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쩌면 좋아

호잇2016.10.14
조회171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제가할얘기는 내얼굴에 침뱉기 이지만

그래도 답답한마음에 아무에게도 얘기할수없어 글을써봅니다

저에겐 남자친구가 두명이 있어요

만난지 3년되어가는 남자와 1년되어가는 남자

오래만나던 남자친구와 이쁜사랑하고있다가 제가 좋다는 남자를

만나 1년가까이 만남을 유지하고있네요

그렇다고 오래만난사람이 싫어지거나 하는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좋습니다 하지만 뒤에만난사람도 좋아요.. 안보면 보고싶고

보고만있어도 웃음이나오고.. 그치만 이런만남을 더이상

유지하는것은 힘들거같아 정리하려고 합니다

어느쪽을 정리해야할지 마음을 잡기어렵네요

어쩌면좋을까요...저 나쁜거알아요.. 호기심에 시작했던것이

지금은 돌이킬수없을거같아서 끊으려구해요..

방법을 얘기해주세요 너무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