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고 장애인 여동생이
있는 사람입니다. 동생은 아주 어릴때부터
몸이약했고,말을 해야하는 시기인데 말을
하지못해서 병원에 데려갔더니 의사가 발달장
애 ,자폐아 라고 진단해서 장애등급을 받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동생은
정신적으로 또래보다 어려 5~6살 정도이고,말을 하지못하지만 손짓으로 표현할줄알고
일상생활도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몇칠전에 동생이 예방접종이 있어서 병원에
갔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동생을 향해서 곱지
않은시선으로 쳐다봐서 한편으로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탔는데 승객들의 시선이
좋지않았고 마치 벌레보듯이 대해서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어릴때는 어린마음에 동생을 미워하기도하고
많이 괴롭히기도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동생이있어서 좋고, 그런 없다고 생각나면 너무 슬퍼
지기도했습니다. 길거리에 다니다보면 안좋은 시선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저는
창피해하지않고 더 당당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미워하고 괴롭혔지만 요즘은 잘
해주려고 많이 노력하고있습니다.
지나가다가 장애인을 보시면 좋은시선으로
봐주세요. 안좋은시선으로 보면 마음이 정말
아프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제 동생은 장애인입니다.
있는 사람입니다. 동생은 아주 어릴때부터
몸이약했고,말을 해야하는 시기인데 말을
하지못해서 병원에 데려갔더니 의사가 발달장
애 ,자폐아 라고 진단해서 장애등급을 받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동생은
정신적으로 또래보다 어려 5~6살 정도이고,말을 하지못하지만 손짓으로 표현할줄알고
일상생활도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몇칠전에 동생이 예방접종이 있어서 병원에
갔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동생을 향해서 곱지
않은시선으로 쳐다봐서 한편으로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탔는데 승객들의 시선이
좋지않았고 마치 벌레보듯이 대해서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어릴때는 어린마음에 동생을 미워하기도하고
많이 괴롭히기도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동생이있어서 좋고, 그런 없다고 생각나면 너무 슬퍼
지기도했습니다. 길거리에 다니다보면 안좋은 시선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저는
창피해하지않고 더 당당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미워하고 괴롭혔지만 요즘은 잘
해주려고 많이 노력하고있습니다.
지나가다가 장애인을 보시면 좋은시선으로
봐주세요. 안좋은시선으로 보면 마음이 정말
아프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