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못하고 그렇다고 열심히 하지도 않았어서(하긴 했지만 대강함) 수능 3~4등급 맞고 전문대 간호학과 감...캠퍼스도 구리고 걍 고등학교의 연장선임 시간표따라 한교실에서 수업 듣고..학벌 컴플렉스땜 학과공부는 열심히해서 괜찮은대학병원 붙어서 발령 기다리는중인데 명문 아니 인설 대학생들 진짜 부러움..대학생활 ㅜ이미 뭐 지금시간다지난거 편입이나 수능다시볼수도 없고 진짜 난학교이름 쪽팔려서 못말하는데 ㅜ에휴 공부안하고 못한 죄지만 부럽다 ㅜ10217
명문대생들 진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