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실줄 몰랐네요..흔한 경우가 아니라서,, 댓글 달아주실 분이 몇분이나 있을까 싶은 마음으로 올렸었는데..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니 감사하기도 하고.. 어리둥절 하기도 하네요..^^;댓글은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도움되는 말씀들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 읽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책들중에 아직 읽어보지 않은 책들도 많더라구요~ 찾아서 꼭 읽어봐야겠어요..^^무시해야 할 댓글에는 신경쓰지 않겠습니다.참,, 일반학교 보내려 하느냐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신 분들이 많이 계시던데..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반학교에 보내려고 한다는 글이 아니에요~일반학교에 보낼 수 있는지.. 다시 말해 그정도로 호전되는 경우가 있는지를 물어봤던 겁니다.또한 개인적으로 도움되는 카페나 정보 주신분께는 따로 댓글 남길게요.. 감사합니다.. 꾸벅..조회수와 댓글이 늘어날수록.. 감사하면서도 약간은(사실 많이...ㅠㅠ) 부담스러워..원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378
(추가글..)자폐아이 키우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제 글에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실줄 몰랐네요..
흔한 경우가 아니라서,, 댓글 달아주실 분이 몇분이나 있을까 싶은 마음으로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니 감사하기도 하고.. 어리둥절 하기도 하네요..^^;
댓글은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도움되는 말씀들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 읽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책들중에 아직 읽어보지 않은 책들도 많더라구요~ 찾아서 꼭 읽어봐야겠어요..^^
무시해야 할 댓글에는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참,, 일반학교 보내려 하느냐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신 분들이 많이 계시던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반학교에 보내려고 한다는 글이 아니에요~
일반학교에 보낼 수 있는지.. 다시 말해 그정도로 호전되는 경우가 있는지를 물어봤던 겁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도움되는 카페나 정보 주신분께는 따로 댓글 남길게요.. 감사합니다.. 꾸벅..
조회수와 댓글이 늘어날수록.. 감사하면서도 약간은(사실 많이...ㅠㅠ) 부담스러워..
원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