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육아 8년차인 주부입니다 8살 6살 두딸과 남편과 함께살고있어요 남편과 집안일로 자주 부딪힙니다. 남편의 기대만큼 제가 빠릿빠릿하게 가사일을 해내지못하는게 늘 불만이더라구요 저는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남편의 기대에 못미쳐 매일 한소리듣고 잔소리도듣고 합니다. 남편도 집안일을 자주 하는편이고 할때마다 표정은 좋지않습니다. 자기가할일이 아닌걸 내가 안해놔서 하고있다는 억울한표정과 정색.. 그런 짜증나는 얼굴볼때마다 저는 내가할테니 그만하라고 말합니다. 한숨을 푹푹 쉬기도하고 너는 내가 뭐라하면 자존심도없느냐며 집안일 빨리빨리 못해놓는것에대해 불평불만이 끊이질않아요 .. 저는 정말 제나름 노력하는건데.. 제가 힘들다고하면알아주지않더라구요 저는 집안일에 대한 자존심 같은건 잘 모르겠고 그런자존심 갖고싶도않은데.... 집안일이라는게 해도해도 표도안나고 애들있으면 금새더러워지더라구요 큰보람도 못느끼겠구요.. 자꾸 뭐라 하니까 안그래도 힘든데 더 힘들고 하기싫어지고 반감만생기더라구요 .... 제발 제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 ㅠㅠ5
집안일에대한 자존심을 가지라는 남편
8살 6살 두딸과 남편과 함께살고있어요
남편과 집안일로 자주 부딪힙니다.
남편의 기대만큼 제가 빠릿빠릿하게 가사일을 해내지못하는게 늘 불만이더라구요
저는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남편의 기대에 못미쳐 매일 한소리듣고 잔소리도듣고 합니다.
남편도 집안일을 자주 하는편이고 할때마다 표정은 좋지않습니다.
자기가할일이 아닌걸 내가 안해놔서 하고있다는 억울한표정과 정색..
그런 짜증나는 얼굴볼때마다 저는 내가할테니 그만하라고 말합니다.
한숨을 푹푹 쉬기도하고 너는 내가 뭐라하면 자존심도없느냐며 집안일 빨리빨리 못해놓는것에대해 불평불만이 끊이질않아요 ..
저는 정말 제나름 노력하는건데.. 제가 힘들다고하면알아주지않더라구요
저는 집안일에 대한 자존심 같은건 잘 모르겠고 그런자존심 갖고싶도않은데.... 집안일이라는게 해도해도 표도안나고 애들있으면 금새더러워지더라구요 큰보람도 못느끼겠구요..
자꾸 뭐라 하니까 안그래도 힘든데 더 힘들고 하기싫어지고 반감만생기더라구요 ....
제발 제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