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쓰는것은 처음이라 조금은 어색할지어도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바로 얘기 시작할게요!!
일단 저는24살 남자입니다. 20살이후로 연애해본경험이없었습니다. 얼굴이 잘생긴편도아니고 키가큰편도 아니고.. 그냥 흔남입니다. 20살때부터 연애에 관심도 없고 마땅히 짝사랑하는 사람도없고.. 그냥저냥 일만하며 살아왔네요. 군대를 전역하고 꿈을향해 자격증을 따던 올해 여름에.. 아는 누나로부터 반강제로 그녀를 소개받았습니다. 저는 이때만해도 이성에게 관심이없었기에 주선자와의 술자리겸 그자리를 갔습니다. 그녀를 처음에봤을때 깜짝놀랐습니다. 너무나도이쁘고 제이상형이였거든요. 나이는저보다 5살많은 29연상이였고 미용사라는 좋은 직업도 가지고있더군요.. 그때까지만해도 아무것도 가진것없는 제가 그녀에게 다가갈용기조차 나지않았습니다. 만남이 끝나고 연락을하며 서로 시간이흐르고 흐를수록 그녀가 좋아지더군요. 저에겐 없을것같았던 사랑의 감정이생기고있다는걸 느꼇고 그녀를만난지 한달여쯤 되었을때 용기를내어 고백을해서 사귈수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시간이흘러도 변심없는 남자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했습니다. 시간은 계속 흐르고 아직까지도 변함없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랑한다는 말을하고.. 밥은 먹었는지.. 어디서무얼하는지 날씨가 추워져서 옷은 따듯하게 입는지.. 보지도않던 뉴스와 날씨검색을 통해 비가오는전날에는 항상알려주고.. 키티인형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만날때마다 키티인형을 주었고.. 손편지를 보며 울던 그녀의 모습이 너무 이뻐서 만나기전에는 손편지도 자주 써주고있고.. 사람만한인형과 악세사리들과.. 커플핸드폰고리..등등 길을 지나갈때마다 그녀와 함께할수있는 물건들을 자주선물해 줍니다. 생리하는날 많이 아파하고 예민해지는 그녀를위해 주기와 날짜도 다적어두고..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항상 그녀생각만하는데 시간이지난 그녀는 아닌가봅니다.
저만 예민한걸수도있는거 같아서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드릴게요.. 키티인형들과 악세사리들.. 집에처박아두고..(내가준물건 어디있냐물으면 어디있는지도 모름) 사람만한 곰인형을 선물했었는데.. 가격도가격이지만 향기나게 주고싶어서 직접 빨래하고 페브리즈 한통을다써가며.. 그걸들고 여자친구집까지 약3시간거리를 차를 갈아타며 준건데.. 몇일만에 여자친구집에 키우는 강아지 침대가되었고..내가준편지들은 너덜너덜하게 화장품 서랍에 처박아두고..(편지 답장해달라고했는데 자긴일한다고 쓸시간없다고 짜증내길래 포기함..) 선물해준 악세사리는 껴보는 신융도안해보고.. (한번도안참) 여자를 사겨본적이없어서 생리주기에대해 물어보면 그것도모르냐며 승질부리고..( 제가 미친놈도아니고.. 누구때문에 이고생하며 생리주기계산을하는데.. ) 항상 뭐먹을때도 뭐먹을거냐고 저에게 물어보곤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먹고싶은거있어도 사랑하는 그녀라 먹고싶은거 참고 내여자먹고싶단거만 먹었고. 요즘도 저에게 물어보면 저는 선택권을 그녀에게 주는데. 리더쉽이없다는둥 이끌어가는게 없냐는둥 승질부리고 화를 쉽게내고.. 저와 손을닿는것도 싫어하고.. 빵을 좋아한데서 정성담긴 빵.. 직접만들어서주기도하고.. (냉장고에 처박아두고 두입먹고안먹음.. 결국버림) 여자친구 출근하면 여자친구집에와서 빨래도하고.. 청소도하고 강아지밥도주고.. 하염없이 기다리다 퇴근하고 오면 저를 반겨주기는 커녕.. 요즘은저를 본척도안하는거 같네요.. 저가 매력이 정말없나봅니다. 여자친구네집에서 잘때면 항상 몸이아프고 잠도잘못자요 여자친구가 잠꼬대가 심해서 침대에서 항상 떨어트리고.. 밀어내고해서.. 지금도 핸드폰으로 글쓰는데 혹여나 여친깰까봐 밝기다줄이고 계속 발로밀어내는거 침대끝에서 겨우 몸만 걸쳐서쓰는중.. 힘들어도 내색한번안했는데.. 내맘하나도 모를거에요 갑자기 자는데 서러워서 판에 글쓰고잡니다...
