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해야될까. 어느날 사귀자고 해서 사귄 건아니지만 사실상 사귀고있는 너와나. 너와 함께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그렇게 나의 마음은 주체할 수 없이 커져가는데, 너는 '아직은 외로워서 그런건지 진짜 좋아해서 그런건지 자기도 모르겠지만 보고싶고 생각나고 생각하면 혼자 웃게된다'고 말했지.. 너를 오랫동안 지켜봤기에 너가 구속받는걸 굉장히 싫어하는걸 너무 잘알아. 그래서 너에 대한 내 관심이 너에게 부담이 되지않을까 항상 조심스러워. 너에게 전화했을때 통화중일 때가 종종있는데 통화를 굉장히 오래 하더라. 그때마다 너의 답장을 기다리는 나에대한 배려심이 없는건가...하는 서운함과 질투같은 감정이 올라와. 주로 그렇게 통화하는게 쉽게 말하는 남사친들이란걸 알아서. 그러나 이 질투마저 너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말한적 한번도 없어. 너에게 뭔가를 바라고 그러고싶지않아. 내가 바라는, 생각하는 것은 언제나 너의 행복이기에 그런데 사귀는 것처럼 되니까 내 생각과는 다르게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더라. 그래서 지금도 그 마음 꾹꾹 누르고 있어. 너와 키스를 하고 집에 가는 버스에 태우고 한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아무 답장이 없어서.. 참 기분이 묘하더라. 이성과 감정이 교차되는.. 그러면서도 답장이 오니까 반갑더라. '나 오늘 좀 늦게잘꺼야 먼저 잘거면 자도되.' 라는 한마디에 결국 난 무너졌다.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혼자 집에서 병나발을 불고 생각해봤어. 지금 넌 뭘 하고있을까. 난 어떻게해야될까... 그냥 다 말해버릴까 하다가도 나와 생각이 너무나도 다른 너라서 말해도 좋을거 없을 것 같아서.. 너무 어렵다. 결국 답을 내리지 못하고 새벽 3시에 잘자라는 카톡을 받고서 잠들었어. 언제나 너의 행복만 생각했는데 역시 내가 행복해야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걸까. 혼자 속타고 혼자 힘들어하는 내가 참 싫다. 너에 대한 마음이 커져갈수록 점점 힘들어져. 그러면서도 너에게 부담주고 싶지않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다. 너의 행복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게 좋을까란 생각이 들다가도 이제와서 지금 내가 힘든것이 생각나고. 이런와중에 보고싶다는 너의 말 한마디면 달려갈 나라서. 그렇게 될 것이란걸 너무 잘알아서 너무 어렵다. 보고싶다.
너랑 사귀면서 너를 짝사랑하는 나ㅋㅋㅋㅋㅋ
나는 어떻게해야될까. 어느날 사귀자고 해서 사귄 건아니지만 사실상 사귀고있는 너와나.
너와 함께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그렇게 나의 마음은 주체할 수 없이 커져가는데, 너는 '아직은 외로워서 그런건지 진짜 좋아해서 그런건지 자기도 모르겠지만 보고싶고 생각나고 생각하면 혼자 웃게된다'고 말했지..
너를 오랫동안 지켜봤기에 너가 구속받는걸 굉장히 싫어하는걸 너무 잘알아. 그래서 너에 대한 내 관심이 너에게 부담이 되지않을까 항상 조심스러워. 너에게 전화했을때 통화중일 때가 종종있는데 통화를 굉장히 오래 하더라. 그때마다 너의 답장을 기다리는 나에대한 배려심이 없는건가...하는 서운함과 질투같은 감정이 올라와. 주로 그렇게 통화하는게 쉽게 말하는 남사친들이란걸 알아서. 그러나 이 질투마저 너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말한적 한번도 없어. 너에게 뭔가를 바라고 그러고싶지않아. 내가 바라는, 생각하는 것은 언제나 너의 행복이기에 그런데 사귀는 것처럼 되니까 내 생각과는 다르게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더라. 그래서 지금도 그 마음 꾹꾹 누르고 있어. 너와 키스를 하고 집에 가는 버스에 태우고 한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아무 답장이 없어서.. 참 기분이 묘하더라. 이성과 감정이 교차되는.. 그러면서도 답장이 오니까 반갑더라.
'나 오늘 좀 늦게잘꺼야 먼저 잘거면 자도되.' 라는 한마디에 결국 난 무너졌다.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혼자 집에서 병나발을 불고 생각해봤어. 지금 넌 뭘 하고있을까. 난 어떻게해야될까... 그냥 다 말해버릴까 하다가도 나와 생각이 너무나도 다른 너라서 말해도 좋을거 없을 것 같아서.. 너무 어렵다. 결국 답을 내리지 못하고 새벽 3시에 잘자라는 카톡을 받고서 잠들었어.
언제나 너의 행복만 생각했는데 역시 내가 행복해야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걸까. 혼자 속타고 혼자 힘들어하는 내가 참 싫다.
너에 대한 마음이 커져갈수록 점점 힘들어져. 그러면서도 너에게 부담주고 싶지않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다. 너의 행복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게 좋을까란 생각이 들다가도 이제와서 지금 내가 힘든것이 생각나고. 이런와중에 보고싶다는 너의 말 한마디면 달려갈 나라서. 그렇게 될 것이란걸 너무 잘알아서 너무 어렵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