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정도 전에 원나잇 비슷하게 하고 그 후에 정말 전화해도 좀 싫어 하는 느낌나게 받고두 세번 간단한 전화 통화 후 그 후로는 연락 두절 전화 하면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안내 멘트만 흘러 나오고 며칠 전에 전화가 밤 11시 정도에 왔고다음 날 그걸 본 저의 친구가 장난으로 전화 또 주라고 메세지 해서얼마 안있다가 전화가 왔더라고요둘다 제가 전화를 못받아서 밤 10시 조금 넘어서 전화 했는데자야한다고 화를 조금 내더라고요 지는 전날 11시 정도에 전화했으면서 그 지렁이 같은 놈이 그리고 어제 전화와서얻그제 보고 싶다고 문자 보냈다고 하고 이 지렁이 닮은 놈자기 집이랑 내 집이랑 엄청 가까운데 보고 싶으면 100번도 더 오겠다 입에 발린 소리로 낚시질이나 하네 그 지렁이 닮은 놈이오늘 어디 드라이브 할까 해서빨리 안오면 나 밖에 나갈 꺼다 하니그러라고 하더라고요그러고외출하고 돌아와 연락해보니 " 전화를 받을 수 없어~~이러는 여자 목소리" 지렁이 지렁이 이렇게 느물느물 징그러운 지렁인 줄 정말 몰랐네 내 전화번호 스팸으로 해놓은 거 같죠?? 1
별 지지 다 하고 있네
20일 정도 전에 원나잇 비슷하게 하고
그 후에 정말 전화해도 좀 싫어 하는 느낌나게 받고
두 세번 간단한 전화 통화 후 그 후로는 연락 두절
전화 하면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안내 멘트만 흘러 나오고
며칠 전에 전화가 밤 11시 정도에 왔고
다음 날 그걸 본 저의 친구가 장난으로 전화 또 주라고 메세지 해서
얼마 안있다가 전화가 왔더라고요
둘다 제가 전화를 못받아서
밤 10시 조금 넘어서 전화 했는데
자야한다고 화를 조금 내더라고요
지는 전날 11시 정도에 전화했으면서
그 지렁이 같은 놈이 그리고 어제 전화와서
얻그제 보고 싶다고 문자 보냈다고 하고
이 지렁이 닮은 놈
자기 집이랑 내 집이랑 엄청 가까운데
보고 싶으면 100번도 더 오겠다
입에 발린 소리로 낚시질이나 하네
그 지렁이 닮은 놈이
오늘 어디 드라이브 할까 해서
빨리 안오면 나 밖에 나갈 꺼다 하니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외출하고 돌아와 연락해보니 " 전화를 받을 수 없어~~이러는 여자 목소리"
지렁이 지렁이 이렇게 느물느물 징그러운 지렁인 줄 정말 몰랐네
내 전화번호 스팸으로 해놓은 거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