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서 있었던 일이에요한번은 9월 행사 또한번은 10월 행사때 있었던 일이네요.ㅠㅠㅠ키 140대에서 150대 정도의 초반 되시는 분은 공감하실거 같네요 ㅠㅠ한번은 9월행사때 여러부스 중에서 솜사탕 나눠주는 부스가 있었어요...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단게 먹고싶어서,ㅠㅠㅋ)갑자기 옆에서 키크신분이 웃으면서 달려오시더니 내앞에 떡서는거에요...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고 그래서 내앞에 끼어드신 분에게 혹시 앞에분하고 아시는 분이냐고 물어봤어요...그러니깐 아니라고;;; 띠리링;;;;;그리고 계속 이상하다싶어 열불도 나고앞사람다리를 세게 걷어찼어요...그러자 행사지키시는 솜사탕 기계 주위에 있던 분이내 앞에 있던 분에게 자제를 시키더라구요...이상하게 그런생각이 들었어요..다른데에서 나를 보았나? 나를 깔보고 ? 그리고 두번째 있었던 일은 10월 행사 바로 오늘 있었던 일인데마지막 추첨 행사로 기다리고 있었어요 앞에서는 추첨하니깐 조금 뒤에가세요 하시고 뭔가 계속 기다리다가...뒤에서 자기가 만든 물건으로 내어깨에 등에다가 대는거에요..그래서 제가 그러지 마세요... 대지마시고 기대지마세요...그러니깐 그분은 마지막 다 나눠주는 연필받을때 상냥하게 웃으시면서 뭐요? 하시고는...저는 진짜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하늘보고 부끄러운줄아세요...아무리봐도 부끄러운줄 모르시는 분같았어요...어떠신가요? 그런분들 만나본적 있으신가요? 행사장에서 있었던
화가난다 화가나!!!! 이상한 사람들
행사장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한번은 9월 행사 또한번은 10월 행사때 있었던 일이네요.ㅠㅠㅠ
키 140대에서 150대 정도의 초반 되시는 분은 공감하실거 같네요 ㅠㅠ
한번은
9월행사때 여러부스 중에서 솜사탕 나눠주는 부스가 있었어요...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단게 먹고싶어서,ㅠㅠㅋ)
갑자기 옆에서 키크신분이 웃으면서 달려오시더니 내앞에 떡서는거에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고 그래서 내앞에 끼어드신 분에게
혹시 앞에분하고 아시는 분이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니깐 아니라고;;; 띠리링;;;;;
그리고 계속 이상하다싶어 열불도 나고
앞사람다리를 세게 걷어찼어요...
그러자 행사지키시는 솜사탕 기계 주위에 있던 분이
내 앞에 있던 분에게 자제를 시키더라구요...
이상하게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다른데에서 나를 보았나? 나를 깔보고 ?
그리고 두번째 있었던 일은 10월 행사 바로 오늘 있었던 일인데
마지막 추첨 행사로 기다리고 있었어요
앞에서는 추첨하니깐 조금 뒤에가세요
하시고 뭔가 계속 기다리다가...
뒤에서 자기가 만든 물건으로 내어깨에 등에다가 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러지 마세요... 대지마시고 기대지마세요...
그러니깐 그분은 마지막 다 나눠주는 연필
받을때 상냥하게 웃으시면서 뭐요? 하시고는...
저는 진짜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하늘보고 부끄러운줄아세요...
아무리봐도 부끄러운줄 모르시는 분같았어요...
어떠신가요?
그런분들 만나본적 있으신가요?
행사장에서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