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판 진짜 오랜만인데 굳이굳이 로그인해서 글을 쓰게 만든 일이생겨서 들렸어염 앞으로 내 인생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으니 음슴체 ㅎㅎ. (과거회상) 난 올해 고삼임. 사실 이만저만 나도 그렇고 주변 친구들도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음 제목에서 눈치챘다시피 지금 우리반에 꼴볼견인 여자애가 하나있음 . 내 친구중에 판 열심히 보는 애가 하나 있어서 눈치챌까 두렵지만 조금 끄적여봄. 때는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2학년 올라와서 꼴볼견 여자애를 만남. 편의상 A라고 하겠음. 멀리서 이학교를 왔는데 활발한 성격덕에 금방금방 친구를 사귀곤 했는데 1학년때 친했던 친구의 친구랑 같은반이 된거임 . 얘는 정말 착함 편의상 B라고 하겠음. B랑 친해지고 그 무리애들하고 되게 친해짐 그안에는 A도 당연히 있었고 , 그렇게 1년을 보냈음. 이땐 난 A가 조금 맘에 안들었음. 왜 가만보면 여자애들하고 있을 때는 아무렇지 않게 웃고 뭐하고 이러는데 꼭 남자애들있으면 조신하게 웃고 귀척 온갖 아양 앙찰부리는애들 있잖슴? 그게 A였음 . 개인주의인 나는 A가 맘에 들진 않았지만 나랑은 전혀 연관도 없고 해를 안끼쳤기에 걍 별로다 ~라고 살았음. 시험기간 , 애들 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다모르는거 같아 ㅠㅠ 이럴 때인거 모두 알잖슴? 우리도 별반 다르지 않았음 A는 시험기간이 되면 슬슬 징징대기시작함. 조카듣기싫음. 공부 좀 열심히 하거나 잘하는애들 붙잡고 조카알려달라고 자기모르겠다고 밤새워서붙잡아놈. (지금생각하니까 알면서 왜왜? 이지랄 꼬튜리잡은것같음) 그렇게 여러번 겪으니 피해자가 속출함 너도나도 A가 고딴식으로.. 걍 지랄맞음 (중간에 뭐 많은데 생략함) 솔직히 상관없음. 힘들고 고되도 나도 다시한번 보고 그랬으니까 배움의 끝은 가르침이라는 말이 있잖슴?근데 뭐 고맙다고해주진 못할망정 지 잘봤다고 떵떵거림 별로잘 보지도 못했음. 사실 A가 제일 꼴볼견인건 요즘임 . 서론이 너무 길었음. A가 그냥 이쁘장함. 내가 보기엔 별로 ,, 내가 전체적인 걸로 예쁘다고 판단해서 그런가 몸 비율 개 꽝임. 아니근데 왜 꼭 판에 이런거 보면 예쁘장한애들이 다 그러던데 왜그러냐 .. 극혐. 그래서 그런가 남자가 조금 많이 연락오고 그럼. 근데 얜 우리한텐 말로는 싫은데 어째야되냐며 그러다가 막상 연락한걸 보면 ;; 가 .관임. 배고파서 뭐 먹고싶다 뭐하고싶다 이런말 엄청함 ㅋㅋ 근데 계속 우리보고는 어똫게 욘락 끈칭 ? 미안해서 못하게써 ㅠㅠ 이지랄 ㅁㅊㄴ ,,, 하 내가 너무 안쓰고 욕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진짜 엄청 많음 수도없이 많음 양해바람. 최근에 지가 좋아하는애가 생겼는데 까임ㅋㅋ 얼마안되서 다른애 좋대 ㅋㅋ 사귐. 근데 무슨 .. 첨만났는데 별로안좋다어쩌구말을 짓껄임 걍 이상해 관종같어 아! 그로고 이걸 애들한테 얘길안한거야 사귀는걸. 근데 무슨얘기하다가 친구가 남자친구만나냐고그러니까 없다고그럼 진짜미친년아님? ㅋㅋㅋㅋㅋㅋ 옆에 사귀는거알고있는애 개 뻥짐ㅋㅋㅋㅋㅋㅋ 얘말이 지는 모태솔로였다는데 그것도 구라였을수도 있고 아마 얘랑 금방 헤어지면 대학가서 또다시 모솔이라고 구라치고다닐 애임 ㅋㅋㅋ 그럼 또 주변애들은 쟨 예쁜데 모솔인가봐 ~ 철벽오지나봐~ 이러겠지 .. 안봐도 비디옵니다 . 예 . 하 .. 다 쓰고 싶지만 여기까지 참겠음 어디 얘기할데가 없어 끄적여봄 .. 판분들도 주변에 얘보다 심한애 있으면 알려주길바람 .. 어이가 없어서 신경쓰임 얘한테 신경쓰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위안을 삼고싶음 ... 긴글 읽어줘서 감사해요 ❤
주변에 꼴보기 싫은 여자애 썰좀
판 진짜 오랜만인데 굳이굳이 로그인해서 글을 쓰게 만든 일이생겨서 들렸어염
앞으로 내 인생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으니 음슴체 ㅎㅎ. (과거회상)
난 올해 고삼임. 사실 이만저만 나도 그렇고 주변 친구들도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음
제목에서 눈치챘다시피 지금 우리반에 꼴볼견인 여자애가 하나있음 . 내 친구중에 판 열심히 보는 애가 하나 있어서 눈치챌까 두렵지만 조금 끄적여봄.
