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부모님 두분다 바닷가분들이라 회 엄청 좋아하시고 자주 사드시고 하고 제남동생도 어릴때부터 회 좋아했는데 저만 맛이없어서 안먹어요ㅠ
부모님동생뿐 아니라 온식구들이 다좋아합니다. 외가댁에서 저녁먹었는데 회가 약간 안좋았던지 온가족 배탈나서 밤에 단체로 응급실간적이 있는데요. 저만 회 젓가락도 안대서 멀쩡했던 적도 있어요ㅠ 그만큼 회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음식엔 또 관심이 있어서 회의 맛이 정말 궁금하거든요ㅠ 항상 시도해본다고 부모님 드실때 한점씩 먹어보려고 하는데 항상 한점까지가 다에요ㅠ 그맛을 모르겠어요ㅠ 지금까지 제 입에 안맞았던건 홍어나 고수처럼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렸던 음식들이라 그러려니했는데 회는 안먹는 사람은 그해당생선에 알레르기가 있다던지 그래서일뿐 다 맛있다고 잘먹더라구요.
제가 입으로 맛을 못느끼니까 머리로라도 무슨매력이있나 이해해보고 싶은데 물어보면 그냥다 회맛이래요ㅠ
설명이 가능한분 없을까요ㅠ
예를들어 닭고기가 뭐가 맛있냐고 그러시면 닭살은 야들야들하고 씹으면 부드럽게 씹히는데 수분감이 빠지면 살결대로 찢어먹는 맛이 있고 닭고기 자체의 맛은 고소함이 그득해서 튀기거나 구워서 고소함을 더 가미하면 맥주랑 어울린다. 닭고기를 먹을때는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때문에 맛있다고 생각한다.
회는 무슨 맛으로먹나요ㅠ
부모님동생뿐 아니라 온식구들이 다좋아합니다. 외가댁에서 저녁먹었는데 회가 약간 안좋았던지 온가족 배탈나서 밤에 단체로 응급실간적이 있는데요. 저만 회 젓가락도 안대서 멀쩡했던 적도 있어요ㅠ 그만큼 회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음식엔 또 관심이 있어서 회의 맛이 정말 궁금하거든요ㅠ 항상 시도해본다고 부모님 드실때 한점씩 먹어보려고 하는데 항상 한점까지가 다에요ㅠ 그맛을 모르겠어요ㅠ 지금까지 제 입에 안맞았던건 홍어나 고수처럼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렸던 음식들이라 그러려니했는데 회는 안먹는 사람은 그해당생선에 알레르기가 있다던지 그래서일뿐 다 맛있다고 잘먹더라구요.
제가 입으로 맛을 못느끼니까 머리로라도 무슨매력이있나 이해해보고 싶은데 물어보면 그냥다 회맛이래요ㅠ
설명이 가능한분 없을까요ㅠ
예를들어 닭고기가 뭐가 맛있냐고 그러시면 닭살은 야들야들하고 씹으면 부드럽게 씹히는데 수분감이 빠지면 살결대로 찢어먹는 맛이 있고 닭고기 자체의 맛은 고소함이 그득해서 튀기거나 구워서 고소함을 더 가미하면 맥주랑 어울린다. 닭고기를 먹을때는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때문에 맛있다고 생각한다.
뭐이런식으로요ㅠ 100퍼센트 이해는 못해도 무슨맛때문에 즐기는지 너무 궁금해요ㅠ 사실 제입에는 초장,된장,간장,와사비맛인 비린 살덩이 맛이었어요ㅠ회는 생선따라 종류도 많은데 구분도 안되구요ㅠ 좀비린거 덜비린거의 차이?정도 였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