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이고 이번에 휴학을 하고 이곳저곳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 아르바이트는 바로 윗 직원분때문에 일주일만에 그만두게 되었네요.
그분은 하루종일 자기 자랑.. 그리고 인격 모독적인 비하까지 하십니다. 매일보는게 아니라 일주일에 한번, 이주에한번 보게될텐데 그만두었어요..
그분과 2번 일을 같이 했는데
첫번째에 너무 자기자랑하시는 스타일이라 제가 비위를 잘 안맞춰드렸더니 저를 안좋게 보셨나봐요 다른 직원분께도 제 얘기를 한 듯 합니다. 그리고 대놓고 선생님(저) 은 이런일 힘들거에요. 이런식.. 이것보다 더한 이야기들을 하셨어요.
두번째 같이하게 됬을땐 제가 정말 다 비위맞추고 했는데 그 직원분이 가르쳐준 멘트들 다 적용해서 일했더니 '선생님은 어떻게 그런 허접한 멘트로 여태일했는지 의문이였다' 이제는 잘한다고.. 그런식이고 하루종일그냥 이런식이세요.. 1:1로 일하다 보니 너무괴롭더군요...그리고 다른 직원분에게도 저에대한 이야기를 했구요..
그러다보니 직원분들께 내 이미지를 세탁해야한다는 압박이 너무 심해지고...
집에 와서 그분이 했던 이야기, 그런것들이 하루종일 생각나고 밤에 잠을 못자고 한시간마다깨고.. 헛구역질이 계속납니다....제가 그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는것같아요
사회생활이 다 이런가요?...이런분 한번 겪게되니 사회생활이 너무 무섭고 앞으로 취업을 해야하는데 덜컥 겁이나 하루종일 불안합니다.
내가 연약한 사람이라는걸 알게되서 더 막막하구요... 사회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사람들 비위맞추기가 이렇게 힘든거군요..
저는 20대 초반이고 이번에 휴학을 하고 이곳저곳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 아르바이트는 바로 윗 직원분때문에 일주일만에 그만두게 되었네요.
그분은 하루종일 자기 자랑.. 그리고 인격 모독적인 비하까지 하십니다. 매일보는게 아니라 일주일에 한번, 이주에한번 보게될텐데 그만두었어요..
그분과 2번 일을 같이 했는데
첫번째에 너무 자기자랑하시는 스타일이라 제가 비위를 잘 안맞춰드렸더니 저를 안좋게 보셨나봐요 다른 직원분께도 제 얘기를 한 듯 합니다. 그리고 대놓고 선생님(저) 은 이런일 힘들거에요. 이런식.. 이것보다 더한 이야기들을 하셨어요.
두번째 같이하게 됬을땐 제가 정말 다 비위맞추고 했는데 그 직원분이 가르쳐준 멘트들 다 적용해서 일했더니 '선생님은 어떻게 그런 허접한 멘트로 여태일했는지 의문이였다' 이제는 잘한다고.. 그런식이고 하루종일그냥 이런식이세요.. 1:1로 일하다 보니 너무괴롭더군요...그리고 다른 직원분에게도 저에대한 이야기를 했구요..
그러다보니 직원분들께 내 이미지를 세탁해야한다는 압박이 너무 심해지고...
집에 와서 그분이 했던 이야기, 그런것들이 하루종일 생각나고 밤에 잠을 못자고 한시간마다깨고.. 헛구역질이 계속납니다....제가 그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는것같아요
사회생활이 다 이런가요?...이런분 한번 겪게되니 사회생활이 너무 무섭고 앞으로 취업을 해야하는데 덜컥 겁이나 하루종일 불안합니다.
내가 연약한 사람이라는걸 알게되서 더 막막하구요... 사회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