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을 던지는 사람들진짜 이건 내가 알바하기 이전에도 컴터나 sns에서 몇번본거같다.당하는 기분이 얼마나 죧같은지 몰랐는데 손내밀어도 바닥에 툭툭던지는놈들 있으면 진짜 가정교육 똑바로 못받은거 같음.난 그런게 싫어서 걍 손님손에 쥐어주지만 맘같아선 나도 걍 바닥에 툭 던지고싶음. 2. 쓰레기구분 못하는 애들이랑 음식물쓰레기 통째로 버리는 사람들쓰레기가 플라스틱인지 비닐인지 캔인지 종이인지 구분못하는건 어느정도 이해한다.근데 음식물 통째로 버리는 샛기들은 진짜 뇌에 우동사리 들었는지 함 대1가리 따보고싶다.여긴 카운터에 싱크대가 있어서 거기서 음식물쓰레기를 버려주는데 음식먹는자리에서 카운터까지 3~4m밖에 안된다. 안내문 붙여놔도 무용지물. 치울때마다 쓰레기통 밑바닥에 라면국물이나 기타 음식물이 흥건하고 악취가 풀풀올라온다. 이건 한국놈들 제외하고도 동남아놈들도 해당한다. 3. 친절을 베풀면 당연시 여기는 사람들판매종이다보니 웃는얼굴로 손님들 대한다.근데 웃으면서 화나는짓도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당연시 여기는 꼰대들이랑 개념없는 젊은놈들이 많다.막 들어와서 물건위치 알려줘도 큰소리로 이거저거 가져온나 시키고 머슴부리듯 대하는 샛기들이랑 내가 왜 그사람들한테 훈계질 당해야 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그리고 지 인생이야기를 왜 들어줘야되는지 원 ㅉㅉ나이 처먹었으면 곱게 잘하자. 4. 라면에 물부어달라는 사람들과 전자렌지에 라면 넣는 사람들내가 약자이거나 어디 불편한사람 있으면 말안해도 알아서 손님께 양해구하고 도와준다.그래 카운터에 온수기가 있으면 내가 뜯어서 부어주겠지만//딱봐도 카운터에 없는데도 부어달라는놈들은 손이없나 발이없나 어디서 갑질이야.그리고 전자렌지에 라면을 왜 돌려먹는지 이해가 안간다.빨리 익힐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돌리고나서 전자렌지 열때마다 라면쩐내나고 국물이 흘러넘쳐있는 상황에도 말도안하고 그냥 처먹고 가는샛기들이 많다. 5. 인사해줘도 무시하고 가는 손님들이건 케바케인거 같다.인사 진짜 친절하게 잘해주는 손님도 많다.근데 난 들어오거나 나가실때 인사꼭하는데 무시하면 좀 서운함 '-' 6. 술먹고 진상짓하는 손님들어느정도 술주정은 이해한다.근데 들어와서 난 암것도 한게 없는데 개샛기 소샛기야 하는 진상놈들이 생각보다 많다.그리고 말거는거까진 괜찮은데 거기서 왜 궁금하지도않은 지 딸래미 아들래미 자랑하면서 비교하는지 모르겠다. 자랑만해라 샛기들아. 7. 성인인"척"하는 청소년들요즘 고딩들 발육이 워낙 대단해서 대학생이랑 구분이 잘 안간다.그래서 처음엔 신분증 일일이 검사했는데 좀 일하다보니까 외모만봐도 대강 이사람이 성인인지 아닌지 구분이간다. 삭은애들도 워낙 많아서 그런애들은 말투나 눈빛이 뭔가 다르다.제발 폐암걸려뒤지길 바라지만 그래도 끊을수 있을때 끊어 얘들아ㅎㅎ.. 8. 계산하기전에 물품을 손상하는 사람들진짜 구입하지도 않을거 왜 뜯어보고 다시 넣어놓냐..새로 사가는 손님들 누가 만진흔적있으면 얼마나 짜증나겠어 ㅉㅉ그리고 라면이나 음료같은거 왜 미리뜯도 마시고나서 계산대로 가져오냐.구입이전에 물품건드리고 가지고오면 나더러 어쩌라고 ㅋㅋㅋ 이상으로 알바의고충을 어느정도 느껴본다.자기들도 누군가의 밑에서 고용되고 돈받고 일하는사람들이 고작 판매종 서비스업이라는 이유만으로 되지도 않는 갑질하는거 정말 꼴 사납다. 12
편의점알바 정말 짜증나네
1. 돈을 던지는 사람들
진짜 이건 내가 알바하기 이전에도 컴터나 sns에서 몇번본거같다.
