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작곡계의 정말 천재인듯한 아이돌

ㅇㅇ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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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B1A4 진영



이번에 IOI 신곡 제와삐 너무 너무 너무와 어깨를 나란히 맞대어 너무 너무 너무는 진입 1위를 찍고 잠깐만은 진입 순위 3위를 찍음


그리고 잠깐만의 가사를 잘 살펴보면

잠깐만 가사 중에 마지막 네줄임


단순히 이별한 남자와 아련한 이야기 같은게 아닌
곧 정해진 이별을 하는 IOI 멤버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단걸 볼 수 있음

정말 아련하고 지금 IOI와 팬들의 심정에 딱 걸맞는 가사 같음 씁쓸하고 아련하지만 어딘가 밝은거 같기도 한듯한 멜로디와 참 잘어울리는 가사

나도 개인적으로 이 부분 제일 좋아함 반응도 이 부분이 제일 좋더라고


그리고 IOI 신곡이 나온 이후로 멜론 실시간 검색어 상태가

진영 파티가 열림




개인적으로 난 이번 잠깐만이 정말로 좋은게
내가 또 다른 좋아하는 곡인 벚꽃이 지면에 이어지는? 곡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아함

벚꽃이 지면에 분위기는 아련하고 따뜻하고 차분한 코랄빛이 은은하게 도는거 같고 천천히 놓아준다는 느낌이라면

잠깐만은 약간 보라빛이 은은하게 눈 앞에 펼쳐지는거 같고 보내려고 하는데 막상 보내지못하고 발걸음도 떼지 못한 채 마지막으로... 하면서 눈물 꾹 참고 이별을 고하는 느낌임


상반 된 느낌인데도 이어지는 느낌도 나고 좋음




그리고 칭찬 몇자만 더 써보자면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도 있었고 자꾸 늦춰지는 완전체 준비도 정규앨범이다 보니 수록곡 수도 많고 분주했을 터인데 그 와중에 구르미 OST 작업과 또 거기서 시간을 쪼개 IOI 곡 작업도 했다는게 정말 놀라움...

강철 체력인건지 아니면 그만큼 본인의 직업과 일을 아끼고 사랑하는건지 내 생각엔 둘다라고 봄...




사실 곡작업이 만들어져라 뚝딱 해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닌데 년초부터 쉴틈 없이 달려온거 같음 후배그룹 오마이걸 한 발짝 두 발짝 작업도 했었고 같은 곳에서,벚꽃이 지면 그리고 드라마 촬영도 병행하며 안갯길 작업 그리고 틈틈히 하고있을 완전체 곡 작업...





어쨌든 대단한거 같음... 구르미에서 갓 쓰고 나오더니 진짜 갓진영이 되버림



응원합니다 천재 갓진영 진토벤...



선배미 뿌이뿌이...☆








진짜 끝