사가지고 오냐?? 똥꼬 다 말랐자나 이 xx야"
친구놈의 욕에... 상황 정리가 된 누님께서 소리를 꽥!!! 지르시더군요.
"똥은 집에서 싸라고 이 미친놈아!!!!!!!!!!!! 너 땜에...... 아이씨!!!!!!!"
하곤 다시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친구놈은 "뭐야, 우리 누나야?? 휴지는....??????"
아.... 맞다 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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