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러워서 못살겠네...왜 도데체 왜? 사무실에서 신문지 깔고 똥을 싸지?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나도 이 사실을 안지 불과 한달 정도 되었다...하루에 한번 또는 두번 글쎄 목격하지 못한 부분도 있겠지만신문지를 들고 야외 화잘실로 간다... 반으로 접힌 신문지 처음에 그게 뭔지 몰랐다나중에 들은 얘기만 똥이였다...그다음부터 자꾸 눈에 들어온다몇일전 사장실에 뭘 정리 하라고 해서 들어 갔다 예전부터 사장실에는 냄새가 났다 멜랑꼴리한 냄새그게 뭔지 인지 하지 못했지만.그게 똥냄새라는걸 알았을땐정말 미처버리고 싶었다...암튼 사장실에 들어 갔을때다른때 보다 냄새가 심했다설마 설마 했다씨x 똥을 처 쌌으면 좀 치우던가 개 씨나어ㅏ넝ㄹ ㅁ니ㅏㅓ라ㅣ어리ㅏㅇㅁ너라ㅣㅓ아 정말 진짜 이건..... 정말 급해서 도저히 어쩔수 없어서 그랬다면이해할수 있다...하지만 사장실에 화장실인가...아 정말 더러운 .... 아 욕하고 싶다 미친듯이 욕하고 귀빵망이 날려 버리고 싶다.저런 인간이 무슨 모모모 회장이랍치고 어디가서 자원봉사 이취임식 같은데 가서 연설하고... 아 정말 회사 직은 들은 개돼지로 생각하고 돈주니까 막시켜도 된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불러서 집안일 시키고 화장실 청소 시키고 그애비에 그아들 애비 닮아서 사람불러서 이사 시키고법인카드로 돌잔치 하고 법인카드로 장보고지들 하고 싶은거 다 쓰고 사장사람은 틈만 나면 회사 돈 꺼내가고 경리는 가라로 그거 티안나게 고치고 아 도데체 내가 이회사를 왜 다니고 있는건지늙고 갈곳이 없어 다니고 있는 내가 참 한심하다아들새끼는 회사에도 안나오고 몇일 길면 한두달 안나와도 월급 꼬박꼬박 받아가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름으로 월급 나가고진짜 확 찔러 버리고 싶다 정말 하고 싶은 말 너무 많은데 오늘은 여기 까지만
사무실에 똥싸는 미친 사장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