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ㅅ1ㄹ 터젺는데 내가 평소에 나 자신이 장담할 만큼 착한 누나라고 생각하거든? 동생이 라면 끓여달라하면 계란완숙으로해서 끓여주고 약속 늦어도 밥먹으라고 햄이라도 굽고 나가는데 이 기간만 되면 독재자 됨.. 아까도 동생이 노래 부르길래 닥치라고 소리지르고 지금 너무 미안한데 짜증나... 망할 대자연
호르몬이 무섭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