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보는 20대 여성입니다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미리 사과드립니다_ _)
부모님이 싸우셔서 방문 닫고
네이트판에 들어왔는데
1명이라도 저와 같은 생각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결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같이 살아온 부모님 영향이 커서인지
저는 결혼하면 불행하게 산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영원한 사랑은 없고
몇 십년을 따로 산 남녀가 함께 맞춰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저는 저희 엄마가 아빠에게 맞고 사시는걸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서
남자에 대한 생각이나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일베나 소라넷하는 남자들도
많다보니..
가장 큰 이유는
저처럼 불행한 자식을 낳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모되는 것은 쉽지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좋은 부모가 될 자신도 없고
그 부모의 그자식이라고
저도 무의식적으로 저의 부모님처럼 제자녀를 대할 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그럴바에야 그냥 혼자살다가 고독사하더라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이렇다보니
저는 제 곁에 다가오는 남자들은 다 철벽을 칩니다
결혼 생각이 이르긴 하지만
결혼하지도 않을 것이니
연애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제 생각은 여기까지 입니다
그냥 저와 같은 생각이시거나 반대되는 생각하시거나 계속 혼자사시는분들 결혼해서사시는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저는 평생 결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보는 20대 여성입니다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미리 사과드립니다_ _)
부모님이 싸우셔서 방문 닫고
네이트판에 들어왔는데
1명이라도 저와 같은 생각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결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같이 살아온 부모님 영향이 커서인지
저는 결혼하면 불행하게 산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영원한 사랑은 없고
몇 십년을 따로 산 남녀가 함께 맞춰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저는 저희 엄마가 아빠에게 맞고 사시는걸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서
남자에 대한 생각이나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일베나 소라넷하는 남자들도
많다보니..
가장 큰 이유는
저처럼 불행한 자식을 낳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모되는 것은 쉽지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좋은 부모가 될 자신도 없고
그 부모의 그자식이라고
저도 무의식적으로 저의 부모님처럼 제자녀를 대할 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그럴바에야 그냥 혼자살다가 고독사하더라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이렇다보니
저는 제 곁에 다가오는 남자들은 다 철벽을 칩니다
결혼 생각이 이르긴 하지만
결혼하지도 않을 것이니
연애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제 생각은 여기까지 입니다
그냥 저와 같은 생각이시거나 반대되는 생각하시거나 계속 혼자사시는분들 결혼해서사시는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