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따라 마음 한켠이 아리고 공허해서 , 누구라도 내맘 하나 알아줬으면 하고 끄적여 봐요.ㅜ
지인들이나 친구들이 판을 많이 하기때문에 몇개정도는 바꿔서 쓸게요!!
애를 처음 만났던 이번년도 봄.
한살차이 나는 동생이라기에는 너무나도 성숙해 보였고,
낯도 많이 가리는 애였고, 상처도 많아보이는 아이였어요.
알게된계기가 알바 때문인데 저는 자퇴를 한 상황이였고 뒤따라 얘도 자퇴했었기 때문에 더더욱 친해질수 있었던것 같네요. 얘가 하는 말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 가 자꾸 신경쓰이게 되버렸고 여자들한테 조금만 잘해줘도 신경이 곤두서서 알게모르게 화내고 질투하고..ㅎㅎㅎ 얘가 자기사람이라 생각하면 남자나 여자나 상관없이 다 퍼주고 챙겨줘요 그것도 엄청 많이.. 저는 처음에 얘가 챙겨줄때 이때까지 이렇게 많은 챙김을 받은적이없어서 불편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저한테만 해줫음 좋겠네요..ㅎㅎ 예를 들면 간단하게 저 나올때까지 문 잡고 있는다던가 아프다하면 바로 달려나온다던가 제생일날 돈도 없는애가 신발이며 케잌이며 옷이며...
이 아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더욱 커져버리니까 폰도 잘 안만지는 제가 걔 연락만오면 바로 답장하고 걔 연락만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 혹시 남자분들 친한 선후배 사이에 맨날맨날 연락하시나요? 그게 흔한일이 아니라서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연락도 잘안해요ㅠㅠ 씁쓸하죠..고작 남 시선이 뭐라고.. 일단 저는 연애가 아니라 짝사랑이기에 혼자 힘들고 혼자 아프네요~ 아 저랑 개랑 자취한적이 있었는데 한날은 술 만땅 먹고 일부러 더취한척하고 뽀뽀했는데 피하질 안더라고요 그게 좋아서 그다음 술먹을때도 뽀뽀하려고했는데 그담부터는 안받아주고.. 여지를 주지를 말던가 하하..
짝
그냥 오늘따라 마음 한켠이 아리고 공허해서 , 누구라도 내맘 하나 알아줬으면 하고 끄적여 봐요.ㅜ
지인들이나 친구들이 판을 많이 하기때문에 몇개정도는 바꿔서 쓸게요!!
애를 처음 만났던 이번년도 봄.
한살차이 나는 동생이라기에는 너무나도 성숙해 보였고,
낯도 많이 가리는 애였고, 상처도 많아보이는 아이였어요.
알게된계기가 알바 때문인데 저는 자퇴를 한 상황이였고 뒤따라 얘도 자퇴했었기 때문에 더더욱 친해질수 있었던것 같네요. 얘가 하는 말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 가 자꾸 신경쓰이게 되버렸고 여자들한테 조금만 잘해줘도 신경이 곤두서서 알게모르게 화내고 질투하고..ㅎㅎㅎ 얘가 자기사람이라 생각하면 남자나 여자나 상관없이 다 퍼주고 챙겨줘요 그것도 엄청 많이.. 저는 처음에 얘가 챙겨줄때 이때까지 이렇게 많은 챙김을 받은적이없어서 불편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저한테만 해줫음 좋겠네요..ㅎㅎ 예를 들면 간단하게 저 나올때까지 문 잡고 있는다던가 아프다하면 바로 달려나온다던가 제생일날 돈도 없는애가 신발이며 케잌이며 옷이며...
이 아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더욱 커져버리니까 폰도 잘 안만지는 제가 걔 연락만오면 바로 답장하고 걔 연락만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 혹시 남자분들 친한 선후배 사이에 맨날맨날 연락하시나요? 그게 흔한일이 아니라서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연락도 잘안해요ㅠㅠ 씁쓸하죠..고작 남 시선이 뭐라고.. 일단 저는 연애가 아니라 짝사랑이기에 혼자 힘들고 혼자 아프네요~ 아 저랑 개랑 자취한적이 있었는데 한날은 술 만땅 먹고 일부러 더취한척하고 뽀뽀했는데 피하질 안더라고요 그게 좋아서 그다음 술먹을때도 뽀뽀하려고했는데 그담부터는 안받아주고.. 여지를 주지를 말던가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