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에 청소기 돌리는 건 어느정도 이해해 주었는데 윗층이 새벽 1시반 12시에 청소기 돌리네요 ㅡㅡ 저희 부모님이 다른사람한테 못된 말 못하는데 정말 새벽에 청소기 돌리는 건 너무 하지 않나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참아야 될까요? 계속 듣고만 있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정말 무슨방법이없을까요?
새벽층간소음
저희 부모님이 다른사람한테 못된 말 못하는데
정말 새벽에 청소기 돌리는 건 너무 하지 않나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참아야 될까요?
계속 듣고만 있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정말 무슨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