당하는 기분이 얼마나 죧같은지 몰랐는데 손내밀어도 바닥에 툭툭던지는놈들 있으면 진짜 가정교육 똑바로 못받은거 같음.
난 그런게 싫어서 걍 손님손에 쥐어주지만 맘같아선 나도 걍 바닥에 툭 던지고싶음.
2. 쓰레기구분 못하는 애들이랑 음식물쓰레기 통째로 버리는 사람들
쓰레기가 플라스틱인지 비닐인지 캔인지 종이인지 구분못하는건 어느정도 이해한다.
근데 음식물 통째로 버리는 샛기들은 진짜 뇌에 우동사리 들었는지 함 대1가리 따보고싶다.
여긴 카운터에 싱크대가 있어서 거기서 음식물쓰레기를 버려주는데 음식먹는자리에서 카운터까지 3~4m밖에 안된다. 안내문 붙여놔도 무용지물. 치울때마다 쓰레기통 밑바닥에 라면국물이나 기타 음식물이 흥건하고 악취가 풀풀올라온다. 이건 한국놈들 제외하고도 동남아놈들도 해당한다.
3. 친절을 베풀면 당연시 여기는 사람들
판매종이다보니 웃는얼굴로 손님들 대한다.
근데 웃으면서 화나는짓도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당연시 여기는 꼰대들이랑 개념없는 젊은놈들이 많다.
막 들어와서 물건위치 알려줘도 큰소리로 이거저거 가져온나 시키고 머슴부리듯 대하는 샛기들이랑 내가 왜 그사람들한테 훈계질 당해야 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지 인생이야기를 왜 들어줘야되는지 원 ㅉㅉ
나이 처먹었으면 곱게 잘하자.
4. 라면에 물부어달라는 사람들과 전자렌지에 라면 넣는 사람들
내가 약자이거나 어디 불편한사람 있으면 말안해도 알아서 손님께 양해구하고 도와준다.
그래 카운터에 온수기가 있으면 내가 뜯어서 부어주겠지만//
딱봐도 카운터에 없는데도 부어달라는놈들은 손이없나 발이없나 어디서 갑질이야.
그리고 전자렌지에 라면을 왜 돌려먹는지 이해가 안간다.
빨리 익힐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돌리고나서 전자렌지 열때마다 라면쩐내나고 국물이 흘러넘쳐있는 상황에도 말도안하고 그냥 처먹고 가는샛기들이 많다.
5. 인사해줘도 무시하고 가는 손님들
이건 케바케인거 같다.
인사 진짜 친절하게 잘해주는 손님도 많다.
근데 난 들어오거나 나가실때 인사꼭하는데 무시하면 좀 서운함 '-'
6. 술먹고 진상짓하는 손님들
어느정도 술주정은 이해한다.
근데 들어와서 난 암것도 한게 없는데 개샛기 소샛기야 하는 진상놈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리고 말거는거까진 괜찮은데 거기서 왜 궁금하지도않은 지 딸래미 아들래미 자랑하면서 비교하는지 모르겠다. 자랑만해라 샛기들아.
7. 성인인"척"하는 청소년들
요즘 고딩들 발육이 워낙 대단해서 대학생이랑 구분이 잘 안간다.
그래서 처음엔 신분증 일일이 검사했는데 좀 일하다보니까 외모만봐도 대강 이사람이 성인인지 아닌지 구분이간다. 삭은애들도 워낙 많아서 그런애들은 말투나 눈빛이 뭔가 다르다.
제발 폐암걸려뒤지길 바라지만 그래도 끊을수 있을때 끊어 얘들아ㅎㅎ..
8. 계산하기전에 물품을 손상하는 사람들
진짜 구입하지도 않을거 왜 뜯어보고 다시 넣어놓냐..
새로 사가는 손님들 누가 만진흔적있으면 얼마나 짜증나겠어 ㅉㅉ
그리고 라면이나 음료같은거 왜 미리뜯도 마시고나서 계산대로 가져오냐.
구입이전에 물품건드리고 가지고오면 나더러 어쩌라고 ㅋㅋㅋ
이상으로 알바의고충을 어느정도 느껴본다.
자기들도 누군가의 밑에서 고용되고 돈받고 일하는사람들이 고작 판매종 서비스업이라는 이유만으로 되지도 않는 갑질하는거 정말 꼴 사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