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좋아지기도 하나요? 제 여자친구가 저한테 먼저 고백해줘서 만나고 있는데요 도대체 어디를 보고 내가 좋아졌냐고 물었더니 제가 잘생기지 않고 못생겼거든요. 처음보자마자 순수해보여서 아 저애는 정말 착한 사람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대요 그냥 선한 인상이 아니라 느낌이 되게 착했대요 이말이 저는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제기준에 그런 사람의 인상이라고 하면 요새 인기많으신 박보검씨? 같은 분들이 딱 그런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진짜 아니거든요.....뭐 여자친구 마음을 의심한다기보다는 누가 저를 먼저 좋아해준게 처음이라서요 이게 꿈인가 생신가...ㅎㅎ다른 분들도 그러신가 싶어서요
딱 봤을 때 선함이 얼굴에 묻어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