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인입니다~ 어느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할 사정의 짝사랑 이야기라 자세한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어딘가에 저의 고민을 털어놓고 싶은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 이곳에 털어놓으려 합니다.
저는 최근 약 6주 전부터 본격적으로 짝사랑하게 된 여군이 있습니다. 처음 만나게 된 계기는 14주 전 교육을 받기 위해 병과 학교에 입교하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만난 동기입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배려할 줄 알고 알뜰하고 똑 소리가 나고 내숭이 없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누구나 이 친구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그런 친구입니다.
저의 이상형은 저의 부족한 부분을 잘 감싸주고 허영심이 없으며 외모는 이쁜 스타일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못 생기지도 않으며 애교와 말이 통하는 딱 이 친구가 저의 이상형입니다.
평소 이 친구와의 관계는 수업을 한 클래스에서 주로 옆자리에 앉으며 주로 친한 세 명의 동기 중 한 명에 속합니다. 또한 수업시간 중 졸음을 쫓기 위해 어깨도 주물러 주며, 손 마사지도 하고,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하며, 점심도 항상 세 명의 동기들과 함께 먹고, 같은 핸드폰 게임을 하면서, 어떤 교관님은 둘이 사귀냐면서 의심하는 교관님이 있으며, 다른 동기들로부터 보디가드 역할을 하는 그런 사이입니다.
저는 이 학교에 입교 하면서 여자친구를 사겼었는데 3주 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첫째로 제가 이 친구를 좋아하게 되면서 더이상 전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게 되었고 두번째로 저와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세번째로 모두 사정이 있어서 그랬긴 했지만 여자친구의 잦은 데이트 약속 취소로 신뢰가 잃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제가 좋아하는 친구는 전 여자친구를 이 친구를 포함하여 세 명의 동기들과 같이 만나 식사를 한 적이 있고, 전 여자친구와 사귀는 동안 주말 외박 나가서 뭐하면서 데이트를 하였는지 등 행적을 모두 말하면서 지냈고, 같은 클래스에서 수업 들으면서 저의 단점들이 노출되어 별로 매력을 느끼지 못 할거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두 명의 친한 남자 동기와 이 친구가 서로 장난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질투가 나고 때로는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고백해서 이 친구와 연인이 되고 싶은데 옆에서 지켜본 결과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고, 차이게 되면 주변 동기들이 불편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앞으로 군생활을 하는 동안 업무나 자대가 같은 곳에서 근무할 확률도 있어서 다시 보게 되면 서로 불편할 것 같고, 군특성상 발이 좁기 때문에 선뜻 고백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와 함께 웃고 장난칠 날도 2주 밖에 안 남았습니다. 2주 뒤엔 이 친구는 부산, 저는 인천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이 친구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 놓치고 싶지 않은데 심히 고민이 될 뿐입니다.
사랑에는 약한 군인의 짝사랑 이야기!!
저는 최근 약 6주 전부터 본격적으로 짝사랑하게 된 여군이 있습니다. 처음 만나게 된 계기는 14주 전 교육을 받기 위해 병과 학교에 입교하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만난 동기입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배려할 줄 알고 알뜰하고 똑 소리가 나고 내숭이 없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누구나 이 친구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그런 친구입니다.
저의 이상형은 저의 부족한 부분을 잘 감싸주고 허영심이 없으며 외모는 이쁜 스타일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못 생기지도 않으며 애교와 말이 통하는 딱 이 친구가 저의 이상형입니다.
평소 이 친구와의 관계는 수업을 한 클래스에서 주로 옆자리에 앉으며 주로 친한 세 명의 동기 중 한 명에 속합니다. 또한 수업시간 중 졸음을 쫓기 위해 어깨도 주물러 주며, 손 마사지도 하고,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하며, 점심도 항상 세 명의 동기들과 함께 먹고, 같은 핸드폰 게임을 하면서, 어떤 교관님은 둘이 사귀냐면서 의심하는 교관님이 있으며, 다른 동기들로부터 보디가드 역할을 하는 그런 사이입니다.
저는 이 학교에 입교 하면서 여자친구를 사겼었는데 3주 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첫째로 제가 이 친구를 좋아하게 되면서 더이상 전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게 되었고 두번째로 저와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세번째로 모두 사정이 있어서 그랬긴 했지만 여자친구의 잦은 데이트 약속 취소로 신뢰가 잃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제가 좋아하는 친구는 전 여자친구를 이 친구를 포함하여 세 명의 동기들과 같이 만나 식사를 한 적이 있고, 전 여자친구와 사귀는 동안 주말 외박 나가서 뭐하면서 데이트를 하였는지 등 행적을 모두 말하면서 지냈고, 같은 클래스에서 수업 들으면서 저의 단점들이 노출되어 별로 매력을 느끼지 못 할거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두 명의 친한 남자 동기와 이 친구가 서로 장난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질투가 나고 때로는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고백해서 이 친구와 연인이 되고 싶은데 옆에서 지켜본 결과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고, 차이게 되면 주변 동기들이 불편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앞으로 군생활을 하는 동안 업무나 자대가 같은 곳에서 근무할 확률도 있어서 다시 보게 되면 서로 불편할 것 같고, 군특성상 발이 좁기 때문에 선뜻 고백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와 함께 웃고 장난칠 날도 2주 밖에 안 남았습니다. 2주 뒤엔 이 친구는 부산, 저는 인천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이 친구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 놓치고 싶지 않은데 심히 고민이 될 뿐입니다.
그저 제 마음은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