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인데요... (흑흑) 연애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은.... 20대 여자입니다. 한 3번 연애 했고, 길게 한 연애는 8개월 .. 나머진 3개월 정도 사겼네요... 뭐, 진짜 문제가 있어서 헤어졌다기 보다는 바빠서 헤어진 거랑, 미래에 대한 계획 이런 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헤어졌어요 음 사실 헤어지고 나서도 남자애들이 다 연락은 왔어요 (저 동갑만 사겼었어요. ) 같이 밥 한번 먹자거나 영화를 보자거나 뭐 친구처럼 놀듯이 놀자구요. 근데 저는 그런 거 잘 못했었어요... 당시에는 남사친도 별로 없었고... 저는 진짜 남녀사이에는 친구란 없다는 말을 믿을 만큼 그런 거 잘못해서 철벽치려고 친 건 아닌데 그냥 거리도 많이 두었구요 ... 그러다 보니 한 2년 동안 솔로로 지냈네요. 저 2년 동안 남자 없이 지냈던 건 아니에요 썸을 너무 많이 탔어요. (이걸 썸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저는 좀 적극적인 남자 좋아하는 데 다들 보면 저를 그냥 콕 찔러 보는(?) 식으로 연락이 많이 오더라구요. 대충 눈치로 알 수 있죠. 얘가 나를 진짜 호감을 두고 하는 말인지 아닌지를... 그래서 썸이라도 좀 하기도 그렇긴 한데.. 발전도 없었고.. 근데 항상 연락오는 쪽은 또 거의 남자 였어요. 제가 한번도 남자애한테 연락 먼저 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하.. 근데 요즘에는 번호도 따이고 막 하면 기분이 좋지도 않은게 저는 나이 좀 많이 따지거든요. 개인적으로 동갑을 좋아하는데 30대 초중반이 저한테 번호 물어보고 ... 그러니 만날 엄두 조차 없고.... 연애말고 알콩달콩한 사랑을 하고 싶은데 남자들은 저를 좀 많이 재는 것 같고 그래서 남자를 모르겠고... 알 방법은 없고... 왜 자꾸 30대 아저씨들이 나한테 붙는지 영... 남자가 어렵게만 느껴지고 모르겠네요.. ㅠㅠ
남자가 어려워요.... 남자를 모르겠어요.
저는 20대 중반인데요... (흑흑)
연애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은.... 20대 여자입니다.
한 3번 연애 했고, 길게 한 연애는 8개월 .. 나머진 3개월 정도 사겼네요...
뭐, 진짜 문제가 있어서 헤어졌다기 보다는
바빠서 헤어진 거랑, 미래에 대한 계획 이런 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헤어졌어요
음 사실 헤어지고 나서도 남자애들이 다 연락은 왔어요 (저 동갑만 사겼었어요. )
같이 밥 한번 먹자거나 영화를 보자거나 뭐 친구처럼 놀듯이 놀자구요.
근데 저는 그런 거 잘 못했었어요... 당시에는 남사친도 별로 없었고...
저는 진짜 남녀사이에는 친구란 없다는 말을 믿을 만큼 그런 거 잘못해서
철벽치려고 친 건 아닌데 그냥 거리도 많이 두었구요 ...
그러다 보니 한 2년 동안 솔로로 지냈네요.
저 2년 동안 남자 없이 지냈던 건 아니에요
썸을 너무 많이 탔어요. (이걸 썸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저는 좀 적극적인 남자 좋아하는 데 다들 보면
저를 그냥 콕 찔러 보는(?) 식으로 연락이 많이 오더라구요.
대충 눈치로 알 수 있죠. 얘가 나를 진짜 호감을 두고 하는 말인지 아닌지를...
그래서 썸이라도 좀 하기도 그렇긴 한데.. 발전도 없었고..
근데 항상 연락오는 쪽은 또 거의 남자 였어요.
제가 한번도 남자애한테 연락 먼저 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하.. 근데 요즘에는 번호도 따이고 막 하면
기분이 좋지도 않은게 저는 나이 좀 많이 따지거든요.
개인적으로 동갑을 좋아하는데
30대 초중반이 저한테 번호 물어보고 ...
그러니 만날 엄두 조차 없고....
연애말고 알콩달콩한 사랑을 하고 싶은데 남자들은 저를 좀 많이 재는 것 같고
그래서 남자를 모르겠고... 알 방법은 없고...
왜 자꾸 30대 아저씨들이 나한테 붙는지 영...
남자가 어렵게만 느껴지고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