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안양역에서 정신이 없어서~

황개리2016.10.15
조회116

 

교통카드 잊어버리고 다시 
gs25시에 가서 팝카드사서 만원충전해서
가지고 다니다 또 잊어버리고

cu에서 교통카드를 다시 하나
만원 충전해서..

이건 디자인이 맘에 드네
이거 오래가지고 다녀야지

지갑을 보니 오만원짜리 두장밖에 또 안남았네..

집에 들어오니 여자 젖가슴냄새  진동하는
셔츠 걸어놓고~~~
언제쯤 키방에서 벗어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