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잘지낼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큰소리 뻥뻥치고 애써 헤어짐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척을 했지만 난 아직도 너무 아프다 한번씩 너와 재회하는 꿈을 꿨다 깨곤해 꿈이란걸 자각하고 나면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아파 공허하고 정말 구멍이 난것같아..난 아직도 우리가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것만 같아 니가 다시 날 사랑해줄것만같아 그 눈빛 그 손짓 그 표정 아직도 이렇게 생생해 근데어떻게 이게 없던 일이 돼? 어떻게 다 잊고 살아?하루에도 몇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 너무 힘들어 가슴에 돌덩이가 내려앉은것처럼 답답해나도 알아 우린 끝났어 다시 만날지 아닐지 모르지 하지만 나도 모르게 먼 훗날 우리가 재회할 상상을 하면서 나를 위로하곤 해그럴 때마다 나를 매몰차게 떠나던 너의 모습과 그런 너를 아직도 못놔주는 내가 대비되면서내가 너무 처량하더라... 오늘도 밤이 길구나 나는 언제쯤 괜찮아질 수있을까 언제쯤 니가 무뎌질까누가 그 끝을 알려주면 좋겠다 끝이라도 알면 바닥이 어딘지 모르는 이 늪에서빠져나가려고 발악이라도 해볼테니.. 2
나를 떠나버린 그 사람에게
너에게 잘지낼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큰소리 뻥뻥치고 애써 헤어짐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척을 했지만 난 아직도 너무 아프다 한번씩 너와 재회하는 꿈을 꿨다 깨곤해
꿈이란걸 자각하고 나면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아파 공허하고 정말 구멍이 난것같아..
난 아직도 우리가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것만 같아
니가 다시 날 사랑해줄것만같아 그 눈빛 그 손짓 그 표정 아직도 이렇게 생생해 근데
어떻게 이게 없던 일이 돼? 어떻게 다 잊고 살아?
하루에도 몇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 너무 힘들어 가슴에 돌덩이가 내려앉은것처럼 답답해
나도 알아 우린 끝났어 다시 만날지 아닐지 모르지
하지만 나도 모르게 먼 훗날 우리가 재회할 상상을 하면서 나를 위로하곤 해
그럴 때마다 나를 매몰차게 떠나던 너의 모습과 그런 너를 아직도 못놔주는 내가 대비되면서
내가 너무 처량하더라...
오늘도 밤이 길구나 나는 언제쯤 괜찮아질 수있을까 언제쯤 니가 무뎌질까
누가 그 끝을 알려주면 좋겠다 끝이라도 알면 바닥이 어딘지 모르는 이 늪에서
빠져나가려고 발악이라도 해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