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인간만도 못한사장...

억울한고32008.10.20
조회448

진짜 제가 억울한 일을 경험해서 속이 터질 것 같아서

 

글을 쓰게됬네요..

 

저는 19살 고3 학생이구요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인천에 신세계 먹자 골목에 있는 고깃집에서

 

오늘 10.20일부터 일을 하게 됬서요 ..

 

근데 저는 분명 사장하고 처음 계약? 이라할까요

 

얘기할때 서빙에다가 불을 피우는 정도로 얘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솔직히 손님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장이 저녁쯤 9시 ? 좀넘어서

 

불판을 닦으라고 시키더라구요

 

저는 군소리없이 불판을 닦았죠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제가 원래 얘기에선 서빙과 불피우는 정도였는데

 

왜 이일까지해야되나 싶더라구요 이모님들이 주방1, 홀2 분이나계신데 말이죠.

 

그래서 불판을 열심히 다 닦고 사장한테 가서

 

정중히 말헀죠

 

제가 처음 얘기에선 서빙하고 불피우는거 아니였냐고,

 

불판까지 닦는건 좀 아닌거아닐까요 ?

라는 식으로

 

물었죠 그러자

대뜸 사장이그러더라구요

 

오늘 니가 밥먹고 한게뭔데 ?

손님이 많았어 ?

 

이러더라구요

 

일이힘들어서 이러냐 ? 이래서

 

아뇨 힘든게 아니라 좀 아닌거 싶어서 사장님한테

 

묻는거라니까 저한테

 

별쌍욕을하고 손님있고 그런데 저한테

 

앉어, 일어나 이거 를 6번정도 시키더라구요 ?

 

그러고 이런 싸가지없는새끼를 봤나

 

병신 신발새끼등 별 쌍욕을 다하더라구요.

 

이거 청소년이라고 무시하고 이러는건가요 ?

 

솔직히  알바첫날이라 군기를 잡는다 쳐도

 

욕하고 모욕주고 이건아닌거아닐까요..?

 

그리고 처음에 사장이 그러더라구요

 

너가 쫌 잘못해도 내가 언성높히고 그래도 너무 맘상해하지말라고

 

근데 이게 언성높이는 건걸까요 ?

 

욕하고 때리려는 시늉하고 위협하고

 

그러더니 일하기 싫으면 나가래서 오늘 나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진짜

 

오늘일한돈 못달라고한게 후회되네요

 

진짜 학생, 미성년자라고 무시하는건가요..

 

이건 무시를 떠나서 인권침해 아닌가요.,,,,

 

진짜 너무 화나내요..

 

욕먹고.. 위협받고 나왔는데 눈물까지나오려고하더라구요..

 

참 그리고 여기 술팔고 하는 고깃집인데

 

부모동의서없이 미성년자 쓴거니까

 

불법아닌가요..

진짜

 

화나요 이런사람 법적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