너무 힘든 연애중..
일단 저는24살 남자입니다. 20살이후로 연애해본경험이없었습니다. 얼굴이 잘생긴편도아니고 키가큰편도 아니고.. 그냥 흔남입니다. 20살때부터 연애에 관심도 없고 마땅히 짝사랑하는 사람도없고.. 그냥저냥 일만하며 살아왔네요. 군대를 전역하고 꿈을향해 자격증을 따던 올해 여름에.. 아는 누나로부터 반강제로 그녀를 소개받았습니다. 저는 이때만해도 이성에게 관심이없었기에 주선자와의 술자리겸 그자리를 갔습니다. 그녀를 처음에봤을때 깜짝놀랐습니다. 너무나도이쁘고 제이상형이였거든요. 나이는저보다 5살많은 29연상이였고 미용사라는 좋은 직업도 가지고있더군요.. 그때까지만해도 아무것도 가진것없는 제가 그녀에게 다가갈용기조차 나지않았습니다. 만남이 끝나고 연락을하며 서로 시간이흐르고 흐를수록 그녀가 좋아지더군요. 저에겐 없을것같았던 사랑의 감정이생기고있다는걸 느꼇고 그녀를만난지 한달여쯤 되었을때 용기를내어 고백을해서 사귈수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시간이흘러도 변심없는 남자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했습니다. 시간은 계속 흐르고 아직까지도 변함없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랑한다는 말을하고.. 밥은 먹었는지.. 어디서무얼하는지 날씨가 추워져서 옷은 따듯하게 입는지.. 보지도않던 뉴스와 날씨검색을 통해 비가오는전날에는 항상알려주고.. 키티인형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만날때마다 키티인형을 주었고.. 손편지를 보며 울던 그녀의 모습이 너무 이뻐서 만나기전에는 손편지도 자주 써주고있고.. 사람만한인형과 악세사리들과.. 커플핸드폰고리..등등 길을 지나갈때마다 그녀와 함께할수있는 물건들을 자주선물해 줍니다. 생리하는날 많이 아파하고 예민해지는 그녀를위해 주기와 날짜도 다적어두고..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항상 그녀생각만하는데 시간이지난 그녀는 아닌가봅니다.
저만 예민한걸수도있는거 같아서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드릴게요.. 키티인형들과 악세사리들.. 집에처박아두고..(내가준물건 어디있냐물으면 어디있는지도 모름) 사람만한 곰인형을 선물했었는데.. 가격도가격이지만 향기나게 주고싶어서 직접 빨래하고 페브리즈 한통을다써가며.. 그걸들고 여자친구집까지 약3시간거리를 차를 갈아타며 준건데.. 몇일만에 여자친구집에 키우는 강아지 침대가되었고..내가준편지들은 너덜너덜하게 화장품 서랍에 처박아두고..(편지 답장해달라고했는데 자긴일한다고 쓸시간없다고 짜증내길래 포기함..) 선물해준 악세사리는 껴보는 신융도안해보고.. (한번도안참) 여자를 사겨본적이없어서 생리주기에대해 물어보면 그것도모르냐며 승질부리고..( 제가 미친놈도아니고.. 누구때문에 이고생하며 생리주기계산을하는데.. ) 항상 뭐먹을때도 뭐먹을거냐고 저에게 물어보곤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먹고싶은거있어도 사랑하는 그녀라 먹고싶은거 참고 내여자먹고싶단거만 먹었고. 요즘도 저에게 물어보면 저는 선택권을 그녀에게 주는데. 리더쉽이없다는둥 이끌어가는게 없냐는둥 승질부리고 화를 쉽게내고.. 저와 손을닿는것도 싫어하고.. 빵을 좋아한데서 정성담긴 빵.. 직접만들어서주기도하고.. (냉장고에 처박아두고 두입먹고안먹음.. 결국버림) 여자친구 출근하면 여자친구집에와서 빨래도하고.. 청소도하고 강아지밥도주고.. 하염없이 기다리다 퇴근하고 오면 저를 반겨주기는 커녕.. 요즘은저를 본척도안하는거 같네요.. 저가 매력이 정말없나봅니다. 여자친구네집에서 잘때면 항상 몸이아프고 잠도잘못자요 여자친구가 잠꼬대가 심해서 침대에서 항상 떨어트리고.. 밀어내고해서.. 지금도 핸드폰으로 글쓰는데 혹여나 여친깰까봐 밝기다줄이고 계속 발로밀어내는거 침대끝에서 겨우 몸만 걸쳐서쓰는중.. 힘들어도 내색한번안했는데.. 내맘하나도 모를거에요 갑자기 자는데 서러워서 판에 글쓰고잡니다...
댓글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