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를 벌레만도 취급하지도 않는 동생때문에 미치겠네요

누나20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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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25살먹고 이런짓을 하는게 옳은짓인가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동생한티 잔심부름이나 장난삼으면서 많이 괴롭히면서살고 심부름을 안하면 마구잡이로 패는 누나로 살다가 나중에 제가 21살때 싸우다가 동생이 이성잃고 주먹으로 계속때리면서 머리채잡고 벽에다가 머리를 박다가 전 이빨이 부서지고 코뼈도 금이가고 이마 찢어져서 몇빵 꼬매고 팔 부러지고 광대뼈도 피멍이들고 갈비뼈도 부러지고 턱도 금이 가고 입술도 찢어지게 만들어서 병원에 실려간 이후에 동생이 무서워서 말도 잘 못걸었습니다 그때 동생은 그당시 고1이였어요

그렇게 살다가 군대도 갔다온 동생이 그 트라우마때문인지 아직도 절 싫어하는거 같고 누나취급도 안해주고 투명인간취급하듯이 절 무시합니다 어제 동생이 집에 늦게 싸돌아다니다가 집에서 동생한테 어디갔다가 이제 오는거야라고 했는데 동생말이 내가 어디있다오든말든 너따위랑 무슨상관인데 시비거냐 왜 지랄이야 남의 일에 신경쓸시간에 니앞가림이나잘해

또 동생이 제가 일 잘리고 집에서 논다고 무시도 개무시하고

어제 아침에 동생이 밥도 안먹고 출근하길래 붙잡아서 좋게 밥 먹고가 이랬는데 제 손을 뿌리치면서 꺼져 더러운손으로 내몸에 손대지마 내가 밥 먹든말든 너랑 무슨상관이야 너나 실컷쳐먹어 야 딴거 몰라도 난 너만은 진짜 싫어 짜증나 니 면상만 봐도 소름끼치고 역겨워 내 아침밥 왜 안먹는 줄 알아 니가 있기때문이야 니따위 면상만보면서 밥을 먹어야되 내가 왜 조같냐 니가 이렇게 만들었어 그러길래 누가 날잡으래 개쓰레기새갸 ㅅㅂ새기 지가 한짓을 생각안하고 맞았다고 징징거리고 지랄이야 야 너 그렇게 할짓도 없어 할짓없으면 시집갈려고 몸이라도 굴려보자그래 아 면상이 더러우니까 굴려도 안되겠지 찌질이새기 앞으로 나한테 말한마디도 걸지마 난 졸라 싫으니까 저따위 쓰레기같은년이 내 누나라고

정말 괴롭네요 나름 과거도 뉘우치고 반성도 하고 잘해줄려고 하는데 동생한태 큰 잘못했다는거 알아요 그래도

예전엔 밖으로 마주쳐서 말걸었는데 무시하고 그냥 쌩까고 집에와서 왜 아는척하냐면서 쌍욕도 퍼부었고 

작년에 제가 고생했을때도 엄마가 동생한테 부탁했는데 동생은 제가 어떻게되든말든 죽으든지말든지 알게뭐냐면서 관심도없고 자기 알바 아니라고 하고 아에 전 남도 아니고 어떠한 생명체만도 못한 존재로 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