때는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2학년 올라와서 꼴볼견 여자애를 만남. 편의상 A라고 하겠음.
멀리서 이학교를 왔는데 활발한 성격덕에 금방금방 친구를 사귀곤 했는데 1학년때 친했던 친구의 친구랑 같은반이 된거임 . 얘는 정말 착함 편의상 B라고 하겠음.
B랑 친해지고 그 무리애들하고 되게 친해짐 그안에는 A도 당연히 있었고 , 그렇게 1년을 보냈음.
이땐 난 A가 조금 맘에 안들었음. 왜 가만보면 여자애들하고 있을 때는 아무렇지 않게 웃고 뭐하고 이러는데 꼭 남자애들있으면 조신하게 웃고 귀척 온갖 아양 앙찰부리는애들 있잖슴? 그게 A였음 .
개인주의인 나는 A가 맘에 들진 않았지만 나랑은 전혀 연관도 없고 해를 안끼쳤기에 걍 별로다 ~라고 살았음.
시험기간 , 애들 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다모르는거 같아 ㅠㅠ 이럴 때인거 모두 알잖슴? 우리도 별반 다르지 않았음
A는 시험기간이 되면 슬슬 징징대기시작함. 조카듣기싫음. 공부 좀 열심히 하거나 잘하는애들 붙잡고 조카알려달라고 자기모르겠다고 밤새워서붙잡아놈.
(지금생각하니까 알면서 왜왜? 이지랄 꼬튜리잡은것같음)
그렇게 여러번 겪으니 피해자가 속출함 너도나도 A가 고딴식으로.. 걍 지랄맞음 (중간에 뭐 많은데 생략함)
솔직히 상관없음. 힘들고 고되도 나도 다시한번 보고 그랬으니까 배움의 끝은 가르침이라는 말이 있잖슴?근데 뭐 고맙다고해주진 못할망정 지 잘봤다고 떵떵거림 별로잘 보지도 못했음.
사실 A가 제일 꼴볼견인건 요즘임 . 서론이 너무 길었음.
A가 그냥 이쁘장함. 내가 보기엔 별로 ,, 내가 전체적인 걸로 예쁘다고 판단해서 그런가 몸 비율 개 꽝임. 아니근데 왜 꼭 판에 이런거 보면 예쁘장한애들이 다 그러던데 왜그러냐 .. 극혐.
그래서 그런가 남자가 조금 많이 연락오고 그럼.
근데 얜 우리한텐 말로는 싫은데 어째야되냐며 그러다가 막상 연락한걸 보면 ;; 가 .관임.
배고파서 뭐 먹고싶다 뭐하고싶다 이런말 엄청함 ㅋㅋ 근데 계속 우리보고는 어똫게 욘락 끈칭 ? 미안해서 못하게써 ㅠㅠ 이지랄 ㅁㅊㄴ ,,, 하
내가 너무 안쓰고 욕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진짜 엄청 많음 수도없이 많음 양해바람.
최근에 지가 좋아하는애가 생겼는데 까임ㅋㅋ
얼마안되서 다른애 좋대 ㅋㅋ 사귐.
근데 무슨 .. 첨만났는데 별로안좋다어쩌구말을 짓껄임 걍 이상해 관종같어
아! 그로고 이걸 애들한테 얘길안한거야 사귀는걸.
근데 무슨얘기하다가 친구가 남자친구만나냐고그러니까 없다고그럼 진짜미친년아님? ㅋㅋㅋㅋㅋㅋ 옆에 사귀는거알고있는애 개 뻥짐ㅋㅋㅋㅋㅋㅋ
얘말이 지는 모태솔로였다는데 그것도 구라였을수도 있고 아마 얘랑 금방 헤어지면 대학가서 또다시 모솔이라고 구라치고다닐 애임 ㅋㅋㅋ 그럼 또 주변애들은 쟨 예쁜데 모솔인가봐 ~ 철벽오지나봐~ 이러겠지 .. 안봐도 비디옵니다 . 예 .
하 .. 다 쓰고 싶지만 여기까지 참겠음 어디 얘기할데가 없어 끄적여봄 ..
판분들도 주변에 얘보다 심한애 있으면 알려주길바람 .. 어이가 없어서 신경쓰임 얘한테 신경쓰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위안을 삼고싶음 ...
긴글 읽어줘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