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5살 정말 힘들게 열심히 잘 살아왔다 생각했지만
현실은 월급 150도 안돼는 미용일을 하고있습니다.
현실적인 답변과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저는 어렸을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후
아버지와 둘이 같이살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중학생때 왕따와 계속 된 따돌림, 폭행으로 못 참다 학교를 뛰쳐나와 18살때 겨우 중학교 졸업을 하였습니다.
전 어렸을때부터 꿈이 미용실 디자이너가 되는게 꿈이라 놀아도 괜찮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고등학교 졸업도 안하고 미용실입사도 안하고 매일매일 백수처럼
집에서 놀았습니다. (이땐 아버지와도 따로살아 아버지한테 용돈받으며 혼자 백수생활을 했습니다)
그러고 21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더이상 절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안남아있었습니다
그러다 저희 작은아버지가 미용제품을 판매하는 일을 하고있어서 저에게 "기술은 오래 가지고 있으면 좋다, 그리고 넌 고졸도 못했다 현실적으로 너를 받아줄 곳은 단 한 곳도없다. 그러니 미용일을 해보면 어떻겠니?" 해서
미용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전 샴푸하나 못 하는 직원이였습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슬럼프도 많이 오고 버티기 힘들어 중간에 그만 뒀다 다시 시작하고,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로부터 만 4년후,
전 샴푸도 할줄알고 염색도 바를줄알고 파마도 말줄알고
미용을 어느정도 할수 있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어떻게든 버티고 잘 하려고 했지만..
다시 저에게 커다란 짐이 하나 왔네요
미용고중퇴를 하고 면허증과 자격증 없이 그냥 미용실에서 일을 하였지만, 원장님은 자격증 없어도 괜찮다 그냥 일 해라 하셨지만
요즘 법이 바뀌어 자격증 없이 디자이너가 된다면 벌금을 물도록 되었다 하시더라구요...
전 금전적인 여유도없고 능력도없는 스텝입니다.
직원과의 트러블도 자꾸 생기고, 일 할 의욕도 없어졌습니다
슬럼프라는 게 다시 찾아와 저를 괴롭히네요..
그래서 요점은 그만두고 사무직으로 이직을 하고싶습니다..
저 정말 잘 하는 행동일까요?.. 저를 받아 주는 곳이 있을런지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이대로 살아서 뭐 하나싶기도하네요..
제발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저 좀 살려주세요
제 나이 25 조언 좀 부탁드려요 슬럼프가 절 괴롭히네요
현실은 월급 150도 안돼는 미용일을 하고있습니다.
현실적인 답변과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저는 어렸을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후
아버지와 둘이 같이살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중학생때 왕따와 계속 된 따돌림, 폭행으로 못 참다 학교를 뛰쳐나와 18살때 겨우 중학교 졸업을 하였습니다.
전 어렸을때부터 꿈이 미용실 디자이너가 되는게 꿈이라 놀아도 괜찮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고등학교 졸업도 안하고 미용실입사도 안하고 매일매일 백수처럼
집에서 놀았습니다. (이땐 아버지와도 따로살아 아버지한테 용돈받으며 혼자 백수생활을 했습니다)
그러고 21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더이상 절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안남아있었습니다
그러다 저희 작은아버지가 미용제품을 판매하는 일을 하고있어서 저에게 "기술은 오래 가지고 있으면 좋다, 그리고 넌 고졸도 못했다 현실적으로 너를 받아줄 곳은 단 한 곳도없다. 그러니 미용일을 해보면 어떻겠니?" 해서
미용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전 샴푸하나 못 하는 직원이였습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슬럼프도 많이 오고 버티기 힘들어 중간에 그만 뒀다 다시 시작하고,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로부터 만 4년후,
전 샴푸도 할줄알고 염색도 바를줄알고 파마도 말줄알고
미용을 어느정도 할수 있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어떻게든 버티고 잘 하려고 했지만..
다시 저에게 커다란 짐이 하나 왔네요
미용고중퇴를 하고 면허증과 자격증 없이 그냥 미용실에서 일을 하였지만, 원장님은 자격증 없어도 괜찮다 그냥 일 해라 하셨지만
요즘 법이 바뀌어 자격증 없이 디자이너가 된다면 벌금을 물도록 되었다 하시더라구요...
전 금전적인 여유도없고 능력도없는 스텝입니다.
직원과의 트러블도 자꾸 생기고, 일 할 의욕도 없어졌습니다
슬럼프라는 게 다시 찾아와 저를 괴롭히네요..
그래서 요점은 그만두고 사무직으로 이직을 하고싶습니다..
저 정말 잘 하는 행동일까요?.. 저를 받아 주는 곳이 있을런지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이대로 살아서 뭐 하나싶기도하네요..
제발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저 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