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계회사 1년차 신입사원입니다. 어제 직장상사와 쌓였던 갈등을 내비치자마자 서로 말다툼이 시작됬습니다. 꼭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해외인턴 경험을 토대로 능력을 인정 받은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 회사 어드바이져 추천을 받아서 지금 회사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갈등 생긴 직장상사(ㅇㅇ 이라고 할게요)는 해외근무 경험은 없지만 국내에서 현장경험이 풍부해 윗분들께 인정받는 분이십니다. 처음 들어온 저는, ㅇㅇ에게 배울게 많아 이리저리따라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배우던 중 간혹가다 궁금한게 생기거나 알고싶은게 있으면 정중하게, "이러이러한 메카니즘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라는 말투로 여쭤봅니다. 그럼 ㅇㅇ은 아니. 그건 틀렸어 라고 단정짓습니다. !!!여기서 이제 제 성격이ㅠ나오는데 저는 그게 틀리면 왜 틀린지 짚고 넘어가야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왜 그렇습니까?" 라고하면 그냥 틀리다면 틀린줄알아. 라고 합니다. 저는 이런게 싫어서 혼자 찾아봅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가다가, 한번은 ㅇㅇ보다 더 윗분이 그것에 대한 생각을 물으면 내가 찾은 답변을 말씀해드립니다. 보통 이 답변은 ㅇㅇ과 다른 의견이구요. 그럼 회의시간에 그에 대해 토의하다보면, 꼭 ㅇㅇ이 회의끝나고 왜이렇게 쓸데없는말을 해서 회의를 길게 만드냐하십니다. 그럼 저는, 또 저의견이 이러이러했었다. 라고 설명드립니다. 저더러 말대꾸하지말고 덤비지 말라합니다. 일시작한지 1년밖에 안된ㅅㄲ가 뭘안다고 깝쭉거리냐고..... 그럼 저는 화가납니다.... 모르니까 물어보는거고 토의하자는건데 다 아시면 아까 토의에서 그게 틀리다고 말씀하시지 여기 왜 계시냐고 반문합니다. 그럼 마지막은ㅋㅋㅋㅋㅋ 싫으면 나가ㅋㅋ 이래요ㅋㅋㅋㅋㅋㅋ 진심 쓰면서도 개빡치네 이게 어제 있었던 말다툼입니다.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제 일에 대해서 바로 직속선배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힘드네요 직장생활..
직장상사와의 갈등
어제 직장상사와 쌓였던 갈등을 내비치자마자 서로 말다툼이 시작됬습니다. 꼭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해외인턴 경험을 토대로 능력을 인정 받은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 회사 어드바이져 추천을 받아서 지금 회사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갈등 생긴 직장상사(ㅇㅇ 이라고 할게요)는 해외근무 경험은 없지만 국내에서 현장경험이 풍부해 윗분들께 인정받는 분이십니다.
처음 들어온 저는, ㅇㅇ에게 배울게 많아 이리저리따라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배우던 중 간혹가다 궁금한게 생기거나 알고싶은게 있으면 정중하게,
"이러이러한 메카니즘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라는 말투로 여쭤봅니다.
그럼 ㅇㅇ은 아니. 그건 틀렸어 라고 단정짓습니다.
!!!여기서 이제 제 성격이ㅠ나오는데 저는 그게 틀리면 왜 틀린지 짚고 넘어가야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왜 그렇습니까?"
라고하면 그냥 틀리다면 틀린줄알아. 라고 합니다.
저는 이런게 싫어서 혼자 찾아봅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가다가,
한번은 ㅇㅇ보다 더 윗분이 그것에 대한 생각을 물으면 내가 찾은 답변을 말씀해드립니다. 보통 이 답변은 ㅇㅇ과 다른 의견이구요.
그럼 회의시간에 그에 대해 토의하다보면,
꼭 ㅇㅇ이 회의끝나고 왜이렇게 쓸데없는말을 해서 회의를 길게 만드냐하십니다. 그럼 저는, 또 저의견이 이러이러했었다. 라고 설명드립니다.
저더러 말대꾸하지말고 덤비지 말라합니다. 일시작한지 1년밖에 안된ㅅㄲ가 뭘안다고 깝쭉거리냐고.....
그럼 저는 화가납니다.... 모르니까 물어보는거고 토의하자는건데 다 아시면 아까 토의에서 그게 틀리다고 말씀하시지 여기 왜 계시냐고 반문합니다.
그럼 마지막은ㅋㅋㅋㅋㅋ 싫으면 나가ㅋㅋ 이래요ㅋㅋㅋㅋㅋㅋ 진심 쓰면서도 개빡치네
이게 어제 있었던 말다툼입니다.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제 일에 대해서 바로 직속선배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힘드네요 직장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