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차별

CP2016.10.15
조회74
우리엄마만 이런지 진짜 궁금해서 님들에게 물어보고싶음
우리엄마는 진짜 동생이랑 차별이 심함
난19 동생은18 막내는13살임
일단 내가 초등학교1학년때 얘기임 막내가 침대에서 자고있었음 엄마는 그동안 통화하고있었음 근데 동생이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짐 그런데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나보고 동생떨어지는데 넌 동생안보고 뭐하고 있었냐고 등짝한대맞고 엄청혼났음

두번째는 동생한테는 맨날 금동이 금동이 우리금동이 내새끼 진짜 너무 좋아서 어쩔줄몰라함 그리고 둘째한테는 너무이쁘다면서 요즘 물올른다고 맨날그럼 그러면서 나보고는 어릴때는 진짜 이뻤는데 요즘에 왜이렇게 못생겼냐고 자기는 안그랬는데 맨날 뭐라함 진짜 이말들을때가 젤서러움 이렇게 생긴걸어쩌라고 ㅠㅠㅜㅜ

세번째는 엄마가 어머니학교같은곳에감 거기서 자기 자녀가 사랑스러운 이야기 적어내라함 근데 갑자기 동생들 다있는데서 너희들은 술술 적히는데 00(나)는 진짜 10개에서 막히더라 면서 쓸말이없다함 그때 진짜 너무 속상했음

네번째는 얼마전 아시는분들이 우리집에 놀러오심 내가 옆에서 상차리고 반찬놓고 도와드림 그분께서 00(나)가 @@(둘째동생) 보다 엄마를 많이 도와주나봐요~ 좋겠다~ 이러심 근데 엄마가 얘오늘따라 왜이런데 ..평소에는 안그러는데 사실얘보단 @@ (동생)이 더 많이도와주죠 !!이럼 근데 그분께서 내눈치 보시면서 아그래도 볼때마다 00(나)가 항상엄마 도와주고 있더만! 하심 그니깐 엄마가 아니에요 @@가 훨씬 도와주죠 계속우김 진짜옆에서 창피했음 ㅠㅠㅠㅜㅜ

일단 생각나는건 여기까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ㅜㅜ 후일단 풀곳이 없어서 여기다 하소연함 나너무 스트레스받음 ㅠ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